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 : 지구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
유기영 외 지음, 조문섭 감수 / 스토리버스 / 2013년 12월
평점 :
절판


얼마전 용산에 새로 생긴 동아사이언스의 과학동아천문대를 다녀왔었지요.

하늘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늘 많고 다양한 것 같아요.

하늘의 색깔이며 밤이면 나타나는 별과 달, 별자리에 대한 궁금증 등

정말 아이들의 궁금증은 무한한 것 같아요.

 

딸들의 호기심을 풀기 위해 도움이 될 학습만화..

호기심의 열쇠가 될지 같이 보실까요?

 

 

8가지 스토리로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02.지구

 


 

 

아름다운 행성 바로 어디? 지구입니다.



 

 

화산 지구에 이은 생생한 사진 스토리버스의 가장 강점이라 할 수 있는 실사사진들...

화산이 앞에서 정말 활활 타오르는 듯 뜨겁게 느껴지네요.ㅎㅎㅎㅎ



 

 

물이 깍아 만든 지형 역시나 한폭의 그림같은 예쁜사진에 잠시

사진 앨범인지 착각..ㅋㅋ

작품을 만들어 낸 물에 대한 내용과 이로 인한 지형의 변화에 대한 내용도 어찌 설명될지 궁금하네요.



 

지구뿐 아니라 지구의 단 하나뿐인 위성??? 어디?

달~~~

과학동아천문대에서 배우고 온 달에 대한 내용을 생생히 소소히 기억하며 더욱 흥미로워하는

융합과학 두번째 이야기 지구네요.



 

 

스토리버스의 주인공들..ㅋ

8가지 이야기를 풀어갈 캐릭터등의 소개와 융합과학 지구에 관한 소주제들을

보여주고 있네요.



 

 

첫번째 인디봇과 우주 도둑들

푸른 행성, 지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어릴적 중학교 과학에서 처음 접했던 것이 지구의 지표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지표아래 무엇이 있는지

지표 아래 지각, 지각 아래 맨틀, 맨틀 아래 핵..

핵은 외핵과 내핵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인디봇과 우주 도둑들 캐릭터가 재미난 이야기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핵은 모두 액체상태로 기억했었는데 아이들 책에서 다시 기억을 더듬어 보내요..쑥쓰럽게 말이죠.

외핵은 액채상태로 존재하고 내핵은 고체상태로 존재함을 다시 되집어 알게 되었다는요..ㅋㅋ

어릴적 지각-맨틀-외핵-내핵을 그림그려가며 이쁘게 색칠하며 외웠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두번째 지구정복 대소동

대륙의 이동

 

지구의 표면 즉 지구의 지각은 크고 작은 판들로 퍼즐처럼 서로 맞물려 있다고 해요.

이 판들은 지구 깊은 곳에서 열과 압력을 받아 조금씩 움직여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 내지요.

대륙이동설에 대한 이야기는 아주 오래전 부터 있었지요.

작년 강원도 태백 구문소의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에서 대륙이동설에 대한 내용을 봤던 기억이 나네요.

영상으로 대륙이동설에 대한 추측을 보았었네요.

이런 지각의 판들이 부딪히고 당기고 어긋나서 만들어지고 현상들을 지구정복을 하러온 통통한 캐릭터들이

이야기 해주네요.



 

 

세번째 미스터리 어드벤처

산과 산맥의 탄색

 

미스터리 어드벤처는 주로 여행에서 알게되는 세계적인 이야기를 주로 하는 것 같아요.

이번엔 네팔로의 여행입니다.

파키스탄, 인도, 네팔, 부탄등에 걸쳐있는 거대한 산맥 히말라야 산맥에 대한 이야기

히말라야에 대한 이야기는 지난번 코이카 지구촌체험관에서 우담바라전을 통한 네팔에 대한 내용에서

언뜻 배웠었는데

히말라야라는 말은 눈이 항상 존재한다는 뜻으로 설명들었었는데

요말을 정리하면 '눈의 보금자리'..스토리버스에서 정리를 해주었네요.

산에 대한 이야기로 산맥을 설명하고 관련하여 지형에 대한 이야기로 흥미롭게 진행되고 있어요.



 

 

네번째 두비&토토리

화산의 탄생

 

화산은 땅속의 엄청난 압력을 받은 마그마와 암석들이 지각의 틈을 만나면

분출하는 현상을 말하지요.

화산이 어떤 것이며 화산이 만들어낸 지형에 대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어요.

미국의 엘로스톤 국립공원의 오랜 옛날 슈퍼 화산이 활동했던 곳으로 지금도 곳곳에 온천호수가 있고

유황가스가 올라오고 있는 내용을 담아 화산에 대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표현해 주었어요.

