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레벌레 곤충킹 1
김준 지음, 천의손 그림, 류제정.정효해 감수 / 서울문화사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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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을 통해 생태계와 지구를 배우는 흥미진진 과학학습만화

  얼레벌레 곤충킹 1 

 

곤충을 좋아하는 딸램들..

요즘 많이 나오는 학습만화책들 중에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좋은 책을 하나 알게되었네요.

개인적인 취향인지는 모르겠지만ㅋㅋ 딸램들과 그림이 너무 예쁘다며 고르게 되었지요.

학습만화 이번에 알게된 것은 과학학습만화책인데 학습만화책을

많이 접해 보지 않았기에 왠지 모를 불안감..

만화책은 만화책이겠지라는 생각으로 아이들이 재미나게 보고 있기에 옆에서

살짝 같이 보게 되었네요.

앞쪽에 책을 소개하고 책의 특징을 얘기하는 곳에 보니

초등 과학교과와 연계되어 있는 것이 눈에 확~~들어오네요.

초등3, 5, 6학년 과정에 나오는 내용으로 단원명까지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더라구요.

달리 학습만화라 하는 것이 아닌가봐요..

이걸 이제서야 알았네요..ㅍㅎㅎㅎ


주인공 진진은 몸이 약해 운동을 싫어하고 책읽기와 곤충을 좋아하는 소년이예요.

같은 반 친구 심술대장 만수의 괴롭힘을 당하면서 맞서지 못하는 여린 친구예요.

진진이네 반 반장 열매..태권 소녀로 당차고 야무져요. 진진을 괴롭히는 만수를 이단옆차리고

날려버리는 활발한 성격의 친구지요.

 

곤충을 좋아하는 진진은 만수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순간에도

곤충을 아끼고 좋아하는 모습들이 많이 보여요.

장마다 나오는 곤충에 대한 설명이 만화속에 설명되어 지고

마무리하는 장에서 내용을 꼼꼼히 요약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교과관련사항이 연관된 장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참고하기도 좋네요.

그림은 아바타 느낌의 장면들도 종종 나와요.

진진이 곤충의 도시 벼레별시? 로 가서 곤충들에게 사랑받고

곤충을 도와주고 보살펴주었던 내용들이 나오면서 진진의 곤충사랑을

알수 있네요.

물론 만화이기에 가능한 스토리 이지만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지요. ㅋㅋ

2장에서 장수풍뎅이가 나오는데 딸램들 또다시 노래가 시작도었습니다.

장수풍뎅이 사달라고..

거의 매년 장수풍뎅이를 키우고 있었는데 잘 돌보지 않으니 전엔 겨울까지

살았던 것이 작년부터인가는 여름한철도 못나고 죽는 경우가 많아 키우는 것을 좀 보류하고 있었는데

장수풍뎅이가 책내용에 나오니 딸램들 난리가 났습니다.ㅋㅋ

 

언젠가부터 작은딸 똥글양이 "달팽이가 곤충이게 아니게?" 를 몇번을 질문한거 같아요.

책에 자세히 나와 있더군요..ㅎㅎㅎ


나비와 나방의 차이에 대한 내용들 들어 있어요.

나비와 나방의 더둠이 모양의 다른점과 내려앉을때의 날개모양을 예로

나비와 나방의 차이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똥글양 싫어하는 노린재..

며칠전 베란다 창문에 매달려 있는것을 파리채로 쳐서 잡은 적이 있는데

딸램 난리 났어요..날려보내지 않고 때려잡았다고..ㅡㅡ"

노린재 냄새나는 곤충이라며 무쟈게 싫어하더니 정작 엄마의 행동이 안되었던지

다음부턴 날려 보내랍니다.ㅋ

 

장의 마무리는 나비를 예로 하여 곤충의 한살이를 설명하고 있네요.

나비와 나방의 공통점고 차이점도 도표로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장수풍뎅이의 납치?와 구출 작전이 재미난 스토리로 벌어집니다.ㅎㅎㅎ


야비한 캐릭터로 나오는 집게벌레..

진진과 친구들을 개비지옥으로 떨어뜨려 위험에 처하게 해요.


개미왕국으로 가던 도중 집게벌레의 위협으로 개미지옥에 빠졌다가 자벌레의 도움으로

개미지옥을 탈출하네요.

