탑(Top) 사고력 수학 K1 K2 k3 전3권 세트
천종현수학연구소 / 2021년 8월
평점 :
판매중지


6살 첫째는 집에서 엄마와 함께 수학워크북을 재미나게 풀고 있어요

하루에 3페이지 또는 4페이지씩 매일매일 풀기로 약속하고 잘 지켜오고 있는데요

연산이나 도형 워크북은 잘 풀어왔는데 사고력수학 부분도 하면 좋을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원리셈을 너무 재밌게 하고 있는 아이라 탑사고력도 잘 하겠다 싶어 선택했답니다.

탑사고력 K단계는 6~7세용이예요

이제 6세가 끝나가고 2달 후면 7세가 되는 아이니 K단계가 맞겠다 싶었어요

워크북을 좀 풀어본 적이 있는 아이라 앞부분은 굉장히 쉽다고 느껴졌는데

뒷부분은 딱 지금하기 재밌겠다 싶기도 했고, 어려운 부분은 많진 않았어요

무엇보다 6살 아이는 '재미있게!' 해야 잘할 수 있다 재밌다 자신감뿜뿜~ 하거든요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수/도형, 측정/퍼즐, 도형/수, 분류/규칙, 측정/연산, 도형/확률로 이루어져있답니다.

탑사고력은 처음 생각열기와 공부할 내용을 통해 어떤 내용을 공부하게 되는지

놀이처럼 쉽고 재밌게 알려준 후, 탐구활동 사고력 쑥쑥, 창의력을 키워요까지 재밌게 할 수 있어요

마지막엔 스티커 등 활동자료가 붙어있는데 6살은 역시나 스티커가 있어야 더 재밌게 하네요 :-)

K1 수/도형 부분이예요

사고력수학이라서 확실히 너무너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숫자보다는 한눈에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그림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더 좋은 것 같더라구요

스티커 등 자료활동이 많아서 좋아요

동물그림들도 많고 6살 여자아이가 좋아하는 요소들이 많네요

글씨고 큼직큼직하고 여백도 많아서 부담스럽지가 않더라구요


 

 

K2 측정/퍼즐 부분은 길이 높이 크기 등을 재는 부분부터 시작해서

퍼즐, 미로처럼 놀이처럼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아이가 더 재밌어하네요

K3 도형/수 부분이예요

아이가 도형은 좋아하지만 아직 왼쪽, 오른쪽, 앞에서 4번째 이런 순서에 관한 개념은 헤깔려하더라구요

스토리가 있는 놀이북으로 이야기해주면서 하니 더 흥미롭게 집중하는 것 같아요

이것저것 워크북 많이 풀려보았는데 천종현수학연구소 워크북은 믿고 하는 것 같아요

특히 탑사고력은 스티커 등 활동자료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그림들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첫 수학워크북으로도 너무 좋네요

둘째도 원리셈 탑사고력으로 시작하려구요! :-)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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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비의 매직하우스 직소 퍼즐 150 : 매직하우스 개비의 매직하우스 직소 퍼즐 150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22년 9월
평점 :
절판


6살 첫째와 4살 둘째가 너무 좋아하는 개비의 매직하우스예요

개비의 매직하우스는 한글, 알파벳, 스티커북 등의 워크북으로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요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서 이름까지 다 알 정도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요즘 퍼즐을 좋아하는 여자아이들과 함께 해본 개비의 매직하우스 직소퍼즐 150 피스랍니다.

개비의 매직하우스 직소퍼즐은 매직하우스 외에도

개비와 냥이들, 크리스마스가 더 있는데요

곧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직소퍼즐도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더라구요

첫째는 아직 100피스까지만 직소퍼즐을 해봤어요

둘째는 4살이라 아직 30피스정도 재밌게 하고 있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퍼즐을 꺼내와서 혼자 잘 할 정도로 요즘 퍼즐을 굉장히 좋아해요

4살에겐 아직 피스도 좀 작고 어려울 듯 하여 같이 해봤어요

언니 있으면 못하게 할 것 같아서 ㅋㅋ

언니 미술학원 가고 없을 때 먼저 같이 해보았네요

개비와 친구들 얼굴은 알고 있기 때문에 얼굴 모양 위주로 먼저 맞추기 시작하더라구요

4살의 집중력이란....... 반정도 해놓고 윗부분은 어려운가봐요ㅋㅋ

그래도 여기까지 한게 어딥니까!! 대단해 박수 짝짝!

역시나 6살 첫째는 미술학원 다녀와서 보자마자 너무 하고 싶다고!!

아빠랑 둘이 사이좋게 퍼즐을 했어요

첫째는 가운데 얼굴부터 모양부터 맞춰나가고 아빠는 테두리부터 맞춰나가고 각자 스타일이 다르네요

함께 힘을 합쳐서 완성하였답니다!