화산의 내용과 함께 화산이 만들어낸 지형에 대한 이야기도 실사 사진과 함께 보여주고 있어요.

그저 신기하게 우와~우와~~ 하며 책장을 넘기게 되더라구요.



 

 

다섯번째 꼬마영웅 슈퍼보이
암석과 광물

 

지난 주말에 다녀온 강원도 속초여행 숙소의 정원에서 보았던 스톤헨지..

스토리버스에서 잠시 언급하고 지나간 스톤헨지의 모형을 여행지에서 볼 줄이야..ㅎㅎㅎㅎ

 

 

 

 

세계 8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스톤헨지

여기서는 스톤헨지를 들어 암석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가고 있어요..

스톤헨지 모형이긴 하지만 첨엔 멀리서 콘도 정원에 마련되어 있는 스톤헨지를 보고 고인돌...ㅋㅋㅋ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한권으로 지금까지 관람하고 체험했던 것들과 연관이 되니

아이들 더 신기해하더라구요.ㅎㅎㅎ

그저 만화로 보았던 아이들에게 박물관에서 여행지에서 보았던 내용들을 보면서 하나씩 기억을 더듬어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모습이 저도 신기하네요..

 


 

 

여섯번째 미스터 펭돌

물이 만드는 지형

 

아마존 강을 배경으로 한 내용으로 단순한 강에 대한 내용이 아닌

6천키로가 넘는 길고 거대한 아마존 강의 다양한 동식물과 길이가 긴 만큼 여러가지 독특한 지형,

생태계의 다양한 이야기들로 꾸며져 있어요.

아마존 강이 정말 상상이상으로 기네요..ㅋ 

6515km

강물이 만들어낸 독특한 지형에 대한 이야기 우각호, S자 곡류, 브이자곡, 삼각주등

상류에서 하류로 내려오면서 보여지는 지형의 특색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요.

만화도 보고 만화에서 얘기하는 내용을 실사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들의 관심을 끄는 스토리버스의 장점이 계속 부각되고 있네요.



 

일곱번째 큐라와 유령친구

지구의 자전

 

으스스한 드라큘라와 유령친구들이  나오는 부분으로 늘 어두운 밤이 배경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부분입니다.

이번에는 햇빛이 쨍~~하는 장면이 같이 나와요.

어째서?

빙글빙글 돌고 있는 지구의 자전과 공전을 이야기 하기 위해서 입니다.

남극과 북극을 중심으로 이은 직선 자전축, 23°기울어진 자전축을 중심으로 하루에 한번씩 자전을 하지요.

이로 인해 낮과 밤이 생긴다는 걸 사진과 함께 재미나게 이야기 하고 있어요.


 

 

여덟번째 마법의 엘리베이터

지구의 위성, 달

 

일곱번째 이야기 지구의 자전과 함께 지난번 과학동아천문대에서 관찰했던 달

얼마전에 다녀온 천문대견학에서의 내용을 듬뿍 담고 있는 스토리버스

딸램들 읽고 또 읽고 ...

더군다나 마지막 이야기는 지구의 위성 달에 대한 내용은 달을 망원경으로 관찰하고 사진도 찍고

많은 이야기를 듣고 왔기에 더많은 관심을 갖는 것 같아요.

목성의 위성은 네개..그럼 지구의 위성은 몇개? 라는 엄마의 질문에 딸램들 황당해 하네요.

과학동아천문대에서 이 이야기는 없었던 것 같아 질문을 던졌더니 그걸 모르나 하는 표정들이네요.



 

딸램들 망원경으로 직접보고 관찰했던 달의 실제 사진 입니다..ㅎㅎㅎ

책에서 실사사진이 있는데 딸램들 실제 본 달사진으로 더욱 선명하게 나와 같이 소개하네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은 딸램들 과학에 대한 큰 기대와 흥미 없이 있었는데

요즘 요 책몇권에 푹~~빠져 재미있어 하네요.


 

 

 

우연인지 모르지만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권인 지구 이야기는

딸램들이 그동안 견학다녀왔던 여행지, 박물관, 천문대에서의 경험들이 그대로 담겨있어

더 많은 호기심을 보였네요.

우연이라고 하기엔 견학지를 그리 많이 다니지 않은 저희가족들로는 이렇게 많은 부분이 언급되었다는 것은

스토리버스에서 주제선정시 교과과정과 아이들 도서에서 가장많이 언급되는 단어들

내용들을 추리고 추려서 선별했다고 하는데 그것이 딱 맞는 것 같아요.

 

그만큼 아이들에게 잘 노출되어 자주 접하는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지요.

이런 것 때문인지 아이들 스토리버스 읽으면서 왠지모를 자신감이 보이는 것 같아요.