늪과도 같은 개미지옥..

개미귀신이 살고 있는 개미지옥은 한번 빠지면 살아나오기 힘들다고 해요.

발버둥치면 칠수록 더 빨려들어가게 되지요.

똥글양이 제일 좋아라했던 진딧물이 뒷쪽에 나오네요.

너무 귀엽지 않느냐고 몇번을 얘기하던지..ㅋㅋㅋ

장의 마무리는 개미지옥과 개미귀신 사진이 있어요.

딸램들과 저는 지난번 「라바3D 곤충체험전」에서 실제 개미지옥과 개미귀신을 봤었네요.

보기만해도 징그럽고 으스스한 느낌이 들어요..


진진의 맞수 만수의 심술굳은 행동이 계속되며 벌써 다음편을 기대하세요가 나오네요.

정말 그림도 이쁘고 곤충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설명되어 이어 좋더라구요.

 

제일마지막엔 정답과 함께 해설이 같이 들어 있어요.

책의 내용과 요약된 부분 충실히 들을 줄 안다면 해설을 보지 않아도 맞출수 있는 문제들입니다.

[얼레벌레 곤충킹]은 곤충의 특성과 세계를 쉽고 재미난 스토리와 함께

담고있어 재미있게 익힐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초등 교과연계표와 학습 목표를 제시하고 있어 연계성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인듯하며

곤충을 만나 함께 모험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져 관심을 더많이 끄는것 같습니다.

 

초등 현직 교사가 직접 엮고 있어 교과와 관련한 내용을

만화에서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하면서

곤충의 생태와 특성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보여주고 있어 더욱 자세히

알아볼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내용의 정리와 함께 학습 수준별로 난이도를 두어 핵심문제를

만화와 컨텐츠에서 익히고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너무 좋네요.

 

아이들과 같이 읽다 보니 저두 2권이 기대되더라구요.

아이들과 책의 그림과 내용에 대한 얘기를 공유하며 얘기도 해보고

그림도 그려보고 곤충에 대한 상식을 부쩍 올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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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융합과학씨, 빛과 놀아요 똑똑 융합과학씨 1
정성욱 지음, 정보환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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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네요.

방학을 방학답게 즐기기 위해 놀거리들 잔뜩 늘어놓고 보니

너무 하다는 생각이 잠깐드네요..ㅎㅎㅎ

노느걸 좋아하는 엄마..ㅋㅋ

 

방학하면 늘 제일 먼저 했던 것이 아이들과 대형서점가서 책 실컷 보고

맘에드는 책 한 권씩? 혹은 다량의 책을 사는 계획을 먼저 세우는데..

올해는 고학년 큰딸램과 놀시간이 많지 않다는 생각에 놀계획만 잔뜩 세웠네요.

 

서점에 가면 본인좋아라 하는 만화책을 먼저 손에 잡는 아이들이기에

이번에는 서점방문전 볼 만한 책을 골라 아이와 같이 보았네요.

이번에 제가 고른 책은 과학, 수학을 마냥 어려워하는 딸램을 위해 지난번 수학관련책과 같이 구입한

과학책?? [똑똑 융합 과학씨_빛과 놀아요]를 골라 봤어요.

 

똑똑 융합 과학씨_빛과 놀아요

 

우째 저는 아이책을 골라주고는 아이보다 더 재밌게 책을 보게 되네요.ㅎㅎㅎ

딸램들과 같이 읽고 소통하는 것이 책하나로 쉬워지는 방법을 찾았기에

더욱 재미에 빠지는 듯해요..

 

처음 똑똑 융합과학씨의 소개에서 눈에 띈 것이

"신화부터 예술까지 두루두루 통하는 과학"이란 말이 눈에 들어오네요.

옛날 자연현상으로 일어났던 사실을 이야기로 만들어 내어 지금의 신화와 옛날이야기로

전해 내려오는 것들의 진실을 밝혀주는 순간입니다. ㅎㅎㅎ

요 앞부분의 소개를 보고 저의 선택이 좋은 결과를 낳을 것을 기대하게 되네요.

 


옛날에는 전등이나 촛불등이 없었기에 빛이라 하면 태양, 해만을 의지하였고

빛으로 부터 어둠이라는 두려움과 공포를 떨칠수 있었기에

태양에 대한 숭배가 많았었지요.

