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았어, 나중에 할게!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64
박혜숙 지음, 심윤정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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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어???????

책의 타이틀을 보자마자 깜짝 놀란 요 알았어, 나중에 할게!

울 집에 있는 누군가의 이야기?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알았어, 나중에 할게! 

 

 

 

 

 

 

 

 

 

뭐하나 시키면 알았어..대답은 먼저 나오지만 세월아 내월아~~

책속의 주인공 마냥 두부한모 사오라 시키니 굼뱅이 기어가듯 느리고 느린 이 주인공과 다르지 않은

우리 똥글이

 


 

 

 

 

 

 

물론 엄마의 잔소리에 하는척은 하지만 늘상 미루고 본인의 관심사와 하고싶은 것이

우선인 똥글이와 아주 흡사하면서 조금은 강도가 센 주인공을 만났네요.

똥글이도 책을 단순에 후딱 읽은 것이 사뭇 본인의 상황과 다르지 않음의 호기심이었을까요?ㅎㅎㅎㅎ

 


 

 

 

 

 

 

게으름을 고칠수 있는 학원을 엄마가 등록하고는 처음 가는 학원

이곳에서 정말 미루의 게으름을 고칠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게으름으로 인한 놀림도 받는 미루

헌데 학급문고의 책의 미루가 거의 많은 책을 빌려 미루고 반납하지 않아 친구들의 아우성이

커졌더라구요.

친구의 이유있는 놀림에 좋아하는 여자친구앞에서까지 창피를 당하는 미루에요.

 


 

 

 

 

 

 

학교에서의 게으름으로 인한 불편한 생활이 엄마가 보내준 학원에서는 정반대로

미루에게는 그렇게 좋을 수가 없네요.

게으름피우기 시합으로 승리를하고 가슴에 황금뱃지를 다는 영광까지 그동안 학교나 다른 곳에서

한번도 누려보지 못한 기분을 느껴보는 미루에요.

 


 

 

 

 

 

 

씻는것도 미루고 정리정돈도 하지 않는..ㅡㅡ

정리정돈을 해 놓으면 서랍열고 꺼내야 하는데 책상위에 늘어 놓으면 언제든지 쉽게

물건을 찾아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에 동의하는 미루

학원에서 펼쳐지는 게으름뱅이가 되기위한 비법등을 같이 공유하게 되며

미루는 그전보다 더 많이 게을러지고 지저분해져가네요.

 

미루엄마는 미루를 게으름을 고치는 학원에 보내신 것이 맞는 건지...???

 

brown_and_cony-17

 


 

 

 

 

 

울 딸들의 방..특히나 똥글이의 책상에는 늘 엉망진창 어질러져 있다는..

그자마 조금 치워진 상태의 책상인데...

 


 

 

 

 

 

미루의 게으름은 친구들에게 창피당하고 놀림 받으며 좋아하는 여자친구 하나와는 점점 멀어지고

일이 계속 꼬이게 되요.

그러면서 본인을 놀리며 친구가 부른 노래가사를 떠올리며 머릿속이 복잡해지네요.

 

과연 미루는 학원에서의 도움으로? 친구의 도움으로? 어떤 변화가 올까요?

게으름을 고칠 수 있다는 학원에서 받는 칭찬과 박수가 딱히 기쁘지 않는 미루 왜 그럴지???

 



 

 

 

 

 

습관이라는 것이 참 무섭네요. 한번 미루고 또 미뤄 생기게 된 게으름

생각만 조금 바꾸면 처음 어렵게 느껴지는 습관의 변화가 시간이 갈수록 바뀔 수 있음을

깨닫는 것이 막연하게 힘들다고만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울집 똥글이와서 조금씩 바꾸려 노력하지만 엄마가 시켜서 바꾸는 것는 정말 바뀌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

책상정리 해라해라 말로만 하다가 소리만 지르다가 어느순간 같이하면서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며 아이 스스로 할수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있는데..

쉽지않은 일이네요.

과연 주인공 미루와 똥글이..게으름병을 고칠수 있을라나 모르겠어요.

 

재미난 이야기로 아이들의 생활습관까지 들여다보고 가려운부분을 들춰내어 긁어주는

좋은책어린이저학년문고 도서

늘 아이들의 시각에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부분들 들춰주니 늘다음호가 기대되고 기대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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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5 : 미래 과학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5
이동학 외 지음, 정지훈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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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딸램들 벌써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의 마지막권 미래과학을 다 읽었네요.