작은 부분이지만 아이들이 자신감이 있다는 것은 이미 흥미가 있음을 이야기 해주는 부분인 것 같아

다음 호가 더 기대되고 궁금해 지는건 아이들 뿐만은 아닌 것 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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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전과목 세트 3-1 - 전4권 - 국어,수학,사회,과학, 2014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시리즈 2014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4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방학이 벌써 2주가 지났네요.

큰딸램은 영어캠프 다니느라 오전시간을 바삐지내고

똥글양과 둘이서 하루를 보내는 날들은 하루가 길게 느껴지는 날도 짧게 느껴지는 날도 있네요.ㅋㅋ

큰딸램은 방학때 영어단어, 문법, 한국사, 책읽기를 중심으로 해서

많은 양은 아니지만 매일 조금씩 자~~알 하고 있는데 음...똥글양은...??????

 

똥글양은 올해 3학년이 되는데 그동안 문제집을 한번도 사주질 않았네요.

올해는 과목도 더 많아지고 작년에 바뀐 교과과정에 걱정만 많았지 따로 준비한 것이 없었는데

 

3학년부터는 그냥 손놓고 보기가 미안하더군요.

그래도 똥글양도 드디어 교재를 갖게 되었습니다.

3학년 교과개정 반영으로 늦게 만나게 된 우공비 셋트..

 


 

 

국.수.사.과 네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는 셋트로 만났어요.

요렇게 셋트와 함께 특별부록으로 과목별 단원평가, 계산비법책, 시스템 오답노트가 같이 들어 있어

푸짐하게 도착했네요.

사실 똥글양 이렇게 셋트로 만난 것이 처음이라 요기 들어있는 특별부록까지

가짓수로 살짝 놀란 기색이 보이네요.ㅎㅎ

 

아직 새학기 교과서는 받지 않았지만 새로운 맘과 각오를 다지기 위한 준비로

우공비를 먼저 만나게 되었네요.



 

 

우공비는 개념을 이미지로 연상하여 쉽게 익히고 오래 기억할 수 있다는 이미지 연상 학습과

기본에서부터 시작해 탄탄한 실력을 쌓아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는 문제 해결력 강화에 초점을 두고

학교 시험대비 서술형 문제 대비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니

저도 기대되네요.



 

 

그동안 문제유형을 많이 경험하지 못했던 똥글양의 실수들을 생각하면 아쉬울 때가 많았었네요.

우공비의 첫페이지에 공부를 시작하기전의 약속을 먼저 하고 있는 문구가 눈에 띄네요.

공부를 잘할 수 있다고 믿는것! 요건 제가 자주 쓰는 표현인데 역시..ㅋㅋㅋ

매일 계획한 시간에 스스로 공부하는 것..

본인이 할 수 있는 분량으로 정하고 일정시간에 하기로 약속은 했는데..ㅋㅋ

바른자세..책상에 바르게 앉는 것 만도 어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약속!

문제를 대충 읽는 것도 습관이지요..꼼꼼히 읽고 찬찬히 생각해서 문제를 푸는것...백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요..

또박또박 바른글씨로 풀기...

 

잘 지켜주겠죠?



 

우공비는 기본 과목 국어, 수학, 사회, 과학으로 되어 있어요.



 

 

셋트에 대한 것은 정해진 과목이기에 딸램과 계획세워 찬찬히 시작하는 걸로 하고

사실 특별부록으로 들어 있는 요고...ㅋㅋ

오답노트 너무 좋은거 있죠?ㅎㅎㅎ

오답노트 정리하는 습관 일찍 잡아 잘 활용하면 좋거든요. 아이들 자세가 틀려지더라구요.



 

 

그동안 학교단원평가를 위한 준비 엄마도 몰라서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했던 부분이었는데

단원평가를 위한 부록이 따로 마련되어 있더라구요.

국,수,사,과 네과목이 모두 들어 있어요.ㅋㅋ

 

계산비법책은 다음 아닌 연산교재로 보시면 됩니다.

연산은 큰아이보니 오래도록 꾸준히 계속하는 것이 좋겠더라구요.

수학에서는 연산이 기본적으로 탄탄히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

 

 

 

 

이렇게 기본 교재세트에 함께 들어 있는 부록도 큰 몫을 하겠더라구요.


 

 

 

교재를 보고 신이난 딸램과 함께 올한해 우공비를 실력 좀 다져봐야겠어요.ㅋㅋ

 

올해는 아이들과 노는 것 좀 자제하고 기초실력 다지기 모드로 2014년 1월을 맞았습니다.ㅎㅎㅎ

그동안 노는게 젤로 좋았던 너구리와 딸램들이었으니 ㅎㅎ

중학교 입학을 곧 앞두고 있는 큰아이에게는 중학교가기전 올한해 초등과정에서의 다져진 실력을 내년에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고 싶고

 

작은 딸램은 그동안 언니에게만 집중되었던 학습관련 관심도를

조금 나누어 실수 하지 않고 학습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좋은 계기를 마련해 보고자하는

저의 작은 바램을 담아 올해를 열었네요.