처음 하는 거라 어려워해서 좀 도와줬지만

한번 해본 후에는 그래도 혼자서도 천천히 잘 하더라구요

직소퍼즐은 매일 같이 뛰어놀기만 하며 조금은 산만한(?) 우리 아이들의 집중력을 키우고 인내심을 기르는 데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하나씩 하나씩 직소퍼즐을 완성해가면서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해낸 후에 성취감까지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느낄 수 있고 이리저리 생각하며 두뇌운동까지 할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놀이가 아닌가 싶어요

두 딸들이 넘 좋아하는 개비와 매직하우스 직소퍼즐! 다른 그림도 맞춰보고 싶네요! :-)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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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파닉스 - 어느새 영어 단어가 술술 읽히는
미쉘 지음 / 다락원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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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첫째, 유치원에서 배우는 영어 말고는 따로 사교육을 하지는 않고

집에서 영어책 읽어주기, 영어노래 들려주기, 영어영상 노출하기 등으로

엄마표영어를 해오고 있는데요

유치원에서 지난 1학기때 파닉스를 배웠다며 집에서 조금씩 알파벳 음가를 말하더라구요

미쉘TV나 미쉘쌤도 들어보고 알고는 있었는데요

신비한 파닉스, 신비한 사이트워트 책이 출시되어 너무 반가운 마음에

지금이다! 싶어서 신비한 파닉스를 아이와 함께 해보게 되었어요

책의 내용은 총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알파벳 26자의 기본소리를 배우고

단모음, 장모음, 이중자음, 이중모음의 파닉스 규칙을 본격적으로 배우게 된답니다.

알파벳의 기본소리와 파닉스 단어 4개를 그림과 함께 배운 후

알파벳을 한번씩 써보고 챈트까지 따라 부르게 되어 있어요

중간중간 복습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오는데 아이가 워크북 활동도 좋아하더라구요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 정도 읽고 쓸 수 있는 6살이예요

아직 영어단어는 읽지 못하지만 알파벳을 읽고 기본소리도 어느정도 알고 있더라구요

유치원에서 배워서 어느정도 조금 알고 있는 상태라

어려워하지 않고 자신감뿜뿜하며 즐겁게 할 수 있어 더욱 좋더라구요




하루에 알파벳 2개씩 매일매일 하자 라고 아이과 이야기하였는데요

많은 양이 아니라 아이가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딱 재밌게 할 수 있는 정도였어요

알파벳을 계속 반복적으로 써야하는 것도 아니고

빈칸에 채워넣는 정도로 재밌게 끝낼 수 있는 양이라 지겨워하지 않고 좋더라구요

둘째도 언니가 다 한 다음엔 따라서 끄적끄적 쓰는 척을 하네요ㅎㅎ


첫째는 파닉스를 어느 정도 알아서 따라하는데

둘째는 알파벳도 파닉스도 모르면서 단어만 보고 열심히 따라하네요

4살 둘째에게는 단어공부도 되고 좋더라구요!

알파벳을 알아도 몰라도, 파닉스를 알아도 몰라도 재밌게 할 수 있는 신비한 파닉스!

4살 6살 자매 함께 하기 너무 좋았어요

신비한 파닉스 다 끝내면, 시리즈로 나온 신비한 사이트워드도 꼭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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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을 길러주는 명화놀이 - 미켈란젤로, 페르메이르, 터너, 루소, 뭉크, 몬드리안과 함께하는 명화놀이 워크북
소인강 지음 / 구름서재(다빈치기프트)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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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첫째와 즐겁게 해보려고 야심차게 준비한

<창의력을 길러주는 명화놀이> 랍니다.

여자아이들은 6살쯤 되면 미술학원이나 미술을 한번쯤을 배웠거나 배우는 것 같아요

저희 첫째는 지난달부터 미술학원에 다니게 되었는데

그동안 집에서 혼자서 또는 엄마랑 끄적끄적 그리고 만들고 색칠하고 그랬던 것들과는

너무나도 다르고 더욱 재미있었는지 정말 좋아하고 재밌게 다니더라구요

게다가 유치원에서는 2학기가 시작되면서 6살 프로젝트 주제가 정해졌는데

바로바로 <명화>였어요! 이게 무슨 우연이람-? 하면서 너무너무 신기한 마음에

당장 아이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명화놀이>를 펼쳐보았더랬죠ㅎㅎ

이 책을 지은 소인강 작가님은 디자인과 공예를 전공하였어요

어린이 미술 수업을 진행하면서 지금은 미술 선생님들과 함께 수업을 연구하는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고 해요

첫번째장을 넘기면 지은이의 말이 굉장히 공감되었는데요

낯선 곳을 혼자 여행하다가 친한 친구를 우연히 만난 것처럼

아는 명화작품을 만나면, 아 이작품알아~ 이 화가 알아~하면서

여행을 함께 할 수 있는 친구를 사귀는 것과 같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우리 아이들도 명화를 낯설고 어려운 것이 아닌,

반갑고 친근하고 할얘기가 가득한 그런 친구로 사귀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미술을 잘하는 방법은 사실 어려운 방법은 아니었어요!

