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속의 창의력, 새로운 것의 창작, 모색, 실천은 자신을 나아가게하고 지탱하고 새롭게 한다.
우리가 할 일은 창의력을 찾는 것이다. 창의력은 훌륭하지 않아도,
재능이 없어도 젊지 않아도 누구나 지닌 특징이다. 하지만 늙음이
‘한물갔다는 뜻으로 통하는 세상에서 나이가 들수록 자아가 풍요로워지고 새로운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는 쉽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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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타인들을 용서하고 용서를 구하면서 누구나 단점이있고 불완전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우리는 모두 인간이고,
어두운 면을 가지며, (거의 예외 없이) 결점과 단점을 용서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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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두려움과 친구가 됨으로써 그 감정을 진심으로받아들이려 노력할 수 있다. 두려움을 느끼는 일이 너무 싫다면 부정적인 감정을 중단하고 특정한 두려움을 거부하고, 부정하고, 물리치지 않으려고 애쓸 수도 있다. 두려움을 존재의 일부로 삼아 두려울 때 잘 견딜 수 있다면 두려움이 감소하거나사라진다. 그러지 못한다면 두려움을 안고 사는 법을 모색하면된다. 삶에 두려움이 도사려도 목표를 이루고 충만하게 살아가자고 다짐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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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조시가 자립심을 확고하게 보인 것은 사고 뒤 회복하면서 돌아다니기 시작할 때였다. 휠체어에 타자마자 그는 아무도자신을 밀지 못하게 했다. 직접 바퀴를 돌리겠다고 고집했다.
휠체어에서 일어날 수 있자 아무도 자신을 부축하지 못하게 했다. 스스로 몸을 일으키려 했다. 지팡이를 짚고 걷기 시작하자아무도 자기 팔을 잡지 못하게 했다. 혼자 힘으로 차에 타고 내리겠다고 고집했다. 누군가 아파트 건물 옆 통로에서 차를 내려줄 때도 그는 독립성을 보였다. 15미터쯤 되는 통로는 약간오르막이었다. 그런데도 그는 도움을 거부하고 지팡이에만 의지해 끝까지 걸어갔다. 조시는 "난 최대한 혼자 잘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 말대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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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간의 시간이 지나 줌파 라히리의 표지는 꿈에서깨는 것"이라는 문장을 읽었을 때, 그 시절 내가 열심히했던 일들이 작가의 꿈을 다시 여러 번 포장해 여기저기배달하는 거였구나, 싶어 산뜻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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