 

기본실력을 갖추고 놀때 놀고 즐길 줄 아는 그런 아이들이기를 바라는 엄마의 너무 큰 포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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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사회 1 : 안전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1
유기영 외 지음, 윤선화 감수 / 스토리버스 / 2013년 12월
평점 :
절판


8가지 스토리로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스토리버스 의 융합사회를 만났네요.

융합과학으로 딸램들의 시선을 확~~~잡았던 스토리버스의 시리즈

융합사회 역시나 기대되네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1.안전


 

 

우리 몸을 늘 위협하는 바이러스들.. 어떤 음식으로 우리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는지..ㅋ



 

 

지금은 겨울이지만 여름이면 안찾을수 없는 피해갈 수 없는 물놀이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도 물 속 안전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것이기에

두번 세번 아니 무한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다들 아시죠?



 

인위적인 재해를 떠나 자연재해 정말 무섭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자주 일어나는 지진에 대해서도 책에 실려있네요.



 

 

책의 서두에는 이렇게 책에서 다룰 내용들을 실사사진과 함께 먼저 소개해 주고 있어

진행될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좋아요.

이 부분에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 많이 불러일으키는 것 같아요.

 

안전을 주제로한 책에서 말하는 특징을 살피고 이제 8가지 캐릭터들로 구성된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안으로 풍덩 빠질 준비해요.

 

책을 보는 포인트를 정리해 주고 있는데 처음은 보고싶은 내용 먼저 살피고 살피면서

책에서 제시하는 단계별로 호기심을 자극되고 궁금증을 유발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책에서 제시하는 단계를 한번 꼭 읽어보고 아이들과 같이 책을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첫번째 캐릭터  꼬마영웅 슈퍼보이


여기서는 감기에 대한 내용을 그려내고 있어요.

환절기부터 시작해서 겨울나기까지 가장 위협을 많이 당하는 감기 바이러스..

슈퍼보이도 감기에 걸렸나봐요.

어떻게 감기를 이겨내는지 재미난 스토리로 풀어 주고 있어요.



 

 

감기에 좋은 음식들도 소개되고 있고 감기를 극복하는 주인공 슈퍼보이와 악당과의

재미난 이야기는 아이들의 배꼽을 찌릿찌릿 자극해요.



 

 

웃고 즐기며 배우는 감기와 독감의 차이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를 막기위해 할 수 있는 노력들이 들어있어요.

게으름뱅이 똥글양 요거 보더니 손을 한참 들여다보더니 그저 물만 묻혀 씻던 손을 비누로 꼼꼼히 씻고나오는 것은???

ㅋㅋㅋㅋ



 

 

두번째 캐릭터  지구정복 대소동

여기서는 성장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소개해 주고 있어요.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 뭘까요??

캐릭터들이 풀어가는 이야기들 웃음가득한 흥미로운 소재인듯해요.

 

 

 

 

저희 집에서도 편식하는 딸램들 땜시 밥상앞에 앉아서 영양소에 대한 연설을 했던적이 있었지요.

우리몸에 필요한 영양소들..딸램 요걸 기억하고 있다는 ㅋㅋㅋ

그러기에 한번더 호기심이 큰게 표현되더라구요.

 


 

 

영양소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딸램들 처럼 편식하는 아이들을 위한

올바른 식생활 습관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 해주니 좋더라구요.



 

 

세번째 캐릭터  두비&토토리의 건강과 운동

 

여기서는 유명한 TV프로 짝을 응용해서 건강과 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어요.



 

 

살짝 외모지상주의를 부추기는 것이 아닐까하는 엄마의 염려와는 달리

포인트를 건강에 두고 있어 염려했던 엄마의 맘과는 달리 운동의 중요성을 아이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했더군요.



 

 

요런거 또 눈에 들어오지요.

무산소 운동과 유산소 운동, 이의 혼합운동에 대한 내용도 들어있고

쑥쑥 키 크는 체조...따라하기 딱 좋은 체조? 스트레칭? 이 나와있어 몸으로도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네번째 캐릭터  미스터 펭돌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비만을 소재로 했는데 제가 우째 더 궁금하더군요.

펭돌군의 어떤 식습관이 비만을 불러오고 해소했는지 말이죠..



 

야식!! 패스트푸드!! 숨쉬기 운동만!! 