다르게 생각하고 표현하며, 자연에 관심을 갖고, 늘 주위를 둘러보며 오감을 이용한 관찰력을 기르는 거죠

거기에 눈과 마음으로 표현을 하고 손과 입으로 기록하고

작가들의 그림을 보며 아이디어나 기법을 익혀 나만의 독창적인 작품을 만들어내는거예요!

목차를 보면 모두 6명이 작가들과 그 작품들에 대해 소개를 하고

그 명화를 감상하며 독후활동, 명화활동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요

첫째가 가장 먼저 고른 화가는 목차순서와 상관없이 앙리 루소 였어요

어디서 본 것 같은 그림들고 있고 처음보는 그림들도 있고ㅎㅎ

그러면서도 조금이라도 낯익은 그림은 왠지 너무 반갑더라구요

그림의 해석은 보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작가의 의도와 해설을 읽으면 더 재밌게 그림을 볼 수 있겠더라구요

루소의 약간은 이상해보이는(?)그림들이

초현실주의라는 그 당시에는 엄청나게 독창적인 그림이었다는 점,

그리고 입체파, 야수파, 초현실주의라는 새로운 미술의 길을 열었다는 점도 흥미로운 점이었어요

그림을 감상하면서 미술놀이가 함께 나오는데 이 활동들이 너무 재밌었어요

그림을 이렇게도 생각하면서 볼 수 있구나

이런 명화를 보면서 이런 활동을 할 수 있구나

이런 활동을 하면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창의력이 자라날까

아이가 어떻게 표현할까? 하는 기대감과 궁금함이 가득했죠

아이에게 하고 싶은 놀이를 고르라고 하니

역시나 색칠 좋아하는 첫째는 예쁜 그림을 하나 골랐는데요

바로 루소의 <열대 정글> , 1909 이었답니다.

매일 유치원에서 하원 한 후 가방을 열어보면 색칠한 종이가

1~2장씩은 들어있을 정도로 색칠을 좋아하는 6살 여자아이예요

놀이터에서 실컷 놀다와서 지쳤는지ㅋㅋ

평소엔 하나하나 꼼꼼하게 그리던 아이가ㅋㅋ

대충 칠한듯 뭉텅뭉텅이로 칠했는데요

이것 또한 이런대로의 예쁨이 있네요

앞으로 한장한장 아이와 천천히 살펴보며 아이와 표현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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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비의 매직하우스 스티커북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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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아이들이 개비의 매직하우스 워크북과 컬러링북을 재밌어했던터라

이번엔 스티커북을! 짜잔- 꺼내주었답니다.

역시나 예상대로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이젠 개비와 친구들 캐릭터도 이름도 잘 기억하고

특히 케이키를 너무 귀여워하더라구요

개비의 매직하우스 스티커북에는 개비와 냥이 스티커가 180개 이상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스티커를 붙이며 한참 놀더라구요

놀러갔을 때 숙소에서 심심해할까봐 챙겨갔는데,

역시나 장난감도 없네 하며 지루해 할 때쯤 딱 꺼내주니 너무너무 신나했어요

자유롭게 꾸며주는 스티커붙이기부터 가볍게 시작해서

스티커 퍼즐 맞추기도 즐겁게 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알록달록 무지개색 놀이방이예요

여자아이들이라 그런지 무조건 쨍하고 알록달록한 색을 좋아하는데

이 페이지를 가장 예쁘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취향저격!

그냥 스티커만 붙이고 꾸미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놀이활동이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이 모든 페이지를 즐겁게 했는데요

다른 그림을 찾아서 하트 스티커를 붙여주거나

구불구불 선을 따라 알맞은 그림을 찾아 누구인지 스티커를 붙이는 등의 재밌는 놀이스티커가 가득이예요

스티커로 반쪽을 찾아 완성해주는 놀이,

그리고 위쪽과 똑같이 스티커를 붙이는 부분은 아이들의 관찰력과 집중력도 필요하겠더라구요!

6살 아이는 쉽게쉽게 재밌게, 4살 아이는 엄마가 도와주면서 하면

4~7세 정도에 재밌게 할 수 있는 스티커북인 것 같아요

둘이서 한권을 가지고 스티커북을 하게 되면 무조건! 싸우게 되는데요

개비의 매직하우스는 뒤쪽의 스티커부분을 따로 뜯어서

점선에 따라 잘라서 사용할 수가 있더라구요

왼쪽 오른쪽 페이지 나눠서 하도록 하고 그에 맞게 스티커 부분도 오려서 각각 나눠주니

싸우지 않고 너무 재밌게 함께 할 수 있었답니다. :-)

개비의 매직하우스 시리즈 너무 귀엽고 좋아요

앞으로 더 다양하게 많이 출시되면 좋겠어요!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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