그런 것들이 신화나 종교에 반영되어 지금까지 전해오는 것들이 많아요.

많은 신들 중 태양신에 대한 신들을 소개하는데 정말 숭배했던 신들이 참 많네요.ㅎㅎ

 

어릴적 외갓집에 가면 도깨비불에 대한 얘기를 할머님께 들었던 기억이 어설피 있네요.

도깨비불과 여우불에 대한 것도 이야기가 아닌 원리로 잘 풀이되어 있어요.

간단하게 도깨비불은 인이라는 물질때문에 생기는데

사람이나 동식물이 죽어 썩을 때 인화화물이 생기긴다고 해요.

그것이 저절로 불을 일으키는 성질이 있어 공동묘지에서 도깨비불을 보았다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이런 이야기로 들었던 얘기들이 원리와 작용에 의한것임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네요.

처음부터 내용이 흥미롭더라구요..ㅎㅎ


지난주 TV 다큐프로그램에서 오로라에 대한 주제로 얘기하는 것을 보았는데..

책에서 이런 현상에 대한 것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알려주네요.

TV를 같이 보았던 딸들과 책에서 만난 오로라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한참을

주절주절 이야기했지요.

 

옛날 송진이 엉겨 붙거나 유독 많이 나오는 소나무 가지를 사용한 관솔불에 대한 소개와

조명도구의 발달과 함께 우리나라에 백열전등이 처음 들어온 시기도 소개합니다.

백열전등이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은 에디슨의 실험이 성공한지 8년만에 아시아 최초로 들어왔다고 해요.

1887년 고종임금이 에디슨전기회사에 직접부탁해 경복궁에 처음 설치가 되었다고 하네요.

신기하고 놀랍습니다.ㅎㅎ

경복궁의 백열전등이 제역할을 제대로 못해 '건달불'이라고 했다네요.

 

어딘가에서는 펭귄과 같이 지방이 많은 동물의 시체에 심지를 꽂아 빛을 얻었다는데..

너무 잔인하네요..

이렇게 빛의 진화에 대해 하나씩 설명을 하고 있어요.


소개된 내용을 주욱~~주욱~~읽고는 중간중간 실험 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활동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고

한 단원이 끝나는 마지막에는 내용을 정리하는 기초 꽉~~이라는 페이지에서

내용을 알기쉽게 요약까지 해주고 있어요.


동물들의 눈으로 보는 빛에 대한 이야기와

빛이 없는 곳에서 사는 발광생물들의 발견된 발광생물들의 빛을 내는 이유는

먹이사냥을 하거나 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또 짝을 찾기위해

각각 다른 이유로 생물별로 빛을 내고 있다고 하네요.

전에 경기어린이 박물관을 간적이 있었는데 거기서 곤충과 동물의 눈으로

보는 사물을 망원랜즈같은 것으로 확인한 적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빛과 연관하여 동물의 눈으로 보이는 것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여기서 또 딸램들 할 말이 많아졌네요.

동물,곤충등을 너무 좋아하는 딸램들 일반 자연관찰책이나 동물관련책에서

볼수 없었던 내용이기에 눈을 반짝이며 머리 맞대고 같이 보았네요.

 

오목거울과 볼록거울을 이야기 하며 숟가락으로 활동할 수 있는 것도 있어

각각의 오목과 볼록의 특징에 대해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호기심 있게 보았네요.

 

그외에 소개하고 싶은 내용들이 너무 많아요.

정말이지 호기심있게 관심갖고 볼만한 내용들이 책속에 속속!!들어 있네요.

딸램들은 책을 여러번 읽더라구요.

이상하게 딸들은 유난히 관심있는 책들은 한번으로는 만족못하고

수차례씩 다시 읽더라구요.

 

과학 어렵게만 생각했던 큰딸램은 늘 낮은 점수로 위축되어 있었으나

이번 기말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고는 과학에 대한 선입견을 조금 떨친 상태네요.

과학에 대한 관심을 아니 생각을 어렵다는 것을 버리게 해주고 싶어 찾던 책 중

"똑똑 융합과학씨" 책은 충분히 아이의 관심을 받은 책이라 할 수 있겠어요.

엄마가 읽어도 재미나구 말이죠..

 

연일 내리는 비와 시작한 방학 저는 딸램들과 서점에서 시원한 여름의 한 날을 보내려 나가려구요.