아이들이 융합과학 25권과 융합사회15권 총 40권 중에 젤로 재밌는 책으로 뽑는 것이

요 융합과학 미래과학 도서네요.

 

과학에 크게 관심없던 딸램들이 아주 흥미롭게 과학에 접근하고 과학에 대해 궁금해 하면서

과학이야기를 즐겼던 스토리버스의 마지막 25권이라는 것이 못내 서운하네요.

 

 

 

 

 

 

 

 

저희 딸램 스토리버스 회사에 전화하랍니다.

26권도 만들고 27권도 만들고~~~~쭈욱~~~계속 만들라고 부탁하라고 말이죠.

이렇게 끝나는 것이 어딨느냐고...

 

 울 엉뚱하고 재밌는 똥글양 직접 전화해보지 우째 엄마의 등을 떠미는지..ㅎㅎㅎㅎㅎ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미래과학

 


 

 

 

 

 

 

작년에 과천과학관에서 로봇 애니메이션을 보고 참 신기해 했던 아이들

이제는 사람을 닮은 로봇이 아이들에게 낯설지 않은 때인지요.

학교에서 과학의날 행사와 경진대회등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과학에 대한 많은 행사와

공연, 전시등이 많은 것 같아요.

때문에 아이들의 상상력에 자극되어 더 큰 상상을 하게 되는 것 같구요.

 


 

 

 

 

 

 

과학의 발달과 함께 오는 에너지 사용..

현재도 여름이면 전력고갈로 다른 대체에너지를 향한 관심과 개발 연구가 한참이지요.

현재의 문제점을 안고 더나가서의 미래를 위한 에너지에 대한 연구가

지금 막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과제이자 같이 고민해 나아가야 할 부분으로

미래과학이야기에서 빠질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요.

 

미래과학 역시나 다양한 소재를 흥미로운 내용을 많이 담고 있어 아이들의 첫번째 손가락에 꼽힌 듯 하네요.

 


 

 

 

 

 

저 요부분 눈에 확들어오네요. 

빨래로봇, 설거지로봇, 주방장로봇, 목욕로봇 ~~~ 정말 원하는 바요~~플리즈~~~~~

 


 

 

 

 

 

 

하지만 이것이 다 좋은 것은 아니라는..

이미 직장생활을 하면서 많은 업무들이 전산화되니 그만큼 필요로 하는 인력이 줄어드는 일

일자리를 잃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에 편리함 뒤편에 있는 이런 슬픈일도 있게 되더라구요.

 


 

 

 

 

 

 

나노 기술에 의한 소개도 있어 아이들이 재밌어 했던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나노 기술력에 대한 예가 나오고 그 놀라운 힘을 실제 경험하지는 못하지만

많은 상황과 자세한 설명으로 알아 볼 수 있네요.

 


 

 

 

 

 

 

다양한 미래로 가는 기술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앞으로 해야하고

찾아야 하는 숙제들을 들여다 보게 되는 것 같네요.

 


 

 

 

 

 

 

아이들도 저와 같은 맘일까요?

앞서 슈퍼보이의 많은 로봇들에 이어 최첨단 시스템을 또한번 경험하게 되네요.

100년후? 정말 저희가 사는 곳에 이런 과학 기술의 발전이 반영되어 다들 누리고 있겠죠?

 

미래음식은 어떤걸까?

한여름 밥하기 싫었을 때 불앞에 서서 땀흘리는 거 싫어 알약하나만 먹어도 건강유지할 수 있었음

하는 바램을 얘기했던 적이 있었는데

한편으로 먹는 낙에 사는 것을 그 낙이 없으면 어떤 낙을 찾아야 할까도

생각되어지고 눈앞에 펼쳐진 일은 아니지만 많은 상상을 하며 이야기 나누었었더랬네요.ㅋㅋ

궁금하여라~~~

앞으로 어떤 것을 먹고 입고 어떤 곳에서 생활하게 될까나???

 


 

 

 

 

 

 

아이들 과학의 날이면 과학상상화, 포스터, 글짓기등 다양한 분야의 행사로 관심이 많은 부분들

그런 부분들을 꼼꼼히 다루어 놓아

딸램들의 최고 인기를 누린 융합과학의 마지막 미래과학인듯 하네요.