아~~~이건 저의 이야기?? 뜨끔



 

 

패스트푸드등의 섭취만이 위험을 부르는 것은 아니지요.

여기서 말하는 비만의 적신호는 TV시청시간이 길어질수록 같이 올수 있다는 경고!!

명심해 주실 바라는 맘맘맘!



 

 

다섯벗째 캐릭터  인디봇과 우주 도둑들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내용입니다.

여름철 가장 걱정되는 것이 물놀이 안전사고이지요.

정말 수십만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않을 것이 물놀이 안전사고 인것 같아요.

모두가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쉽게 잊고 나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들을 꼭!꼭! 찝고 있네요.



 

지킬 것은 꼭 지켜야 한다는 것을 우리아이들이 알아야 함을 다시한번 알려주는 부분이예요.



 

 

여섯번째 캐릭터  큐라와 유령 친구

 

저희 딸램들은 이제 훌쩍 컸기에 조금은 등안시하는 부분이지만 한참 자라는 아이들

활동양 많은 아이들이 겨울철 집안에서 지내야 하는 시간이 많아지니 관심이 역시나 가는군요.

 

화장실에서의 낙상사고, 화상, 문이나 서랍에 손가락 끼임 등 무수히 많은 집안에서의 사고



 

 

집안에서의 사고 뿐아니라 집 밖에서도 조심해야 할 안전사고들의 이야기 입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이 불러 일으키는 안전사고들 정말 많아요.

이런 안전사고 역시나 크든 어리든 간에 방심할 수 없지요.

 

책을 통해 겨울방학 안전사고없이 건강한 방학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래요.



 

일곱번째 캐릭터  마법의 엘리베이터

 

마법의 엘리베이터에서는 교통안전에 대한 이야기와 길거리에서 많이 보는 교통표지판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어릴적 아이들과 길을 걷거나 차를 타고 이동하며

교통표지판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갈수록 주의 깊게 보지 않는 것 같아요.



 

 

정해져 있는 교통표지판의 의미와 정의를 살펴보고



 

세계의 교통신호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어봤어요.

작은 딸램은 이런 우리나라에서 볼수 없는 교통신호와 동물들을 위한 교통신호를

재밌게 신기하게 보더라구요.ㅋㅋ

 

아이들이 건널목 건널때의 주의사항등을 알려주며 교통안전에 대한 이야기를 마무리 하네요.



 

마지막 여덟번째 캐릭터  미스터리 어드벤처

 

지진과 지진 해일 즉 자연재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네요.

실생활에서 직접적으로 느껴보지 못했던 것이지만 다른 나라, 다른 지역에서 일어나는 자연재해를

대중매체를 통해 봐왔기에 어떤 내용인지 자세한 내용을 귀를 기울이는 듯하네요.



 

지진을 감지하는 기계도 있지만 지진을 예고하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들이 관심을 많이 갖어요.

쥐, 두꺼비등의 지진이나 지진 해일예고는 책에서의 얘기가 아닌 실제있었던 이야기를 담았어요.



 

이런 자연재해의 경고 정말 무섭지요.

이런 자연재해의 현상이나 원인을 알고 대처하는 법을 알고 있는 것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아요.



 

 

이렇게 8가지 캐릭터들이 소개하는 안전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았어요.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지만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이야기들이 가득가득..

스토리버스의 최고장점은 실사사진으로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것..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풀어 나가는 이야기도 좋지만 아이들의 호기심을 먼저 불러 일으키는 것은

실사사진이더라구요.

실제의 어떤 모습, 사건을 사진으로 표현하고 이야기를 풀어가기에 아이들의 인지에 있어

한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 것 같아요.

 

학습만화의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한 많은 노력들이 묻어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저의 학습만화에 대한 선입견을 벗기는 것의 한 몫을 했다해도 과장이 아닐 만큼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더 깊은 것 같아 전 너무 좋더라구요.


 

책은 보고 또 보고 또 봐 충분히 익히고 충족할 때 까지 읽는 울 이쁜 딸램..

가끔 책의 내용을 불쑥불쑥 상황에 맞는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많은 것을 책에서 보고 익힌 것이더라구요.

 

 

 

 

스토리버스에서 만든 사회에서 선택된 주제들은 교과과정등에서 많이 학습하고 많이 사용하는 단어들을 주제로

했기에 아이들이 접하는 가능성이 가장 많은 것으로 이해해도 될 것 같아요.

그만큼 학습만화를 다루면서 학습과도 연결되었음을 쉽게 인지할 수 있지요.

 

스토리버스의 이런 장점들이 책구석구석에 많이 담고 있어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엄마가 보는 시각도 긍적적일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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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카 폴리 바퀴 놀이
아이세움 편집부 엮음 / 아이즐북스 / 2013년 11월
평점 :
품절


울집 말썽꾸러기 똥글양이 며칠전 많이 아팠네요.