똑똑 융합과학씨의 또다른 편의 내용도 함 확인하고 와야겠어요.

흥미있는 과학책으로 여름방학 시원하게 시작할 수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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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무시무시한 수학책
션 코널리 지음, 신명규 옮김, 최성이 감수 / 종이책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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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어? 그럼 이 문제를 풀어야 해!

[세상에서 제일 무시무시한 수학책]

 

제목부터가 으스스한 수학책입니다.

큰딸램이 수학을 어려워하면서 한참 흥미를 느끼고 있어 이것저것 고르다가

우연히 본 책입니다.

사실 딸램 읽기에는 어려운부분도 많이 있지요.

헌데 CSI나 추리, 판타지 종류의 책을 좋아하기에 아이에게 한번 읽혀보았네요.

 

이책에는 24가지의 도전과제가 나오네요. 교과과정과 연관이 있으면서

생활속에서 만날 수 있는 상황을 수학적인 시각으로 문제를 표현했어요.

쉬울것 같지만 오~~~만만치 않아요..

정말이지 좌뇌, 우뇌 쥐나도록 많이 회전시켜야 하네요..ㅋ

 

문제에서 어떤 상황을 주고 그 상황을 수학으로 풀어가도록 하고 있어요.

제시된 문제가 사실 좀 어렵긴해요..그렇다고 풀이과정을 바로 볼것이 아니라

수학자 중의 한사람 유클리드가 나와 문제의 힌트를 제시해 준답니다.

 

문제를 풀어보고 책의 풀이과정을 보며 본인이 풀이한 과정과 같이 비교해 보면 되지요.

풀이과정도 아주 상세히 나와있네요.

한가지의 수학공식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공식을 이용해야 되네요.

단순한 문제라면 이리 책으로 나와있지 않겠지요..ㅋㅋㅋ

 

이렇게 문제를 풀고 풀이과정을 확인하고 나면 "수학 실험실"이라고

문제로 풀어본 것을 직접 실험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이렇게 도입부터 마무리까지 잘 되어 있네요.

 

앞부분에서는 조금 쉬운 문제들이 나와 있어요..

허나 조금 쉬운 문제의 기준은 음...책장을 넘기며 비교한 기준으로 그러하네요.

1장에서는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는 연산이 나왔는데

2장 들어가니 피자..피자조각..감이 오시나요??

바로 분수가 나오네요.

수학실험실에서는 피자의 조각이 일정하지 않고 피자판을 놓고

넓이를 구하도록 하고 있네요.

원의 넓이는 원의 반지름의 제곱 X 파이(3.14)...ㅋ

초등 5학년은 아직 원의 넓이 구하는 것을 배우지 않아 뭔말인가??하네요..

이건 공식이기에 외워야 하는 것..!!!

 

장을 계속 넘어가니 수학의 영역에서 과학을 접목한 그런 문제들도 있어요.

문제의 강도가 점점 진해지고 있다지요...ㅋㅎㅎ

 

가끔 무인도에 혼자 가게 된다면 이란 설정으로 사람들의 상상과 마음을 알아보는 질문은 많이 들어봤지요.

요기서는 망망대해에서 살아남기..

일정량의 물과 식량으로 남은 선원들이 하루에 얼마나 먹고 얼마를 버틸수 있는지를

계산하도록 나와있어요.

갈수록 유클리드의 힌트도 어렵게 느껴져요..ㅡㅡ"

 

책 중간중간 나오는 "오글오글 두뇌훈련"은 정말이지 두뇌트레이닝 게임같이 느껴져요..ㅋㅋㅋ

풀이를 읽으면서 아~아~~를 연발 하게 되네요.

 

암호문 관련 해독에서는 패턴을 사용해야 하는 문제도 있네요.

수학의 모든 부분을 골고루 다 제시해주는듯여..

뒤로갈수록 자꾸 힌트에 의지하게 되네요.

딸램과 둘이 머리 맞대고 암호해독하는데 음..풀이과정에 자꾸 눈이 가는군요..ㅎㅎㅎ

 

오글오글 두뇌훈련에 나온 가우스의 어릴적 얘기 읽고는 쩝쩝...

수학을 이해하는 각도가 이리 다를까...?

1~100까지의 수를 더해야 하는 문제에서 정말 하나하나 더했는데..

