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해지고 말 거야! - 어린이의 튼튼한 자존감과 긍정적 자아상을 위한 다이어트 심리동화 팜파스 어린이 12
최형미 지음, 안경희 그림 / 팜파스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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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은 TV등의 매체에 많이 노출되어 있어 그런영향에 우상이 되는 연예인들을 닮고 싶고

따라하고 싶은 욕구가 더욱 강해지고 있어요.

거기에 본인의 상황에 맞지 않게 갖추고자 하는 것들이 좀 무리이다 싶은 부분들도

많아 가끔 그 수위를 짐작하기 어려울때가 있는 것 같아요.

 

 

팜파스 어린이에서 나온 어린이 심리동화

 

  날씬해지고 말거야!  

 

 

어린이의 튼튼한 자존감과 긍정적 자아상을 위한 다이어트 심리동화로

아이들의 관심사에 맞는 주제로 눈길이 가는 책..

 

그러면서 엄마가 더 현혹된 책 소개합니다.ㅎㅎㅎ

 

 

 

 

 

 

 

엄마는 날로 늘어나는 옆구리살 늘어잡고 고민하면서 밥통끼고 밥먹고

하얀크림 입가에 잔뜩 묻히며 빵과 케이크 먹으며 뱃살을 고민하는데

딸들은 늘씬하고 말랐음에도 음식을 보면 칼로리를 계산하고 특히나 빵집에 가면 적혀있는 칼로리를

보며 이맛살 찌프리고 엄마는 칼로리는 그저 숫자... 먹고 싶은거 마구 잡아 담는..그것이 현실인 요즘...ㅎㅎㅎ

 

살살살 ~살과의 살벌한 전쟁을 하고 있는 마냥 늘어놓는 말들이지만 전혀 지켜지고 있지 못한

현실에 문득 만난 딸램들의 다이어트 심리동화

 

아이들 한참 열심히 읽기에 그런가보다 하고 말았다가 등교한 한가한 오전시간에

커피에 하얀생크림 가득 오려진 케이크 들고 우연히 들여다 본책..

 


 

 

 

 

 

초등학생 지영이는 학교에서 있었던 벼룩시장에서 예쁜 원피스를 보게 되요.

원피스하나를 두고 친구와 원피스를 차지하기 위한 쟁탈전이 벌어지게 되요.

한번도 뚱뚱하다는 말을 들은 적 없었던 지영이는 원피스를 차지하려고 하는 친구에게서

뚱뚱해서 원피스가 맞지 않을것이라는 얘기듣게 되네요.

 

그렇게 시작된 지영이와 친구의 원피스 차지하기 위한 다이어트가 시작되네요.

다이어트를 막 시작한 때 지영이의 사촌언니를 만나게 되는데 날씬하지 않았던 사촌언니의

다이어트 비법을 전수받아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요.

 


 

 

 

 

 

 

제가 다이어트를 못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못먹으면..안먹으면 잠도 안오고 짜증이 많이 난다는...

지영이는 사촌언니의 철저한 다이어트 식단으로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먹는 것 외에 다른 것의 변화를 느끼기 시작하네요.

 

큰일 아닌 것에 짜증내고 화내는 지영이

본인의 모습도 그러하지만 지영이의 사촌언니를 통해 다른변화의 모습을 보게 되면서

지영이의 갈등이 시작되요.

 


 

 

 

 

 

 

담임선생님의 여학생들의 무리한 다이어트를 보고 초대한 크로켓을 만드는 할아버지 선생님

일일교사로 오신 할아버지의 크로켓에 대한 오해와 진실 앞에 쓰러진 지영이..

연예인들에 자극되어 성장기의 어린 친구들의 잘못된 무리한 다이어트를

걱정하는 멘트가 지영이에게도 받아들여질는지...

 


 

 

 

 

 

 

친구를 통해 본인이 생각했던 다이어트와는 다른 건강한 다이어트를 보게 되는 지영이에게

변화가 찾아 올까요?