하고싶은 것은 많고 몸은 안좋았지만 학교 방과후 수업 클레이수업은 어떻게 한것 같은데

집에 올수 없을 만큼 아파 선생님을 통해 연락이 왔었네요.

불이나케 달려가 보니 똥글양 완전히 시들어 있네요.

 

집에 오자마자 쓰러져 잠들더니 이내 아침에 먹은 것들 다 개워내고는

조금 나아졌다지만 하루종일 꿈나라에~~~

많이 힘들었나봐요..

 

똥글양의 원기회복을 위한 음식도 음식이지만 놀이감이 필요했네요.

실험정신 투철한 똥글양 과학실험을 무척 좋아하지요.

그래서 놀이북도 아닌 것이 과학책도 아닌 것이 재미있는 책으로 원기회복 시켜 보려구요..

 

로보카 폴리 바퀴 놀이

 

 

 

로보카 폴리 캐릭터에 자석이 달린 바퀴를 붙이고 자석의 원리를 알아보는 거예요.



 

요렇게 책 가운데에 플라스틱 케이스가 들어있고 그 안에 자석바퀴 4개와 자석손잡이가 들어있어요.



 

케이스를 열고 자석바퀴임을 확인했네요.

바퀴모형에 N극과 S극을 표시해 놓았네요.

자석손잡이로 N극과 S극 표시된 바퀴를 한번씩 대어 자석이 맞는지를 먼저 확인했어요.ㅋ



 

책 안에는 로보카 폴리의 친구들 엠버, 로이, 덤푸, 캡, 스푸키가 같이 들어 있네요.



 

각 친구들의 특징도 캐릭터가 들어 있는 곳에 예쁘게 소개해주고 있어요.



 

어찌 하는 건가 했더니 먼저 놀이방법을 확인한 똥글양의 안내로 뒤면에 나와 있는 구성과 놀이방법을 알수 있었어요.



 

엄마가 뭐라 말해도 들리지 않는 똥글양..

아프고 며칠 지나 밥 먹기 시작하며 좋아진 똥글양 놀이에만 집중! 집중!

똥글양의 회복정도를 알수 있었던 것은 두꺼운 종이로 책에서 캐릭터 빼내기가 쉽지 않은데

벌써 두개째 빼고는 나머지는 엄마 몫으로 남기네요.ㅍㅎㅎㅎ



 

폴리에게 제일 먼저 바퀴를 달아주고 자석실험을 혼자 해 보고는 만족해 하는 똥글양..



 

다른 캐릭터를 다때어주고 나니 보란듯이 폴리에게 바퀴모형을 끼우고 바퀴모양의 스티커를 붙여

자석놀이를 시작하네요.

자석 손잡이를 갖다 대니 정말 폴리가 살아 움직이듯이 앞으로 전진하네요.



바퀴가 4개 들어 있는데 구멍하나에 바퀴를 양쪽에서 붙여야 하기에

캐릭터하나에 바퀴4개를 모두 사용해야 해서 하나씩 해보는 똥글양의 손이 바쁘네요.

또 캐릭터 마다 바퀴색도 달라 스티커도 바꾸어 붙여야 하니 더욱 바쁩니다.



 

엠버에게 바퀴를 달아주고 덤푸를 만지작하더니 잠시 사라졌다 나타난 똥글양

똥글양 손에는 캐릭터 인형들..많은 인형중 작은것들로 챙겨나왔네요.

 

헌데 좋아하는 회색 강아지 장군이를 앞으로 내밀더니 덤푸와 부딪히는 상황이..???


 

 

그리고 잠시 후 출동하는 엠버..

혼자서 상황설정하느라 애쓴 똥글양..ㅎㅎㅎ

 

 

 

엠버는 구급차 이니 이런 상황을 만들어야 했나보네요.



 

혼자서도 꼬무락 꼬무락 잘 노는 똥글이..혼자서 역할연기하느라 바빠요 바빠..

 

id=D350083257C35969ECD194DDA414339383AD title="포스트에 첨부된 동영상" height=321 src="http://blog.naver.com/MultimediaFLVPlayer.nhn?blogId=imafreee&logNo=100203291841&vid=D350083257C35969ECD194DDA414339383AD&width=512&height=321&ispublic=true" frameBorder=no width=512 name=mplayer scrolling=no>

 

 

혼자서 여러 상황을 설정해 놀며 자지러지게 웃고 신난 똥글양입니다.



 

잠시 엄마가 자리를 비운사이 테이블 가득 들어찬 자동차들

자동차를 좋아했던 아이들이라 미니어처들이 많이 있지요..