수에서 특별한 규칙을 찾아 답을 너무 쉽게 구한 것이지요..

7세의 나이에.. 우와~~

 

도면을 통해 쪼개져 있는 도형의 넓이를 구하는 것도..쉽지만 복잡하네요.

하나하나 천천히 ~~

 

행성관련 문제는 문제자체의 내용을 아이가 이해 못해 한참을 얘기했네요.

원의 둘레도 어려운데 행성 주변의 광섬유 케이블의 길이재기..어렵네요..ㅋ

하지만 풀이과정에는 단계별로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아이가 볼때는 단위에 대한 개념과

문제의 내용만 충분히 이해한다면 이해하는데 크게 어렵지는 않을 것 같아요.

다만 아직 배우지 않은 부분이기에 개념을 알려주는 것이 사실 더 어렵더라구요..ㅡㅡ

 

이렇게 문제를 문제로만 풀어보면 이해가 어려울 수도 있는데

수학 실험실의 실험을 통해 이해를 많이 돕고 있어 그부분이 참 좋더라구요.

 

 

요즘 학교에서의 지필시험이 서술형이 많고 스토리텔링으로 바뀐 교과과정에 적응하기 위해

수학의 다양한 부분을 경험하도록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문제집으로 만나는 수학문제보다 스토리가 있고 흥미를 자극하는

세상에서 제일 무시무시한 수학책과 같이 책으로의 접근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짧은 여름방학 놀 계획만 가득했는데 방학전 이런 책을 접하고 나니

시원한 도서관에서 두뇌트레이닝하는 것도 피서의 한 방법이 될 것 같네요.ㅍ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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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이 제일 좋아 학교는 즐거워 8
김영욱 지음, 최해영 그림 / 키다리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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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말 딸램들 학교 공개수업이 있었어요.

똥글양 수업의 내용은 각자의 꿈에 대한 내용을 배우고 있었기에

공개수업 내용 또한 꿈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이 되었었지요.

 

수업마무리를 하며 느낀점을 발표하는 똥글양..

"친구들의 꿈을 듣고 더 많은 꿈을 생각할 수 있었다"는 똥글양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던 기억이 나네요.

어느날 갑자기 똥글양 질문합니다.

똥글: "엄마! 엄마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너구리: "엄마는 똥글이가 하고 싶은거, 똥글이가 꿈꾸는 꿈을 이뤘으면 해~"

똥글: "아니~ 그래도 엄마가 내가 됐으면 좋겠다는 그런거 있잖아???"

 

요즘 이런 본인이 하고 싶은 것, 꿈에 대한 생각이 많은 똥글양 입니다.

이런 궁금증 많고 생각 많은 똥글양이 읽으면 너무 좋을 책을 하나 보았어요.

 

  내꿈이 제일 좋아 

김영욱 글  / 최해영 그림

 

 

초등교과와 연계되어 있는 것이 표시 되어 있네요.

똥글양 나2  2. 나의꿈  배울때 공개수업이 있었던 겁니다.ㅋㅋ

미술시간에 "나의 장래희망" 그림을 그리게 되는 아이들..

각자 평소에 좋아하는 것들을 떠올리는데 동훈이라는 친구는 어른이 되어서의 모습을

생각해 본적이 없다고 해요.

평소 늘 자신감 없고 늘 졸려하기만 하는 동훈이를 친구들은 답답해 하지요.

 

이야기의 한단락을 마무리 하면서 장래희망=꿈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주네요.

 

학교수업이 끝나고 영어학원가는 버스안에서 미래, 형진, 동훈이는 이상한 경험을 하게되요.

미래는 그림그리기를 아주 좋아하는데 미래와 달리 평소 특별히 재미있어하고 하고싶은것이 없는

동훈이가 이해가 되지 않아 미래는 동훈에게 물어 보지요??

동훈이는 그저 엄마, 아빠가 시키는 대로 할꺼라는 대답을 해요.

이야기책속의 얘기로만 미루기에는 참 안타깝게도 현실에서도 많이 볼수 있는 모습이죠.

 

학원가는 차안에서 아이들은 드림랜드에서의 빅3권으로 꿈에 대한 모험을 하게 되어요.

처음에 타게 된 우주관람풍선에서는 어른이 된 친구를 만날수 있게 되요.