판단력이 약하고 외부 자극에 민감한 어린 친구들의 잘못된 사고

결국 대중매체를 통한 오해와 잘못된 인식으로 영향을 받는 아이들의 현주소를 들여다 볼 수 있는

부분이 많은 동화에요.

 

아이들이 건강하고 총명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대중매체의 오해의 시각, 착각의 시각이

벋어질 수 있기를 바래보게 되는..

그러면서 저는 살짝 자극이 되었다는..ㅎㅎㅎㅎㅎ

먹는 것 앞에서 약하고 약할 수 밖에 없는 저를 다시한번 돌아 보게 하는 시간이더라구요.

그러면서 또 빵과 쿠키 마구 먹고 있네요.ㅎㅎㅎㅎ


 

 

 

 

 

 

책의 타이틀은 딸만 둘을 키우는 저도 그랬지만 딸들의 시선을 끄는 것 역시나 어쩔 수 없는

공통의 관심사 인 것 같아요. ㅎㅎ

음식의 칼로리를 관심있어하고 친구들의 영향으로 자극받는 이런 작은 행동들에서도

아이들의 관심사를 바로 알 수 있지요.

이런 아이들의 관심사의 잘못된 인식과 생각을 벋을 수 있는 건전한 심리가 들어있는 책으로

아이들의 바른 성장에 도움이 되었음하는 생각이 가득하네요.

 


 

 

 

 

 

외모지상주의의 영향을 모두 벗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서 몹시 안타깝지만

아이들이 건전한 사고로 건강하고 튼튼한 자존감과 자아상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동화인 것 같아요.

 

또 아이들에게 바른 사고를 줄 수 있는 가장 큰 역할은 부모님의 몫이기도 하고

아이의 건강한 자존감과 밝고 긍정적인 자아상을 키우기 위해

같이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배둘레햄을 두른 저는 언제쯤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을까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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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기술 - 세상을 행복하게 하는 작은 노력 인문 그림책 15
임정진 지음, 심성엽 그림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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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들이 있지요.

음식과 옷, 집은 물론이고 물이나 연료 등을 기본으로 많은 것들을 필요로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하지만 이것을 누구나 당연히 누리고 살고 있는 조건은 아니라는 것..

 

 

 

세상을 행복하게 하는 작은 노력

 

적정기술

 

 

 

 

 

 

 

 

적정기술에 관심을 보인 은뚱양..

막연하게 적정기술에 대한 정의를 알지 못하고 책장을 넘기는 딸램

 


 

 

 

 


연필스케치 처럼 그려진 그림을 보며 책장을 넘기더니 금방 책속으로 빠져드네요.

 


 

 

 

 

 

 

적정기술에 대한 단어는 몰라도 어떤 것인지를 먼저 알려주는 책이네요.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어두운 곳에 살거나 전기요금을 낼 수 없어 전기스위치를 켜지 못하는사람들도 있지요.

그런데 플라스틱 페트병하나로 빛을 내게 할 수 있는 기술이 있네요.

페트병이 햇빛을 끌어들여 각도를 잘 맞춰 설치하면 55와트 전구의 빛 만큼을 낼 수 있다고해요.

 

창문없는 판잣집이 많은 필리핀이나 브라질 빈민촌 같은 곳에 필요한 발명품으로

햇빛과 약간의 세제를 넣은 물병만으로 어둠을 밝힐 수 있는 장치를 빈민가에 설치할 계획을 하고 있다는

내용이 들어있네요.

 

흔하게 쓰이는 페트병으로 빛을 낼 수 있는 기술~~

이 작은 기술로 빛을 필요로하는 곳에 유용하게 쓰이게 되고 이로 인해 행복을 느낄 많은 사람들의

환한 얼굴을 상상하니 작은 기술하나로 큰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아주 큰 힘을 느끼게 되네요.