그것들을 또 모두 꺼내와 놀이가 한바탕 이루어 지고 있네요.



 

늘어놓은 자동차들 중 같은 종류끼로 맞춰도 보내요.



 

집에 있는 작은 인형들과 자동차들 모두 출동하여 인형들은 오늘 자동차를 타보는 영광의 시간들 갖게 되네요.



 

택시를 기다리는 고냥이와 장군이..

멀리서 씽씽 달려오는 캡

납작한 캡에 승차할 수 없음이 너무 안타까운 상황..ㅎㅎㅎㅎ

대신 양쪽에서 탑승한 것을 가장한 놀이가 똥글이의 최선으로 보이네요..ㅋㅋㅋ


 

 

아~~~똥글아~~그건 좀 아닌데..

또 뭔가를 등뒤에 숨기고 들어와 내보이는데..아웅..이건 아니잖여..참아주라~~

앵그리버드 옐로우를 대리고 나와 자동차 태워주고 싶다는 똥글양..

덤푸도 캡도 폴리도 앵그리버드는 못 태운다고 박장대소를 터뜨린 똥글양..

 

혼자 고민고민하다 해결책은 앵그리버드를 타고 넘어다니는 캡을..



 

 

똥글이의 놀이는 쉽게 끝나질 않는군요.

오랫만에 오신 할머니가 똥글양 좋아하는 잡채를 다 만들고도 기다려야 하는 상황까지

똥글양의 놀이는 계속되었네요.


 

놀이가 거의 끝날쯤? 아니 잡채를 빨리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급히 치우다

다!다!닥!!! 붙어버린 자석바퀴들

 

 

 

 

이걸 그냥 지나치지 않는 똥글양의 실험 정신...

뭔가 해보겠다고 잡채 먹으러 가는 엄마의 발목까지 붙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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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의 원리를 놀이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똥글양이 이리 혼자 재미나게 놀면서 자석을 이해하고 혼자 정의를 내리는 모습이

웃기기도 하지만 기특하기도 하네요.

손대지 않고도 움직이는 로보카 친구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자극한 교구로 아이들에게 좋은 교구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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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영단어 + 쓰기 노트 1 : 중학교 1학년 교과서 단어 - 중학생이 되기 전에 마스터하는 기적의 영단어 + 쓰기 노트 1
책아책아! 영어 콘텐츠 연구소 지음 / 길벗스쿨 / 201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올겨울방학 큰딸램 계획 세운 것이 그동안 부족했던 영어 공부를 좀더 열심히 해보는 걸로

단어공부 먼저 꼼꼼히 시작하여 문법까지 주욱 이어가는 것이 계획이네요.

학원에서 배우는 단어도 중요하지만 그외 어떻게 접근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교과서 기반의 단어 중심으로 해보도록 권하게 되어 시작한 영어 공부입니다.

아직 중학생이 되려면 1년은 있어야 하지만 미리 조금씩 준비해 보고 기초 단어구성이

좋은 교재를 찾다가 기적의 영단어를 선택했네요.

기적의 영단어에 부록처럼 붙어 있는 쓰기노트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딸램 받아보고는 완전 좋아라 합니다.

보통은 단어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큰 부분 아니지만 쓰기노트가 책의 구성에 들어 있는 것들로

되어 있으니 활용하기 좋은 것 같다며 아주 만족해 하며 책을 받아 들어가네요.

 

 

중학생이 되기 전에 마스터하는

 

기적의 영단어 Plus 쓰기노트

 


 

어떤 과목의 공부든 오래한다고 잘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적당양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지금까지 특별히 공부라는 명목으로 뭔가 계획하고 엄마가 간섭해서 하는 공부를

해보지 않은 딸램이기에 엄마도 어찌해야하나 딸램도 그 양을 어찌 조절할까 생각이 많았던 모양이네요..ㅋ

 

기적의 영단어의 컨셉이 이런 저와 딸램의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주니 책장 펼치기도 전에

고개가 먼저 끄덕끄덕...

하루에 10분씩 중요한 순서대로 공부하는 것..

 

그래서 책의 구성이 하루 10분씩 한달동안 할 수 있는 분량으로 단어가 구성되어 있고

정말 잘 따라하면 한달이면 600개의 단어를 머릿속과 마음속에 품을 수 있겠더라구요.

부디 작심3일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좀더 꼼꼼히 살펴보았어요.

 

무한 반속이 가능한 복습 시스템으로 단어가 저절로 외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복습 장치를 활용하는 기적의 5단계 암기법으로 자연스럽게 반복해서 암기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고 해요.

 

보고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는 것은 많이 듣는 것이지요.