 


 

 

 

 

 

 

울 똥글이는 이제 무슨 말만 나오면 어디에 내용이 있었는지를 암기하고 있을 정도로

스토리버스를 꽉 잡았네요.

어느새 똥글이의 보물1호는 예쁜이(낡은 강아지인형), 보물2호는??? 바로 스토리버스가 되었다는요..

 

스토리버스 더 늘어날 수 있나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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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네 거야?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63
서석영 지음, 김선배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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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새학기가 되면 아이들의 관심사는 친구들에 대한 것도 크지만 아이든 엄마든

최고의 관심사는 담임선생님...

애석하게도 올해 작은딸램은 담임선생님이 2번 바뀌어 며칠전 세번째 담임선생님을 맞이 했다는..

이런 경우는 첨이라 아이가 선생님에 대한 적응이 어떨른지 몹시 걱정이 되더라구요.

 

잠자리에 들기전 똥글이 혼자 앉아서? 드러누워서 열심히 들여다보던 책

아침에 아이들 학교간 사이 오늘은 별일없겠지? 하는 맘으로 커피한잔에 아이가 들여다보던 책을

보게 되었네요.

 

 

 

선생님이 네 거야? 

 

 

 

 

 

 

 

 

뒹굴뒹굴 자자고 해도 잠깐만 잠깐만 하며 온 거실을 굴러다니며 책을 읽었던 지난밤

 


 

 

 

 

 

 

며칠전 학교다녀와 간식먹음서 한번 보고 또 들여다 보고~~ 재밌는가 봅니다.ㅎㅎ

 


 

 

 

 

 

주인공 지영이네 반 친구 민지는 학교일 특히나 선생님에 대한 관심이 참 많은 친구인가봐요.

선생님에게서 민지의 이름이 자주 불리는 것을 화두로 시작되네요.

 


 

 

 

 

 

선생님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인지 선생님의 심부름을 도맡아하는 민지..

그러고 보니 딸램 어느 학기초의 일이 기억이 나네요.

책의 내용처럼 아이 반친구 중에 담임샘의 입에 자주 거론되는 친구가 있어 반친구들의 시샘을

받았던 친구

물론 아이의 나서서 그런 것은 아니었지만 선생님 심부름을 자주하는 친구를 대신해

경쟁적으로 선생님의 심부름을 하기위해 줄을 섰다는 아이들의 천진한 모습이

책을 통해 다시금 생각나네요.ㅋㅋ

 


 

 

 

 

 

 

책을 보면서 어머어머..하며 공감가는 내용들 정말 많네요.

공감이라기 보다 제가 경험했던 상황들이 그대로 재현되어 있는 듯한 씽크율 100%?ㅋㅋㅋ

공개수업이나 기타 부모 참관수업, 총회 등의 부모님들이 학교에 참석해야 하는 일이 있을때

직장다니시는 어머님들은 틈틈이 휴가나 짬을 내어 참석하시지만

부득이 그러하지 못하는 분들도 많이 있지요.

저 역시나 회사다닐적엔 갑자기 잡힌 학교의 일정이나 바쁜시기에는 휴가를 낼 수 없어

친정부모님이 대신해 주시거나 아님 아이에게 양해를 구해야 하는 일도 있었더랬네요.

 

그렇게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부모님들의 마음도 아프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이 작은 부분이지만

상처가 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요즘은 이런 이유뿐 아니라 학교에서의 불미스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

부모님들의 학교출입을 제한하기도 하고 말이죠

 

책속에 그런 현실적이 부분들을 담고 있어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를 좋아하는 부분이 크네요.

 


 

 

 

 

 

 

친구들의 눈총을 받으면서도 선생님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는 민지

선생님의 사랑을 받고 있기에 착한어린이 상도 당연히 받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그러하지 않았다는...

 


 

 

 

 

 

 

기대했던 상을 받지 못해 위축될 줄 알았던 민지는 변함없이 아이들이 표현하는

아부를 하게 되네요.

학급 게시판의 예쁜 글씨를 써오는 것을 맡아 해왔지만 정작 자신의 그림은 걸리지 않는 일도 있구요.

