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인간관계의 문제를 풀기 위한 많은 해법과 공식이 제시되었지만 다 뻔한 얘기뿐입니다. 관계의 배후에 있는 실질적인 요인은 고려하지 않고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에만 치중한 수박 겉핥기 식의 해법입니다. 때로는 이런 해법이 효과를 발휘하는 것처럼보일 수도 있습니다. 진실을 기반으로 한 조언이면도움이 됩니다. 삶과 죽음을 정복하는 유일한 진짜해법은 악을 멀리하고 선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우선 올바르게 사고해야 하고, 그 생각을나 자신은 물론이고, 가까운 사람들과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상황에 적용해야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6. 매일 침묵하는 시간을 가져라

명상, 기도, 성가 부르기 등 그 시간을 어떻게 불러도 좋다. 다만조용히 앉아 신의 소리를 듣는 시간을 매일 가져라. 침묵하는 동안무엇을 하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다. 침묵을 통해 무엇을 가져올 수있는지가 중요하다.
진짜 거슬리는 문제가 있거나 어려움을 겪는 일이 있다면 하루20~30분 생각을 비우는 시간을 갖는다. 침묵의 시간을 통해 그토록힘들었던 일을 해결할 방법을 구하라.
침묵의 순간은 자신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을 주듯 자신에게 침묵의 순간을 건네자. 그 선물을 통해높은 인식에 닿을 수 있다. 내가 제안하는 내용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신은 상황을 선택할 수 있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내 생각대로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없애라. 세상을 어떻게 인식하고 일을 어떻게 처리할지는 전부 선택에 달려 있다.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으면 항상 열려 있기 때문에커다란 교훈을 얻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음의 연금술 - 행복한 이기주의자가 들려주는 11가지 인생의 깨달음
웨인 다이어 지음, 도지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람은 누구나 각자의 인생길을 걸어간다. 신의 눈으로 보면 더 특별한 사람이나 더 나은 사람은 없다. 우리는 모두 신성하고 사랑스러운 존재다. 누구보다 나은 사람이 아니다. 만물이 어떻게 연결되어있는지 깨닫고 통합에 이르면 내가 남보다 우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남보다 우월하다는 생각은 에고가 좋아하는 덫이다. 에고는 우리가 이 덫에 걸려들기를 바란다.
언제든 스트레스를 받는 순간이라면 단 몇 초라도 좋으니 내면으로 들어가 조약돌을 깊은 곳으로 떨어뜨려라. 언제 어디서나 할 수있는 일이다. 심지어 한창 회의하는 중에도 할 수 있다. 잠시 양해를 구하고 밖으로 나와 내면을 조용하게 만든다. 조약돌이 연못에 떨어지는 모습을 마음속에 그리고 높은 자아의 차분함과 고요함으로 마음을 가라앉힌다. 그런 다음 회의 장소로 돌아가면 전에 없는 명확함을 느낀다. 에고가 아닌 높은 자아가 이 순간의 삶을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자신이 선택한 길에서 옆에 걷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고 있다면 두려움이란 생길 수 없다.

나는 한때 다음과 같은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만든 적이 있었다.
‘당신은 모든 걸 시험해봤다. 이제 신을 시험해보라. 이 문구를 통해전하고 싶었던 건 지금까지 중독, 이혼, 파산, 이사, 여러 번의 이직을 시도해봤으니 이제는 다른 걸 시험해볼 차례라는 말이었다.
내면의 높은 자아를 시험해보면 무슨 문제든 해결책은 문제를 흘려보내고 신의 뜻에 맡기는 것임을 알게 된다. 아주 심각한 문제든,
수도꼭지를 고치는 일이나 열쇠를 찾는 일처럼 사소한 문제든 해결책은 그저 문제를 내려놓는 것이다. 열쇠는 찾을 것이다. 물이 새는수도꼭지를 고치는 방법도 알게 될 것이다. 문제라고 여기는 일이 무엇이든 해결책을 찾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