너구리는 요부분이 많이 궁금하면서 왠지 무서울것 같은..막연한 두려움이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두번째는 세상에서 제일 빠져나오기 힘든 미로를 체험하게 되는데

여기서는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나와요.

제일 씩씩한 형진이가 먼저 들어가 만나게 되는 본인 되고 싶은 인물 3명을 만나요.

거기서 본인이 제일 해보고 싶은 농구선수를 선택해 따라하게 되는데

힘든과정을 거쳐 농구골대에 공을 넣고는 미션을 성공하게 되요.

다음은 미래..미래는 화가가 꿈이었으나 본인이 생각했던 꿈이 아닌 다른 꿈을 3가지를 경험하게 되요.

역시 힘든 체험을 포기하지 않고 잘 경험하고 성공적으로 하게 되지요.

마지막으로 겁이 가장 많은 동훈이는 똑같이 3명의 안내자를 만나지만 딱히 마음가는 것이 없어요.

그래도 하나를 선택하여 체험을 하게 되는데 역시나 쉽지않은 경험이었고

이를 포기하지 않고 성공적으로 마치고 나오게 되지요.

 

여기에서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여러가지 경험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똥글양이 얘기했었던 다른친구들의 꿈을 듣고 더 많은 꿈을 생각하게 되었다는 부분이

책안의 내용이 들어있네요.

와우~~멋진 똥글양!!!

그래서 요즘 어린이 직업체험하는 곳이 많아지고 있고

저역시도 이런곳을 많이 찾는 이유인것 같아요.

아이들이 모르는 몰랐던 것들을 경험을 통해 알고 본인의 꿈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이죠..

책으로도 많은 직업에 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니 두가지를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빅3권의 마지막은 무시무시한 공중 레일 바이크!!

여기서는 협동심을 갖도록 하는 부분으로 책의 내용이 알차다는 생각을 마지막 확인하는 순간이었네요.

막연한 그냥 꿈에 대한 스토리가 아닙니다.

책의 내용에 꿈과 용기, 협동심을 모두 경험하도록 하고 있어요. 유후~~~

 

아이들은 겁이 나기도 했던 공중 레일 바이크에서 3인용을 선택하고

서로에게 의지하며 협동하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마지막 경험을 포기하지 않고 잘 하게 되어요.

과연 혼자였다면 여기서 포기하지 않고 잘 해낼수 있었을까요??

 

드림랜드의 체험을 모두 마치고 눈을 떴을때 영어학원가는 버스안에 아이들이 있어요.

꿈에 대한 3가지를 체험하고 받은 각자의 색깔별 쪽지 손에 쥐고 말이죠..

 

활동적인 형진이 꿈은 "요리사" 예요..의외였어요..운동선수일줄 알았는데..ㅋㅋ

미래는 평소 좋아하는 화가를 꿈으로 그렸어요.

다음 꿈에 대해 생각해 본적인 없는 동훈이...?????

동훈이의 꿈은 바로바로~~~유치원선생님!!!

 

 

책의 스토리가 일반 이야기책처럼 전개되면서 참 현실적인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네요.

또한 지금 한참자라는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궁금해 하는 꿈에 대한 내용을

잘 정리해 놓았어요.

이야기처럼 만들어진 스토리 안에 아이들이 갖어야 할 꿈, 용기, 자기성찰과 협동(대인관계)등 대한 내용을

함께 담고 있어 참 알차게 잘 구성된 책입니다.

 

이책을 다섯번도 넘게 읽은 똥글양입니다.

책을 가슴에 안고 얼마나 좋아하던지..똥글양이 다섯번 다 읽을 때까지 내용을 따로 보지 않았었는데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분히 담을 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 있어 좋았네요.

정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스토리로 작가의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까지

충분히 전달 될수 있도록 되어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꼭!! 한번 읽도록 추천하는 책입니다. !!

우리아이들은 소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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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생각이 왜 세상을 바꿀까?
박상민 지음, 김명진 그림 / 어린이나무생각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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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면서 시대가 바라고 대세로 흘러가는 뭔가를 따라하고 싶은 마음만은 늘

충만한데..하루아침에 되지 않는 것들이 많아요.

어릴적 창의력의 한계를 느끼고는 꿈을 접은 경험이 있는 저는 무엇보다

아이들이 부디 저와 같은 절차를 밟지 않기를 바라는 맘이 아주 크네요.