 


 

 

 

 

 

 

그러던 중 주인공 지영이의 그림에 낙서와 함께 그림이 찟어지는 일이 일어나요.

반친구들은 하나같이 아부쟁이 민지가 한 짓이라고 생각하는데

민지는 속상하네요. 본인이 한 것이 아니라고 말을 해도 친구들이 민지의 말을 믿어주지 않으니 말이죠.

 

결국 그림을 망가뜨린 범인은 지영이의 단짝 친구가 민지를 질투해서 생긴 일을 밝혀지는데

지영이의 단짝 친구 역시나 선생님의 관심을 받고 싶어 민지를 질투해 벌인 일이었네요.

 

지영이의 단짝친구 역시나 선생님의 사랑, 관심을 받고 싶은 것은 다른 친구들도 마찬가지로

다~ 같은 것이지요.

 

어느 누가 사랑받고 관심받고 싶어하지 않을 친구가 있겠습니까??

아이들의 시각으로 바로보는 선생님의 위치와 똑같이 나누어 주는 사랑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각기 다른 눈높이와 받아들이는 사랑의 정도가 다르니 선생님입장에서도

참 난감한 일일 듯하네요.

 

가정에서 언니를 더 좋아해, 오빠를 더 좋아하잖아, 왜 나만 야단쳐? 등등의 표현과

같이 학교에서도 똑같은 것 같네요.

 


 

 

 

 

 

 

과연 아부쟁이 민지와 친구들의 선생님 사랑을 독차지 하기 위한 전투는 계속 될는지????

선생님께서는 이런 상황을 어떻게 슬기롭게 아이들과 잘 헤쳐나갈지...???

아주 흥미로운 책이네요.

 

 

 

 

 

 

 

이런 내용이 아이에게도 낯설지 않은 상황이어서 인지 몇번을 거듭 읽고 또 읽네요.

아이들의 인성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이면서 한번쯤은 경험했을 생활에서의 이야기이기에

더한 관심이가고 흥미로워하는 것 같아요.

 

또 책을 통해 아이와의 학교생활에 대한 대화의 장이 한번더 열리기에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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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사회 자습서 3-2 - 2014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자습서 2014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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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 솔솔~거기에 비까지 내리는 쌀쌀한 날

8월의 더위는 어느새 까맣게 잊게 되는 그런 날들이네요.

여름방학에 2학기 학습을 시작하면서 만난 우공비자습서와 우공비자습서 세트에서의 부록들로

알차게 학습하고 있는 똥글이

 

 

 

 

 

 

우공비자습서 사회 3-2

 


 

 

 

 

 

 헌데 똥글이가 알차게 하는 학습이 수월하게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책상앞에 한참을 앉아 있던 똥글이

다리가 책상위로 올라가고 다른 책을 펼쳐보고 클레이가지고 주물럭 거리고

로봇부품 올려놓고 장난하고...

 

들여다 보면 이런 모습들에 잔소리를 하게 되니 아무말없이 슬쩍슬쩍 들여다 보았는데..

 

jessica_special-6

 

한숨 쉬는 소리가 거실까지 들려 거실로 불렀어요.

이유인 즉슨...사회는 너무 하기 싫다고...

 

저도 어릴적 사회를 몹시 싫어하고 공부를 안했기에 성적도 엉망이었던 기억이...ㅎㅎ

똥글이를 이해 합니다.

해서 사회는 엄마와 같이 들여다 보기로~~

 

엄마와 같이 하자 했어도 정말 몸서리를 칩니다. 그리 싫은가?

 


 

 

 

 

 

 

우공비자습서는 그나마 문제양일 많지 않고 교과서위주의 내용으로 담겨 있어

다른 과목에서는 크게 부담 느끼거나 싫어하는 것은 없었는데.. ㅠㅠ

 

사회과목은 이런 아이들의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어 그런지 처음 시작은 학습만화로

학습할 내용들을 학습만화의 스토리로 담았어요.

 


 

 

 

 

 

 

교과서 내용으로 배울부분에 대한 내용역시나 작은 캐릭터들이 자연스럽게 소개해주고 있네요.

지명과 우리지역에 대한 내용을 학습하게 되는 단원이기에

용어의 정의부터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어요.