 


 

 

 

 

 

 

작년과 올해 지구촌체험관을 방문해 아프리카의 아이들이 맑은 물을 마시지 못하고 있는 현실과

이를 돕기위한 식수 및 상수도 개선사업에 대한 내용을 듣고 왔었던 딸램들

우리에게는 너무 흔하고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물이

아프리카나 깨끗한 물이 부족한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원통형의 플라스틱 통에 정수용 필터를 넣어

물을 바로 마실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도 소개 되고 있네요.

 

크게 계획 세워져 실행될 식수 및 상수도 사업이 미쳐 미치치 못한 곳에 유용할

생명의 빨대가 되겠더라구요.

 


 

 

 

 

 

 

매일 먹을 물을 물통에 담아 나르는 아프리카의 아이들

예닐곱살의 어린 아이들 조차도 식수를 나르는 일에 무거운 물통을 들고 이고 하는 체험을 아이들이

직접 해보았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무거운 물통에

체험관의 시원하고 평평한 공간과는 달리 아이들이 걸어야 하는 덥고 울퉁불퉁한 길을

매일 걷는 아이들을 직접 체험을 해보았던 딸램들에게

적정기술에서 이야기 하는 기술들이 눈에 띄일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이런 환경의 아이들에게 1993년 '큐드럼'이라는 물통을 개발해 보급한 이야기

도넛처럼 생긴 바퀴모양의 물통에 끈을 달아 물통에 물을 채워 나르는데 힘이 덜 들도록 개발된 물통..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에 보급되어 사용하고 있다고 하네요.

 



 

 

 

 

 

적정기술이 어떤 전문적인 특정 기술이 많이 요구되는 그런 기술이 아니라는것!!

정의를 따로 알려주지 않아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알 수 있는 적정기술이 사용된 대표적인 예들이

많이 담겨있네요.

 

그리고 책을 다 읽고 나서 적정기술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되네요.

적정기술은 세상을 바꾸는 작고 아름다운 기술 이라는 것을 말이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들 누리고 살지 못하는 현실을 이해하고

작은 생각의 차이 하나로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힘이 바로 적정기술임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네요. 

 

적정기술이 적용된 도구들은 사용하기 편해야 함은 물론이고 특별한 기술이나 별도의 도구가 사용되면

안된다는...쓰는 사람이 스스로 고쳐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 부분까지도 포함되어야 하는 군요.

수리를 위해 필요한 도구나 기술이 없다면 적정기술이 적용된 도구가 될 수 있겠어요.

 

모두 갖추고 있어 기본적인 것의 불편함을 모르고 지내지만 이 기본적인 것이 없어

기본적으로 누려야하는 것들을 누리지 못하는 곳의 사람들을 위해

지구촌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작은 생각의 노력으로

소중한 기술 같이 한번 연구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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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엄마처럼 - 일등이 아니어도 행복한 프랑스식 긍정 교육법
오드리 아쿤, 이자벨 파요 지음, 이주영 옮김 / 북라이프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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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면서 늘 어렵고 특정상황의 대처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것은

그 상황에 처한 아이나 엄마의 저나 마찬가지 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클수록 아이들을 위한 엄마의 공부와 노력?이 정체하지 않고 늘 주위를 주시하고

긴장속에 아이들과 같이 커가는 것 같아요.

 

초등학교때부터 아니 이미 태어나는 순간부터 입시전쟁에서 성장해가야하는 우리 아이들

환경에 맞춰 아이를 키워야하는 한국엄마들

그렇다면 다른 나라?의 엄마들은 우리 한국엄마들과 다른가?