책에 같이 들어 있는 원어민발음의 CD로 반복해서 들을 수 있으니 구성자체만으로

완벽함을 자랑하는 기적의 영단어 인 것 같아요.



 

처음 목차를 보고는 이게 뭔가? 했던 것도 사실 이네요.

목차에 3Part로 나뉘어져 0순위 단어 10일, 1순위 단어 10일, 2순위 단어 10일..

ㅎㅎㅎㅎㅎ

정말 간단하지요? 요기까지 보았을 때는 그저 순위로 구분되어 있는 단어만으로도 만족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정말 구성 맘에 듭니다.

엄마나 선생님이 일일이 찝어주지 않아도 익혀야할 단어를 순위?별로 구분해서

학습할 수 있도록 제시해주니 넘 좋을 것 같아요.



 

Part1의 0순위 단어?? 어떤것들일지 궁금하네요.

중학교 교과서의 단어라 하니 사실 단어를 확인하기전 몹시 당황해하는 딸램의 얼굴을

보고 엄마가 넘 앞서서 가려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0순위 단어로는 중학교 교과과정에 꼭 알아할 하는중요도가 높은 단어들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처음 단어를 보니 알파벳 순서대로 나열한 모양입니다.

이렇게 단어와 발음기호, 단어의 뜻과 예문이 들어 있는 단어가 하루분량으로 20개가 제시되어 있네요.

 

같이 들어 있는 CD를 통해 학습할 단어를 먼저 들어보고 함께 책으로 훑어보고

오디오를 계속 들으며 단어와 예문을 익히면 되네요.



 

그리고 나서 익힌 단어들은 기적의 영어단어에 같이 구성되어 있는 쓰기노트를 이용해

직접 써보며 다시 한번 익히는 것이지요..

 

 

 

20개의 단어는 별도의 노트로 학습할 수도 있고 같이 들어 있는 쓰기 노트를 활용하니 책과 노트를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되니 아이는 편하다고 하네요.

 

 

 

20개의 단어를 학습하고 나면 퀴즈를 통해 학습한 단어를 다시한번 확인하도록 되어 있네요.

딸램 의욕이 앞서 이런 순서 무시하고 처음 책 받자마자 눈으로 몇번 단어 훑고는

바로 퀴즈를 풀더니만 하나 틀렸다고 하네요..이궁..

글게 천천히 학습법에 맞춰하라했더니만 쯧쯧쯧~~

 
다시한번 앞쪽에 설명되어있는 학습법 확인하고 다음날부터 그리 하겠다고 하네요.


 
Part1에서는 가장 자주 나오는 단어로 꼭 알아야하는 중요도가 높은 단어를 공부하고
다음 Part2단계에서는 자주 나오는 단어이면서 학교시험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만큼 많이 다루고 쓰이는 단어들이란 얘기겠지요.
구성은 Part1과 같이 20개의 단어를 하루 분량으로 하고
마무리는 퀴즈로 하도록 되어 있는 것은 똑같이 되어 있네요.


 
Part3역시나 같은 형식으로 구성 되어 있고
자주 나오는 단어이면서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단어들로 되어 있어요.
높은 점수를 원한다기 보다 그만큼 많이 사용되는 단어들이기에
중요성이 강조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매일 20개의 단어를 1단계에서 200단어, 2단계에서 200단어, 3단계에서 200단어를
나누어서 다 익히고 나면 600개의 단어를 한달만에 익힐 수 있네요.
 
마무리는 익힌 단어 중 자주 쓰이는 숙어를 나열해 주었네요.
 
 
 
이렇게 잘 구성되어 있으면서 매일매일 분량이 나누어져 있으니
아이 스스로 확인하며 학습할 수 있으니 작심삼일이 되지 않고 잘 해주길
자신과의 약속임을 강조하며 바래보내요.
 
이제 6학년이 되는 딸램 지난번 대형문구점에 가서 플래너를 사달라 하기에 사줬더니
매일해야 하는 것들 꼼꼼히 적고 실행하겠다고 본인과의 약속을 하네요.
1일차의 단어를 대충 훑어 몇개의 단어를 틀리고 나니 이젠 스스로 학습법을 정하고
잘 실행에 옮기네요.
 
 
 
아이에게 처음 이리 공부하는 것이 부담될 수 있을까 싶어 20개의 단어가 어려우면 우선 10개의 단어로
시작해 보도록 반드시 20개로 정해진 것이 없으니 무리하지 않기를 얘기해 주었네요.
올 겨울방학은 특별한 스케줄 없이 여유롭게 그동안 챙겨하지 못한 것들을 하자는 취지가
딸램에게 큰 부담없이 잘 해주길 바라는 마음 가득하네요..
이런 엄마의 맘이 더 부담스러우려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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