 


 

 

 

 

 

 

용어의 이해를 위해 한자의 뜻을 풀어 아이들이 더 잘 이해하고 기억을 돕기위해 보충설명으로

설명해 주고 있기도 해서 똥글이가 아는 한자가 나왔을 때는 목소리 높여 아는 한자에 대한

아는 척을 척척!! 해주네요.

 


 

 

 

 

 

 

지명과 전해 오는 이야기들을 통해 과거의 옛날 사람들의 모습들을 그려내고

특정 지명에 대한 이야기들이 늘어지는데 이런 부분들을 재미없고 아주 지루하게 생각하고 있네요.

책에서 내용을 지루하게 정리한 것이 아니라 아이가 과목자체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어요.

우째요..

 

moon_and_james-12

 

 

기본평가 문제도 내용에 모두 들어있는 것이라 한번 읽고 풀어볼 수 있는 문제인데

내용을 들여다 본 것이 아니라 글만 읽어놓고 문제는 거의 틀렸네요.

이리 두면 안되는데..사회공부 쉽게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사회는 아무래도 체험이 많은 토대가 되는 것 같아요.

체험학습 다녀와서 관련 내용을 지면으로 만났을 때 잘 연관시키고 기억을 끄집어 낼 수 있도록 마무리

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네요.

3학년 2학기 사회에서 처음 다뤄지는 지명에 대해서는 그동안 체험다녀왔던 기억들을

조금씩 끄집어 내어 이야기 도란도란 나누며 더디게 한장한장을 넘기게 되네요.

 

이런 문제가 있음을 알고 방학때 꼭 학습을 위한 방문은 아니었지만 서울나들이 나가면서

지역에 대한 이야기와 다니는 곳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하고 짧게 이야기 하며 아이의 귀에 익도록

했는데 그런 노력이 학습에 잘 반영되기를 바래보내요.

 

 

우공비자습서를 통해 그림과 지도를 토대로 다녀온 곳에 대한 이야기와 찾아보기를 거듭하며

단원의 마무리를 만나게 되었네요.

주제 마무리로 학습내용에 대한 부분이 잘 정리되어 있고 그림을 다양하게 다루어 놓은 학습내용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문제 풀이전에 학습한 주제에 대한 내용을 다시한번 깔끔하게 정리된 내용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네요.

 

 

 

 

 

 

 

우공비자습서로 만난 사회과목은 사진을 많이 넣었더라구요.

실력평가 문제는 2회로 구성되어 있어 단원에서 배운 내용에 대한 다양한 문제유형으로

만나 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 좋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요기서 실력평가문제는 풀지 않고 사진등을 보면서 아이와 앞에서 했던 내용에 대한

이야기만 잠깐 나누고 지나갔네요.

 

왜냐구요?

테스트는 아이가 좀더 흥미갖고 다시한번 둘러보아 충분히 소화하고 나서

문제를 풀어보고 자신감 상실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결정한 엄마의 처방이네요.

기본평가에서 몇개 안되는 문제를 틀리니 아이가 더 하기 싫어하고 어렵고 멀리 대하는 모습보고

처방을 결정했네요.

물론 길게 가면 안되겠죠?ㅋ



 

 

 

 

 

 

단원에서 나눠지는 단락단락의 학습이 끝날 때 쯤 되니 전체적인 단원에서 다룬 중요한 내용을

사진과 함께 네모박스 채워 넣는 것으로 내용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볼 수 있도록 했어요.

생각쑥쑥은 학습내용에 대해 정리함과 동시에 본인의 의견을 이야기로 나누어 볼 수 있는 부분으로

아이의 이해를 보다 넓게 펼쳐 볼 수 있는 부분이 되겠네요.

 


 

 

 

 

 

 

앞에서 기본평가와 실력평가로 개념에 대한 이해와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부분으로

중간중간의 내용을 확인하고 왔다면 최종 단원을 마무리하면서는

학교에서 있을 단원평가도 준비해야겠죠?

다양한 유형과 난이도의 문제들로 만나게 되는 단원평가로 학교시험도 같이 준비할 수 있겠네요.