한국엄마라 하더라도 다 같이 입시에 치중한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무시할 수 없는 환경에 있기에

다들 의식하고 보이지 않은 긴장감을 갖고 있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프랑스 엄마처럼

 

프랑스식 긍정 교육법 우리와 다를까요? ㅋㅋ

 

 

 

 

 

 

 

 

일등이 아니어도 행복한 프랑스식 긍정 교육법 자세히 둘러보고

우리의 긍정교육법도 찾아보렵니다.ㅎㅎㅎ

 


 

 

 

 

 

 

 

책의 서두는 우리아이들의 현실에 대한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는 지금의 상황을 먼저

시작으로 하고 있어요.

 


 

 

 

 

 

 

언젠가 읽었던 교육서에서도 이런문구를 보았지요.

부모가 아이에게 투자하는 비용만큼이나 아이의 학교성적으로의 보상심리가 아주 높다는 것!!

우리네 엄니들이 자주 입에 오르내리는 "우리가 너한테 투자한 게 얼만데......"

눈에 확~~들어오는 문구입니다. 물론 모든 엄마들이 이리 말씀하는 것은 아니지요.

 


 

 

 

 

 

 

이렇듯 부모님들의 성원에 학교성적을 잘 받기 위해 경쟁에 내몰리는 아이들의 스트레스

눈에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몸과 마음의 상처들을 여러가지 형태로 가지고 있다는 것!!

이런 내용을 볼때면 가슴이 참 아파요.

 


 

 

 

 

 

 

여러가지 실제 예와 함께 내용을 소개하고 있는 내용 중 피그말리온 효과에 대한 내용을 보게 되네요.

요약하자면 타인의 기대나 관심으로 인해 능력이 오르거나 결과가 좋아지는 현상을 이야기 합니다.

이미 널리 알려진 피그말리온효과

아이일수록 어른들의 기대와 관심을 많이 받을수록 학습 능력이 좋아진다는 것을 다시한번

학습과 연관하여 소개해주고 있네요.

 


 

 

 

 

 

 

학습과 관련된 Tip도 많이 소개되어 있어 읽으며 고개가 끄덕여지는 부분들이 많네요.

지난봄 공부방꾸미기와 관련된 강의를 들으러갔을때 들은 내용중에

좋은 소음에 대한 내용을 들은 적이 있어요.

어릴적 시험기간이면 지하철을 왕복하며 책을 봤던 저의 실제 경험도 있고말이죠..

그런 좋은 소음..백색소음과 마찬가지로 집중에 도움이 되는 음악들도 소개되고 있어요.

 


 

 

 

 

 

 

학교 공부에 대한 내용도 지적되는 부분이 많이 있으면서 사회예절에 대한 부분도 짚고 있다는..

교과목에 도덕? 등이 있지만 도덕수업에서 사회예절에 대한 내용을 충분히 받지 못하는 문제점은

프랑스교육에서나 우리의 교육환경이나 크게 다르지 않는것 같아요.

아마도 중요도에서 이런부분들이 밀리는 것은 프랑스와 우리가 다르지 않다는 것이 얘기하는 것 이겠지요.

 


 

 

 

 

 

 

프랑스 엄마처럼을 읽으며 우리아이들의 현실을 다시한번 들춰보는 것 같았네요.

우리의 현실과의 차이없이 공감대 많이 느끼며 본격적인 프랑스엄마의 교육법을 알아보네요.

 


 

 

 

 

 

아이의 머릿속을 파악하기 위해 먼저 엄마의 머릿속부터 파악해야 함을 정리하여 같이 해볼수 있도록

소개해 주고 있어요.

엄마 스스로에게 해보고 아이에게 같은 방법을 사용하며 아이의 머릿속을 파악하고

아이가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동기부여와 함께 자신감을 키우기 위한 부모에게 조언하는 내용도 관심있게 보아지네요.

아이에게 어떤 지도를 하기전에 부모 스스로 먼저 자신을 돌아보고 아이에게

상처되지 않고 좋은 방법을 제시할 수 있도록 꼼꼼히 지목해주고 있어요.

 


 

 

 

 

 

 

많은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어 그런부분도 확인한번씩 더 해볼수있게 하더라구요.

