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바다 세상 백과 ㅣ 티니핑 백과 시리즈 4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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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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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바다 세상 백과

저자 : 편집부

출판사 : 서울문화사

발행일 : 2026년 07월 24일

쪽수 : 152쪽

무게, 크기 : 148*210*20mm

ISBN13 : 979117371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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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어떻게 티니핑으로 바다 생물을 소개할 수 있지?

아주 놀라운 책이다. 출판사의 기획력에 박수를 짝짝짝~!!!

이 책은 티니핑을 사랑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선물같은 책이다. 특히 바다를 좋아한다면 두 말 할 나위없이 좋은 책이다.

귀여운 티니핑 캐릭터들이 바다생물을 알려주는 멋진 책이다. 각각의 캐릭터들이 생상한 사진을 통해 84가지 바다 생물을 소개한다. 복잡하지 않게 간략한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그리고 이에 더해 그것들이 쓰이고 활용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장이 넘어갈 때마다 놀이를 삽입하였는데 앞에서 읽은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퀴즈와 함께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 할 수 있는 게임(미로, 선 긋기 같은 것들) 등을 수록하여 지루할 틈 없이 책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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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당 글자수가 많지 않아서 아이들이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책이다. 아이는 소개 되어 있는 생물중에서 듀공이 가장 인상적이라고 했다. 나는 듀공이 뭔지 몰라서 아이에게 뭔지 묻게 되었는데 다른 과학 만화에서 본 것이라고 한다. 아이들이 하는 말이 "우리는 만화로 세상을 배운다."이다. 그래 맞다 맞다. 방학이라 그런지 유독 학습만화를 많이 보았는데 이럴 때 보면 많이 봐두는 것이 좋긴 한 것 같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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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상식

2장. 음식

3장. 예술

4장. 언어

5장. 과학

6장.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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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만 보아도 알찬 구성을 확인 할 수 있다. 나는 3장 예술이 아주 흥미로웠다. 미술책과 연계독서하기 참 좋았다. 달리의 바닷가재 전화기는 나도 처음 보았는데, 이거이거 애들이 하기 딱 좋은 발상아닌가? 동네 미술학원에 가면 그런 활동들 많던데 피식 웃음이 났다. 그 와중에 바닷가재는 음식점에서 본 샘플에서 본 바로 그것이 아닌가 싶었다. 그리구 검정 전화기. 이거 너무 옛날 것이라 아이들 생각에는 뭐지? 싶을 것 같은 생각도 들었는데, 아이가 만화에서 봐서 안다고 해서 또 한번 웃었다.



막내가 생물을 아주 좋아해서 앉은 자리에서 다 보고 빈칸 채우기도 하며 즐겁게 보았다. 티니핑을 좋아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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