 


 

 

 

 

 

생각쑥쑥등을 통해 아이의 생각을 넓게 펼쳐볼 수 있도록 연습을 하고 이렇게 서술형 평가를 만나게 된다면

학습내용에 대한 체계적인 단계에서 익힌 부분이 날 정리되어 표현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똥글이 사회 자체를 어려워하고 있고 객관식 문제에서도 그 난색이 그대로 표현되고 있는데

우공비자습서의 체계적인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오며 사고력 키우는 서술형 평가에 와서는

환하게 웃을 수 있겠죠?

 


 

 

 

 

 

 

아직은 들여다 보기 싫어하는 과목이지만 그래도 딴청을 피우며 뜸을 들이고 있지만

우공비자습서의 예쁜 캐릭터와 많은 실사 사진과 함께 그동안의 체험활동에서 만났던 내용을

조금씩 끄집어 내면서 차근차근 접근하고 있는 단계네요.

 

엄마가 끄집어 내주는 이야기에 흥미를 보이며 학습에 조금씩 관심을 보이는데

물론 요런 모습이 길게 가지는 않고 충분히 혼자 흥미롭게 나갈 수 있도록 끌어줄 우공비자습서로

2학기를 부탁해 보내요.ㅎㅎㅎ

 


 

 

 

 

 

 

우공비자습서로 2학기도 화이팅하는 시간을 만들어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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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수학 자습서 3-2 - 2014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자습서 2014년
좋은책신사고 편집부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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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방학은 특별한 일정 많이 없이 아이들 타이트한 일정없어

많이 놀고 천천히 챙겨야 할 학습을 챙겼던 것 같아요.

 

울똥글양의 1학기때의 너무 큰 포부로 뒤죽박죽 얼렁뚱땅 대충대충 흐지부지 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2학기 준비는 8월부터 조금씩 계획짜고 확인하며 천천히 시작했지요.

교과서를 가지고 오지 않았던 방학 참 답답했는데 개학하고 받은 교과서는 학교 사물함에 잘 모셔두고

아직까지 교과서 구경도 못했는데..

 

moon_and_james-12

 

 

정말정말 다행인 것이 우공비자습서는 교과서내용이 그대로 담겨있어 아이가 교과서를

안가져오는 상황에서 아이의 교과진도를 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좋은 것 같아요.

 

 

  우공비자습서 수학 3-2  

 

 

 

 

 

 

 

 

 

요렇게 교과서와 익힘책, 우공비자습서의 학습내용을 같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어요.

교과서를 하나 더 살까도 생각했었는데 요렇게 우공비자습서로 교과서 내용을 

같이 볼 수 있으니 좋은 것 같아요.

이 부분은 교과서와 익힘책의 학습내용을 기반으로 자습서의 성취도를 체크하는 표로

교재 소개바로 뒤에 나와 있네요.

학업 성취도 체크표로 되어있지만 용도는 쓰는 분에 따라 활용하면 될 것 같아요.

 


 

 

 

 

 

 

똥글이의 약속은 개학하고서는 잠시 엄마의 "했니?", "했을까?" 등의 확인 있어야 책상앞에 앉는

잠시 나태함을 보였지만 그래도 기특한 것이 지금까지 본인이 정한 분량을 밀리지 않고 하고 있다는..

이런모습 처음이야~~~

낯설다~~~~

 

 

moon_and_james-73

 


 

 

 

 

 

 

개학전 똥글이의 공부달력에는 본인이 한 것들이 모두 확인 되어 있더라구요.

개학을 앞두고 책상정리도 할 일에 메모해놓은 울 기특한 똥글이네요.

그러고보니 그동안의 책상보다 근래의 책상은 아주 깔끔했던 것같네요.ㅎㅎㅎ

 

요 공부달력은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아이 스스로 잘 활용하고 있어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네요.ㅎㅎ

 


 

 

 

 

 

 

우공비자습서 수학 교재를 들여다 보니 학습시작전 교과서 속 수학이야기와 미리보는 교과학습으로

배울 학습내용에 대한 부분을 먼저 확인 할 수 있도록 했네요.

 


 

 

 

 

 

 

본격적인 학습을 시작하니 교과서 내용과 같이 학습내용이 설명되어 있어요.

 


 

 

 

 

 

 

단원에서 배울 내용이 학습 목표에 요약되어있고 교과서 내용에 대한 부분이

개념탄탄에 자세한 풀이와 함께 서명되어져 있어요.

계산 방법에 있어서도 여러가지 형태 모두를 소개하고 있어 같은 숫자의 다양한 형태로의

풀이를 같이 볼 수 있도록 했네요.