그중에 제가 지난 봄부터 울작은 딸램 똥글이와 함께하고 있는 좋은습관기르기 실천표와 같은

표를 이용한 아이와 엄마와의 관계가 과학적으로 좋아질수 있다는 내용을 확인하게 되네요.

무조건 표를 만들어 실행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를 끌어가기 위해 규칙을 자세히 일러주고 있기에

처음 하는 경우는 참고해서 하면 좋겠더라구요.

 

작은부분이지만 아이와의 작은 약속부터 시작하기 위해 아이가 먼저 이야기하고

작성한 표를 같이 확인하고 실천표를 실행하고 있는 내용이 소개되고 있어 살짝 어깨가 으쓱해지네요.ㅎㅎㅎ 

 


 

 

 

 

 

아이와 부모의 감정적인 부분들을 먼저 다스릴 수 있도록 권하고 있는 내용을 지나

아이의 학습적인 부분으로 이어지는 내용을 소개하는 부분이에요.

 

프랑스 아이들이 세살부터 마인드 매핑으로 생각하는 것을 시작한다고 하네요.

이런 마인드 매핑은 저희아이들이 초등4학년경부터 시작했던 것 같아요.

독서록이나 특정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보았던 마인드맵을 숙제하는데에 활용했던 큰딸 은뚱양

4학년때 담임선생님의 방법제시로 시작했던 마인드매핑으로의 하루학습내용을 정리하는 부분

정말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만들어주고 학습능률도 향상되도록 하더라구요.

 

 

 

 

 

 

 

도서에서 이런 아이가 먼저 시작하고 스스로 했던 마인드매핑작업에 대한 부분을

체계적이고 자세히 연령에 맞게 접근하는 법까지를 모두 소개해주고 있어요.

이 부분은 나중에 다시 정리해서 읽어봐야할 것 같더라구요.

이리 한번 읽어서는..ㅎㅎㅎ



 

 

 

 

 

 

프랑스 엄마처럼의 저자들은 저자이기 전에 각각 세 아이 혹은 네 아이의 엄마네요.

엄마로 살아온 경험과 10년동안 상담과 연구를 토대로 효과가 검증된 프랑스식 교육법을

책속에 담고 있어요.

 

초반에 느꼈던 아이의 성장에 있어서의 제가 느꼈던 긴장감, 두려움이라는 것들이 엄마로서

완벽하지 않다는 것 때문에? 경험이 없기에 그랬을 것인데

프랑스 엄마처럼을 읽으면서 완벽한 부모가 아니더라도 아이가 행복함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었네요.

 

아이들의 성장과 함께 여유를 가지고 엄마 역시나 스트레스로 위축될 필요없이

천천히 조급하지 않게 준비해나갈 수 있도록 편하게 읽었던 책이네요.

 

 

행복이라는 것 멀리서 찾을 필요없지요.

"큰 소리로 웃는 것과 밤에 잘 자는 것이야말로 아이들에게 최고의 비타민이다"

 

 

여유와 긍정의 힘으로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느긋하면서 합리적으로 아이들의 교육에

다가가야 할 것 같아요.

사랑의 힘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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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사회 1~15 세트 - 전15권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유기영 외 지음, 윤선화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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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스토리버스가 처음 나와 만났던 것이 융합과학

학습만화에 대해 그리 긍정적이지 않았었기에 시큰둥 했었는데 의외로 아이들은 참 좋아했었지요.

책한권에 8가지의 캐릭터들이 쪼개어져 책의 타이틀과 관련된 이야기를

각각 다른 것들로 채우고 있고 캐릭터 하나의 분량이 그리 길지도 않아

아이들이 이런 걸 보겠어? 했던 저의 생각은 여전히 학습만화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었었지요.