 

얼마전 책의 제목에 끌려 큰아이와 같이 읽었던 책[창의적인 생각이 왜 세상을 바꿀까?]

아이보다 제가 더 재미있게 읽었네요.

 

  창의적인 생각이 왜 세상을 바꿀까? 

글 박상민   그림 김명진

 

 

책의 머리말에 작가의 말 중 창의성은 대단한 무언가가 아니라 바로 호기심!

이라고 정의한 내용이 기억에 오래 남아요.

보통 창의성에 대한 것을 대단한 것으로 말하고 있는데

창의성을 창의적으로 표현해 준것이 참 맘에 와 닿아요.

호기심의 새싹에 물을 주고 사랑을 주어 꽃을 피우는데 꽃의 모양이 모두 다르다는..

 

책은 총 6장으로 구분되어 있고 부록으로 구분된 것이 있어요.

책의 내용이 쉽게 되어 있고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와 흥미에 빠지는 듯하더라구요.

1장 첫장면에 창의력 준비운동 있습니다. ㅋㅋㅋ

책중간중간에 본인의 생각을 적는 부분들이 나와요..

 

1장 신나는 창의력 공부, 시작해 볼까?

창의력의 정의가 부담없이 나와있어요.

특정인이 갖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얘기해주어요.

누구난 창의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죠..다만 좀 더 창의적이고 좀 창의적이지 않은 비교하는 말로 말이죠..

창의적인 대표적인 인물들이 몇명 나와요.

누구나 다 알만한 분들로..

 

늘어놓자면 너무나 많은 재미난 이야기 거리들이 많아요.

읽어보면 창의력이 대단한 뭔가를 준비해야 하는 것은 아니란 것이지요.

눈길을 끄는 문구들이 많아 책에 줄을 많이 치게 되더라구요.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수 없다."

정말 공감가는 말이예요..쉬워보이지만 과연 쉽지않은것도 일부 수긍이 되구요..

즐길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현실적으로 참~~ㅋ

 

첫단원은 대부분 책의 전개내용을 담아야 하기에 살짝 무거울수도 있으나

이 책은 재미있게 술술 책장이 넘어가도록 되어 있어 쉽게 빠져들게 되네요..ㅋㅋ

저 어른인거 맞죠? 딱딱한 어른책 접하다가 요즘은 아이들 책을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좋아한다는..ㅋㅋ

 

2장 사물을 이용한 창의력 키우기 

연필얘기로 시작되는 2장도 넘 재미있네요..ㅋㅋ

창의력에서 필요한 것이 유창성..같은 것을 보고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꺼낼수 있는 능력을 말해요.

아이디어의 갯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생각에 생각을 조금 더 얹는 것이지요.

 

또 익숙한 생각 즉 고정관념을 버리는 얘기도 있어요. 

이를테면 연필이 글을 쓰기위한 것만은 아니라는...

아래 까만 그림은 뭐가 숨어 있는지 함 생각해 보세요..???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의 제시로 "마인드맵"도 나와 있어요.

큰아이는 작년에 복습노트로 마인드맵 형식의 정리를 했었는데 학습에 많이 도움이 되었었어요.

생각정리하는데 정말 좋은 방법 중에 하나지요..

 

연필에 대한 내용은 끝날때까지 이어지는데 재미있는 우화아닌 우화가 있어요.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이야기요..

1970년대 미국과 러시아가 앞다투어 우주탐사를 시작했는데 미국우주인이 우주에 나가 볼펜으로

글을 쓰려하니 중력때문에 잉크가 흐르지 않을 글을 쓰지 못했다고 해요.

해서 나사에서 1100만달러(우리돈으로100억원이 넘는금액)를 들여 스페이스펜을 개발했어요.

의기양양해져 러시아우주인을 만난 자리에서 자랑을 했는데

상대방의 반응이 멍~~~@

"그럴 필요 있나? 우리는 연필로 쓰는데" 이 한마디...

100억원.. 헉스 --

 

3장 창의적인 사람들에게 배우는 창의력

공룡의 발자국을 가지고 각자 상상해보는 것으로 시작하는 장입니다.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작가들에게도 과학자들 못지 않은 상상력이 필요하지요. 일반적이지 않은 ..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와요.

