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자연재해가 아니라 상처받은 인간관계나 사랑하는사람의 죽음, 또는 삶의 수많은 도전을 겪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은 인생 어느 시점에서는 어떤 방식으로든 다시 시작하는법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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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꿀 수 없는 것은 평화롭게 받아들이는 마음과, 바꿀 수 있는것은 과감하게 바꾸는 용기와, 그것을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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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일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에 휘말리기 쉽다.
하지만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허락할 때만 비로소 행복할 만한 가치가 있는 아름답고 즐거운 과정이 된다.
창밖에 있는 새 한 마리가 동의하는 듯, 즐거운 노랫소리가햇빛을 타고 사무실로 흘러들어온다. 이 새는 살아 있다는 순수한 기쁨을 위해 노래하고 있다. 이 새는 삶에 있어 ‘어떻게‘
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것은 신이 예비한 것으로 오로지 신이 행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에게는 축복이 내재되어 있다.
특히 우리가 내려놓을 줄 알고, 신을 받아들일 때 더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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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정말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은아니다. 오히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당신의 정신건강과앞으로의 여정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무언가를 하는 것이다.
좋은 기운이 당신 쪽으로 오게 하는 행동이다. 당신의 삶에 활력을 부여할 것이고 삶에 균형을 가져다줄 것이다. 행동에 옮겨 보자. 스스로에게 휴식이란 선물을 주자.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당신에게 필요한 전부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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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다른 새를 괴롭히는 그런 새가 되고 싶은가? 모든 것이 끝나기를 간절히 원할 정도로 괴롭힘을 당하는 그런 새가되고 싶은가? 아니면 하늘을 즐겁고 자유롭게 날며 모든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노래를 부르는 새가 되고 싶은가?
나는 내가 어떤 길을 선택했는지 안다.
친절은 먼 곳까지 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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