 

의외의 아이의 반응에 그런가 보다 했었는데 처음 나온 책한권으로 아이가 불현듯

정확히 어떤 대화였는지는 기억되지 않는데 관련된 이야기에서 의외의 대답을 하기에

이를 어디서 배웠냐 물었더니 책에서 보았다고..

그러면서 가지고 왔던 책이 바로 스토리버스 였었네요.

 

낱권으로 하나씩하나씩 집에 들이게 되었던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시리즈~

 

 

 

 

 

 

 

 

헌데 지난번 코엑스에서 있었던 국제도서전에 가서 아이들이 스토리버스 융합사회를 보고는

좋아하는 분야와 읽어보고 싶었던 분야의 내용이 있다고 해서

융합사회로 몇권 또 데리고 왔지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융합사회 역시나  융합과학과 마찬가지로 초등교과서와 연계되어 있고

그외에 아이들이 좋아할 분야의 내용들이 구성되어 있어

얼마전 비어있던 융합사회와 융합과학 시리즈를 모두 구입하여 한셋트를 완성하게 되었네요.

 


 

 

 

 

 

 

융합과학은 수십번씩 읽고 또 읽고...지금은 새로 구입한 융합사회를 아주 재미나게 보고 있네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역시나 교과서와 연관되어 있거나 사회적으로 이슈? 올림픽이나 월드컵

전쟁이나 영어학원에서 하고 있는 경제, 정치에 대한 토론을 준비하는데 아이가 부담없이 활용하고 있는

책들이 되었어요.

 

국제도서전에서 큰아이가 전쟁에 대한 책을 사고 싶다고 했을때 참~~~으아했었더랬죠.

많은 책중에 우째 전쟁에 대한 책을 골랐을꼬~~~?

 

학교교과외에 영어학원에서의 토론 준비와 평소 뉴스에서 말하는 전쟁에 대한 것들이

참 궁금했다면서 펼쳐든 책

그렇게 융합사회도 아이들이 관심사를 많이 담고 있더라구요.

 


 

 

 

 

 

 

넓은 책장이 아니라 40권의 책이 살짝 보지 좋지 않게 나눠져 있지만

저역시나 한셋트 맞춰 꽂아놓은 스토리버스를 보니 뿌듯하네요.

딸램들이 잠시잠깐 쉬면서 늘 손에 잡고 있는 ..어떤 때는 문제집을 풀면서도 스토리버스를

펼쳐놓고 있는 적도 있어요.

이유는 스토리버스에서 읽었던 내용이 문제집보다 자세히 나와있고 그림도 큼직하게 나와있어

참고하는 모습은 이제 아주 흔하게 볼 수있네요.

 

문제집에는 왜 실사가 작게 나와있는지를 묻는 딸램...

우짤~~~

스토리버스의 큼직한 사진에 익숙한 아직은 호기심 많고 사진에 더 많이 반응하는 아이에게는

스토리버스가 기준으로 보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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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4 : 에너지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4
류수형 외 지음, 박수억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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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사회적 이슈와 관심사는 에너지절약을 뛰어넘어 친환경에너지나 대체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전문가들은 물론이고 일반가정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지요.

 

얼마전 아이들과 에너지와 관련된 도서를 읽으면서 블랙아웃에 대한 내용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전에 이미 에너지절약의 일환으로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아이들과 함께 실천하고

있기도 했었지요.

아이들 방 콘센트는 꼽고 빼기 편하게 위치하도록 하고 선들을 정리해주어 아이들 스스로 사용후에는

꼭 코드를 빼도록 습관들이기에 노력하고 있고

작년 친환경박람회에 가서는 아이들방에서 사용하도록 태양열충전방식의 LED스텐드 작은 것을 구입해서

에너지 절약에 대해 실천할 수 있을 것들을 찾아 아이들과 같이 실천했었죠.

물론 지금도 진행중이구 말이죠.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에서 다루는 에너지에 관한 이야기에 아이들의

관심이 갈수밖에 없는 작지만 아이들과의 실천이 있었던 부분이네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4 에너지

 

 

 

 

 

 

 

 

스토리버스광팬인 울똥글양..요래 책들고 있을때는 무서워요.

