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주제는 시대에 어울리는 것들로 꽉 채워져 있다. 학교에서 사회 시간에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정도로 AI와 관련된 주제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세 줄 쓰기, 한자 의미 파악하기, 빈칸 채워 넣기 등으로 지문 독해 이후의 활동이 채워져 있다. 지문에서 제시된 단어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이끌어주는 책이다. 이 책은 단어에 집중되어 있는데, 아이들에게는 우선 단어를 접해보는 것이 앞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사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어른들도 정신없이 쏟아지는 단어들을 받아들이고 있는데, 아이들에게 이만큼 유용한 책도 드물 것 같다. 목차만 보아도 다양한 주제어들이 제시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AI와 관련된 주제로 콕 집어서 망라되어 있기 때문에 웬만한 주제들은 이 책 한 권으로 충분히 다루어 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