 


 

 

 

 

 

 

교과서에 이어 수학익힘책에도 다루는 내용도 그대로 담고 있어

교과서에 대한 내용을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좋네요.

 


 

 

 

 

 

 

익힘책의 문제 역시나 꼼꼼한 풀이와 해설로 교과서의 내용을 정말 충실하게 담고 있네요.

 


 

 

 

 

 

 

구분되어있는 단원이 끝나면 기본평가로 단원에서 다룬 개념의 이해를 확인하고 갈수있도록 하고

문제 난이도 역시나 교과서 내용으로 학습한 문제와 크게 어렵지 않게 들어 있어

개념 이해의 확인문제로 적절하게 다뤄지고 있네요.

 


 

 

 

 

 

 

단원단원을 한장한장풀어 뒤쪽으로 가니 교과서의 '공부를 잘했는지 알아봅시다'와 '문제해결'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어 복습개념의 내용과 보충설명, 심화문제로 다뤄지고 있어

체계적으로 개념 이해의 확인에 보충설명을 더해 심화까지 살살 접근해 다뤄주고 있네요.

 

문제만 덜컥 나왔다면 부담 먼저 가져갈 내용들을 조심스럽게 다뤄 심화문제로 만났을 때의

접근을 수월하게 하도록 친절하게 도와주는 듯하네요.ㅎㅎㅎ

 




 

 

 

 

 

 

최종 단원이 끝나고 만나는 단원평가는 학교에서의 단원평가를 대비하고

앞서 학습한 내용들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네요.

기본평가와는 달리 유형과 난이도가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어 학교시험대비로 알맞게

구성되어있어요.

 

 


 

 

 

 

 

 

요즘은 많은 학교에서 모든 과목의 서술형으로 평가를 다루고 있어 우공비자습서에서도

단원평가안에도 서술형문제를 다루면서 서술형평가를 따로 구분하여 다루고 있어요. 

사고력 창의 서술형평가라는 타이틀 아래 스토리텔링형과 통합교과형을 모두 다루고 있어요.

 

아이들 학교의 시험이 100%서술형평가를 하고 있어 아이가 연습하면서 학교시험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기를 바라네요.

 

우공비자습서의 구성은 많은 문제보다는 교과서내용을 충실하게 학습하고

단원별 평가를 통해 학교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마무리 해주고 있네요.

 



 

 

 

 

 

사실 이번 방학에 울똥글이의 약하고 약한 연산력때문에 얉은 연산교재하나를 준비해

방학동안 이것 역시나 일정 분량을 정하고 매일 풀어보도록 했어요.

곱셈을 잘 할 것이라는 전제하에 나눗셈 교재를 준비했는데...ㅜㅜ

여기서 엄마의 또 잘못된 판단이 드러나네요.

방문학습지나 별도의 교재 학습이 없었던 똥글이는 방학을 하면서 셈에 대한 모든 계산력이

지워졌다는요...

곱셈을 아~~~~~~

 

 

 

 

 

 

해서 준비한 나눗셈교재는 정한 일정에 맞게 한권을 모두 풀수있도록 하고

우공비자습서 세트에 들어있는 계산비법책을 이용해 곱셈은 다시 연습하기로 계획했네요.

 

 

 

 

 

 

 

3학년2학기 초반의 단원에서 곱셈을 다루고 있어 진도에 맞게 곱셈 연산은 계산비법책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겠더라구요.

역시 알차게 꾸려진 셋트부록이네요.ㅎㅎㅎㅎ

 

여기에 5분쪽지 시험으로 교과내용에 대한 것을 스스로 확인하며 기초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부록을 같이 챙겨주었네요.

 

 



 

 

 


부족한 연산은 계산비법책을 통해 9월 새학기 시작하면서부터 공부달력에 추가로 계획 세워

계획표를 작성해 놓았네요. 

 

 

 

 

 

 

 

조금 느리긴 하지만 본인 스스로 계획세워 부담스럽지 않는 범위에서 시작한 학습이

한달을 넘었어요.

박수 ~~~

 

brown_and_cony-8

 

교과서 내용에 충실하면서 문제에 대한 부담 덜고 여러모로 활용도 많은 교재로

2학기 잘 준비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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