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천재들의 남다른 AI 활용법 - 수행 평가 · 학생부 · 진로 · 진학까지 한 번에
이보미 지음 / 미디어숲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위 이미지는 AI를 활용하였습니다.

기본정보



제목 : 공부 천재들의 남다른 AI 활용법(수행 평가 · 학생부 · 진로 · 진학까지 한 번에)

저자 : 이보미

출판사 : 미디어숲

ISBN : 9791158749361

발행(출시)일자 : 2026년 07월 20일

쪽수/크기 : 224쪽 | 148 * 213 * 17 mm / 483 g


목차

추천사


Part 1. 똥손도 금손이 되는 수행 평가 치트키

1.1 캔바(Canva)로 10분 만에 발표 자료 끝내기

1.2 ChatGPT, 내 보조 교사로 채용하자

1.3 “구글 이미지 그냥 썼어?” 감점당하지 않는 무료 사이트 모음

1.4 조별 과제 독박 쓰지 않고 스마트하게 공유하는 노하우

1.5 태블릿 PC를 들고 면접관(선생님)의 눈을 보며 말하기


Part 2. 흩어진 과제들을 모으면 스펙이 된다 

2.1 파일 날려 먹고 울지 마, 클라우드 정리의 기술

2.2 코딩 몰라도 OK, 구글 사이트로 나만의 브랜드 만들기

2.3 망친 수행 평가도 부활시키는 마법의 기록법

2.4 밋밋한 자기소개서 대신 메인 화면으로 승부하라

2.5 종이 서류가 아닌, QR 코드 명함을 내미는 자신감


Part 3. 뭘 좋아하는지 모르는 너에게 

3.1 MBTI보다 정확한 유튜브 시청 기록

3.2 데이터로 뽑아내는 팩트 체크: 커리어넷으로 완성하는 ‘나 사용 설명서’

3.3 위인전은 그만, 현직 ‘덕업일치’ 선배를 SNS에서 찾아라

3.4 좋아하는 것(취미) + 잘하는 것(도구) = 나만의 직업

3.5 “선생님, 저는 앞으로 뭘 하며 살아야 할까요?”


Part 4. 입시가 쉬워지는 진로 로드맵 & 과목 선택의 기술

4.1 내 꿈에 맞는 과목 쇼핑하는 법(고교학점제 수강 신청 꿀팁)

4.2 특목고 vs 자사고 vs 일반고, 내 포트폴리오에 맞는 곳은?

4.3 1학년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학생부 관리의 비밀

4.4 입학사정관을 사로잡는 디지털 포트폴리오 활용법

4.5 국영수 선행만큼 중요한 진로 로드맵 그리기


Part 5. AI의 주인으로 살 것인가, 노예가 될 것인가?

5.1 CES 현장에서 읽은 미래 공략집으로 진로를 찾다

5.2 직업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변신하는 것이다

5.3 정답 찍는 기계는 AI를 이길 수 없다

5.4 사라질 직업 걱정 말고, 네가 직업을 만들면 돼

5.5 결국 기술보다 중요한 건 ‘사람을 향한 마음’

 

청소년들의 학교생활에 도움을 주는 책이 나왔다. 예전에는 선생님이 가르쳐주시는 것 잘 알아듣고 이해하고 공부 잘 하는 학생이 학교생활에서 뛰어나도록 과정이 설계되었다면 요즘은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학습자가 요구된다. 이 책은 그런 학생이 되는 과정의 도우미가 될 법한 책이다. 수행평가, 발표수업, 학교생활기록부 등을 채워나갈 때 시대에 맞게 AI를 적절히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개인이력을 관리하는 팁이나 잊어버리기 쉬운 자료들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그 정보들을 누적하고 필요한 시기에 적절히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지침서이다. 



작가인 이보미 선생님께서 서울미래학교 교단에서 경험한  것들이 잘 녹아있다. 실은 책 제목이 아쉽다. 대상이 공부천재가 아니라 보통의 아이들(초등학교 5,6학년들부터 고등학생)이기 때문이다. 학생들이 폭넓게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이 수록되어있다. 아이들이 정말 많이 사용하는 캔바에서 부터 1장이 시작한다. 한 번 목차를 중심으로 스윽 보고 책장에 꽂아두었다가 이후에 필요할 때 마다 찾아보면 알차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이 책을 통해 긴 시간을 계획해 볼 수 있는 눈이 떠지지 않을까 싶다. 물론 학교에서도 다양한 교육이 이루어지지만 긴 과정에 대해 자각하고 각 프로그램을 수행해 나간다면 학생의 입장에서도 좀 더 자신의 진로나 방향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기 때문이다. 목차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듯이 1장에서 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시작해서 마지막 5장에서는 직업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그만큼 이 책은 현직 교사가 학생들에 대한 도움에 대한 욕구를 녹여낸 책이기에 가능하면 중학생이 될 즈음에 보면 매우 유용할 것 같다. 교사이기에 매우 친절하다고 느꼈다. 실제로 중학교 1학년 우리집 아이가 매우 반가워하며 읽어보기도 했다.  학교에서 실제 사용하는 것이 나와 있으니 매우 흔쾌히 읽어 나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