요래 오랫동안 여러번 책을 읽고는 돌발퀴즈같은 걸내요.ㅎㅎㅎ

아니면 주말아빠와 같이 식사하는 시간이면 여지없이 본인이 읽은 책에서의 내용으로 이야기를 끌고

꼭 문제를 내서 우월함을 과시하는 딸램이지요.ㅋㅋㅋ

 

 

 

 

 

 

 

똥글이가 쏙 빠져있는 에너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내요.

 

우리삶에서 에너지가 없다면?

원시사회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겠지요?

에너지는 운동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이야기 하면서 우리생활에서 에너지를 빼고는 뭔가를 하기가

어려울 만큼 중요하고 그 필요성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게 되네요.

 


 

 

 

 

 

 

우리가 하루 세끼의 식사를 하고 기타음식을 섭취하여 우리몸의 화학 에너지로 저장하게 되는 원리와

햇빛에서 얻어지는 것, 바람에서 얻어지는 것등 다양한 에너지와

에너지의 전환에 대한 내용등 다양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요.

 




 

 

 

올여름 무더위를 예상했던 예보는 연초 그러니깐 한겨울부터 여름의 더위를 예상해

에너지사용에 대한 비상을 예고하며 에너지 절약을 강조하고 대체에너지 마련등에 노력으로 준비를 했었죠.

다행히 이번 여름은 한참 더웠어야할 시기에 태풍의 영향을 시작으로 생각보다 일찍

서늘함이 찾아와 우려했던 에너지 대란은 없었지만 대신

이상기온에 대한 우려가 더 컸던 여름이었던 것 같아요.

 

스토리버스 에너지편에서 본 콘센트에 엄청난 양의 코드가 꽂혀있는 걸 보고

얼마전 아파트에서 있었던 누전으로 인한 화재로 시끌벅적했던 일도 있었고...

이런저런 사건사고로 경각심을 갖게했던 것 같아요.

 

실생활에서 있었던 일이기에 아이들에게도 단순히 문제라고 생각할 문제가 아닌 현실적인

문제로 와닿는 사건들이 있었네요.

 


 

 

 

 

 

 

아래 실험은 전기회로 실험으로 아이들 학교에서 실험했던 내용이 에너지책에 나와있어

또한번 실험당시의 기억을 더듬어 얘기할 거리가 많은 부분이었네요.

전기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스토리버스의 캐릭터 미스터리 어드벤처에서

다른 이야기와 함께 내용을 설명해 주고 있네요.

 


 

 

 

 

 

에너지 편에서는 아이들의 교과에서 경험했던 내용들이나 앞으로 2학기에 배울 내용들이 들어 있어

큰아이도 작은아이도 더 흥미롭게 책을 보는 것 같아요.

실생활에서 쉽게 실험하고 관찰 할 수 있는 소재들로

에너지에 대한 설명과 인지에 있어 쉽게 접근 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더욱 그러한 것 같아요.

그만큼 에너지가 우리생활과 땔래야 땔수 없는 것임을 얘기하는 것이겠죠?



 

 

 

 

 

 

개성있는 스토리버스의 8가지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에너지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끌지 않을 수 없는 것 같아요.

집에서 간단하게 실험도 해 볼 수 있으면서 실험을 통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에너지에 대한 부분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한참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고 있기에 더욱 재미있다고 하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이네요.

에너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아주 흥미롭게 캐릭터들의 이야기속에 담았어요.

캐릭터들의 이야기에서 담아오는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중간중간 소개해주는 참고자료를 통해

에너지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볼 수 있었던 에너지편이었네요.

 

아~~그러고 보니 이제 25권이 마지막으로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이야기가 끝이 나네요.

아이들이 너무 아쉬워 한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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