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기준이 자신의 갈망을 채워 주지 못한다면 그때가 바로 자신의 길을 만들어야 할 때이다. 자신과 맞지 않은 사람을만나고 있다면 자신을 그 사람에게 맞출 것이 아니라 자신과 맞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자신이 아닌 모습으로 사랑받는 것보다자기 자신이 되어 미움받는 것이 덜 위험하다. 다른 사람들을잃는 것보다 더 두려운 일은 자신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현실 적용자가 되지 말고 마법사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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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기가 말했다.
"당신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우리는 크게 신경 쓰지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나 가장 가까운 친구를 뒤에 떼어놓고 떠나게 하는 곳이 지옥이라는 사실을 모두가 알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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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며 소설가인 찰스 부코스키는 "네가 사랑하는 것을 찾으라. 그리고 죽을 만큼 그것에 빠져 보라."고 했다. 영혼의 작업에 다만 집중하라는 의미이다. 불꽃을 계속 태우는 것이 삶이다.
생을 불태우려면 자신이 불타는 것을 견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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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말했다.
"물론 나도 풀이 초록색인 걸 안다. 하지만 어리석은 자와 논쟁을 벌였기 때문에 너를 벌한 것이다. 논쟁을 하려면 자신보다지식과 지혜가 높은 자와 해야 한다. 어리석은 자와 무의미하게논쟁함으로써 너는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세상을 시끄럽게 만들었다. 그것이 네가 벌을 받는 진짜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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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소설가 올더스 헉슬리가 소설 『섬』에서 썼다.
"마음이 어두운가? 그것은 너무 애쓰기 때문이라네. 가볍게가게, 친구여, 가볍게 모든 걸 가볍게 하는 법을 배우게. 설령 무엇인가 무겁게 느껴지더라도 가볍게 느껴 보게. 그저 일들이 일어나도록 가볍게 내버려 두고 그 일들에 가볍게 대처하는 것이지. 짊어진 짐들은 벗어던지고 앞으로 나아가게. 너의 주위에는온통 너의 발을 잡아당기는 모래 늪이 널려 있지. 두려움과 자기연민과 절망감으로 너를 끌어내리는 그러니 너는 매우 가볍게걸어야만 하네. 가볍게 가게,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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