반지의 제왕 작가 톨킨은 엘프들의 언어를 직접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냥 아무렇게나 만들어낸것이 아닌 문법과 뜻이 있다고 해요. 정말 놀랐네요.

정말 창의적인 내용들로 눈길을 계속 끌어요. ^^

 

4장 평범한 것 다시보기

예전부터 낙서를 많이 하는 아이들이 창의력이 있네, 없네..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낙서도 하나의 작품으로 인정하고 생각하는 미국의 예시가 나오는 장입니다.

돈=지폐는 말그대로 종이로 만들어야 한다? 이런 고정관념을 넘어서

종이돈이 아닌 플라스틱 돈을 제작해서 사용하고 있는 나라들이 꾀있지요.

홍콩과 베트남의 플라스틱 지폐를 소개하고 있어요.

종이 여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만들어진 것이지요.. 저두 돈세탁 자주 하는데..

돈세탁하고 널어 말리기 바쁘지요..ㅋㅋ

 

미국의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도 나와요..

토크쇼진행하는 방송인이전에 뉴스앵커였다고 해요..정해진 대본읽는 것이 싫어서

한번 감정을 실어 뉴스를 진행하다가 쫓겨났다지요..

처음부터 천재성? 을 갖고 있어야만 위대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얘기를 하고자

여러 인물들을 소개해주어요.

타고난것도 중요하지만 뛰어난 능력을 발전시키고 강화하고 적절한 교육과 훈련으로

만들어 진다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5장 창의적인 쓰임을 생각해 보기

선사시대 원시인의 두개골을 보고 상상해서 얘기한 것이 원시인들이 이걸 이용해서 물을 마셨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는데..음...생각하기가 그다지 유쾌하진 않죠??ㅋㅋ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것에 대한 시비를 거는 사람이 많아

한번은 날달걀을 거꾸로 세우는 내기를 했다해요.

아무도 해결방법을 찾지 못했는데 콜럼버스 간단하게 달걀 아랫부분을 탁자에쳐서

깨뜨려 세웠는데.. 중요한건 누구도 깨뜨리면 안된다는 규칙을 정하지 않았기에

당당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이런 이야기와 함께 달걀을 깨뜨리지 않고 탁자에 세우는 방법을 생각해서 적어보는 칸이 있어요.

저는 깊이 생각지 않았기에..흠흠..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너무 많이 나와요..ㅋㅋ

재미있는 이야기에 웃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곳을 꼭 만나게 된다는 것..중요하지요!!!

 

6장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방법들

창의력 훈련으로 표현하기는 좀 그렇지만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1. 질문계속하기

2. 엉뚱한 짝짓기(아래 그램..사자+새=???)

3. 창과방패(모순으로 알고 있는 내용)

4. 새로운 이름 짓기(완두콩=하늘에서 내려온 초록방울..ㅋㅋ)

5. 만약? (가설 하루24시간-> 35시간이라면??)

6. 골드버그처럼 생각하기 (미국의 만화작가..엉뚱하고 일반적이지 않은 생각)

7. 대략 추정해 보기

8. 내가 만든 삼행시

9. 독서와 영화 보기

이런 활동들은 짧은 시간내에 해야 한다는 주의사항과 일정한 규칙을 정해 하는 것을 권하고 있네요.

혼자가 아닌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도움을 받도록 얘기해 주네요..

 

이렇게 6장까지의 내용이 순식간에 다 읽어졌어요..아주 재미있게 말이죠..ㅋ

 

부록에서는 창의력 대회 자료 모음으로

관련 자료들이 많이 소개 되어 있어요. 창의력 대회 준비하는 과정까지 말이죠..ㅋ

 

융통성과 창의성의 좀 부족한 딸램들을 생각하며 고른 책인데

제가 읽고 제가 반해 버린 책이네요.

아이들 스스로 창의적 사고를 기를수 있도록 창의성을 정의해주고

창의성으로 세상을 바꾼? 인물들의 소개를 재미있게 전개해 주었네요.

창의적인 이야기와 문제를 책으로 읽는 것이 아니 직접 생각하고 써보도록 하는 부분이

창의적으로 아이들이 직접 연습을 해볼수 있는 좋을 방법으로 이또한 창의적인

생각이 반영된 것이라 생각하며 독창적이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아이들의 책을 통해 조금더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뒷받침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ㅋㅋ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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