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선택은 힘이 세! - 좋은 선택, 나와 친구를 안전하게 지키는 책임 있는 선택 ㅣ 하이파이브 사회정서 학습 동화 7
지니 킴.한진아 지음, 아멜리 그로 그림 / 길벗스쿨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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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택은 힘이 세!」 (지니 킴•한진아 글 / 아멜리 글 그림 / 길벗스쿨)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


 

『좋은 선택은 힘이 세!』는 아이들에게

‘선택’이라는 주제를 쉽고도 깊이 있게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선택을 하게 됩니다.

작은 선택이 모여 나의 삶을 만들고,

더 나아가 공동체를 형성하게 됩니다.


 

손을 씻을 때 물만 대충 묻히고 마칠 것인지,

아니면 비누로 꼼꼼히 씻을 것인지,

친구가 거절했을 때 화를 낼 것인지 받아들일 것인지,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 혼자 끙끙댈 것인지 아니면

솔직하게 도움을 요청할 것인지와 같은 장면이 등장합니다.

 

일상에서 늘 맞닥뜨리는 갈림길을 통해

‘좋은 선택’이란 무엇인지,

그 선택이 나와 다른 사람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좋은 선택이 모여

서로를 지켜 주는 ‘공동체의 힘’이 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배려하고 책임지는 선택이야말로

진정한 성장의 길임을 보여 줍니다.

 

아멜리 그로의 일러스트는 그림 속 상황을 보며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자신이 어떤 선택을 할지 떠올리게 됩니다.

책을 읽는 시간이 삶을 연습하는 장이 됩니다.

 

『좋은 선택은 힘이 세!』는

하이파이브 사회정서 학습 동화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으로

감정 이해, 자존감, 공감, 다양성, 매너, 자기 조절 등과 함께

‘좋은 선택’이라는 주제를 다룹니다.

이 일곱 가지 역량은 서로 연결되어

아이의 사회정서적 성장을 뒷받침해 줍니다.


 

“너의 선택은 생각보다 훨씬 강력하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지금의 작은 선택이 내일의 나를 만들고,

나아가 우리 모두의 미래를 밝히는 힘이 된다는 사실을 말합니다.

 

『좋은 선택은 힘이 세!』를 펼치며

아이의 마음속에는 자기 자신과 친구,

그리고 세상을 향한 따뜻한 책임감의 씨앗이 심어질 것입니다.

 

이 책을 만나는 순간,

선택의 힘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고,

우리 모두 더 나은 내일을 꿈꾸게 될 것입니다.

 

#초그평 #초그평서평단 #좋은선택은힘이세! #지니킴•한진아글 #아멜리그로그림 #길벗스쿨 #사회정서학습동화 #책임있는의사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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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길을 잃지 않는 법 - 첨단 기술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갈까 ㅣ 10대를 위한 세상 제대로 알기 6
구정은.이지선 지음 / 북카라반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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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길을 잃지 않는 법」 (구정은, 이지선 글/북카라반)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


 

『미래에서 길을 잃지 않는 법』은

기술 변화의 중심에서 우리가 던져야 할

본질적인 질문을 짚어내는 책입니다.

이 책은 기술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1장에서는 사람처럼 웃고 말을 건네는 로봇이

친구나 반려자가 될 수 있는지,

로봇에게도 윤리적 권리가 필요한지 묻습니다.


 

2장에서는 자율주행차의 발전을 다루며,

교통수단의 변화가 사회적 신뢰와

규칙의 재구성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3장은 전기차와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전기를 만드는 과정,

배터리 폐기 문제,

노동과 환경의 관계까지 고려해야

진정한 지속가능성이 가능하다는 점을 짚어냅니다.

 

4장에서는 인공지능의 편향과 거짓,

저작권 문제를 함께 고민합니다.

AI가 우리의 삶을 바꿀 때 필요한 것은

기술에 휩쓸리지 않는 비판적 시선임을 일깨워 줍니다.

 

5장은 SNS의 ‘좋아요’가 사회적 관계와

사고방식을 움직이는 힘이라는 사실을 설명합니다.

디지털 주의 경제 속에서

언제든 피로와 중독, 감시의 문제에

직면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마지막 6장은 검색과 클릭이

디지털 시대에 우리가 스스로의 권리를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를 묻습니다.


 

이 책은 “이 변화는 과연 바람직한가?”,

“나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는가?”라는 물음 속에서

독자는 적극적인 토론자가 됩니다.

 

『미래에서 길을 잃지 않는 법』은 불확실한 미래 앞에 서 있는

모든 세대에게 생각의 나침반이 되어 줄 책입니다.

 

#미래에서길을잃지않는법 #구정은,이지선글 #북카라반 #첨단기술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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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줄 글쓰기 - 문해력 키우는 하루 한 장 초등 글쓰기
올바른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경향BP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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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줄 글쓰기」 (올바른초등교육연구소 글/경양비피)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


 

『다섯 줄 글쓰기』는 글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등학생을 위한 실질적인 안내서입니다.

많은 아이가 글을 쓰려고 하면

무엇을 먼저 써야 할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막히곤 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잡아 주며,

생각을 정리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하루에 한 장, 다섯 줄 써 보는 간단한 훈련을 통해

글쓰기의 기본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글의 구조를 유형별로 나누어

글의 시작과 전개, 마무리까지 흐름을

쉽게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글을 어떻게 이어 가야 할지 모르겠다.”는

막막함을 해결해 줍니다.


 

이 책은 이야기 글, 설명하는 글, 주장하는 글,

감상문, 관찰한 내용을 표현하는 글 등

다섯 가지 글쓰기 유형이 고르게 담겨 있습니다.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들이 가득합니다.

 

다양한 주제를 매일 바꿔 가며 다섯 줄을 채워 나가다 보면

어느새 글쓰기가 습관이 되고,

나아가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힘이 자라게 됩니다.

이 책은 글쓰기를 ‘매일 조금씩 해 볼 수 있는 즐거운 습관’으로 바꿔줍니다.

 

다섯 줄을 쓰는 동안 완성의 기쁨을 느끼고,

꾸준히 이어 가며 자신감도 얻게 됩니다.

더 길고 복잡한 글을 쓰는 토대가 마련되며

글을 통해 생각을 조직하고 표현하는 힘,

즉 문해력과 사고력까지 성장합니다.


 

글쓰기라는 문을 열어 주고,

그 안에서 스스로 표현할 힘을 길러 줍니다.

 

매일 다섯 줄로 쌓여 가는 작은 문장들이

결국 큰 세계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다섯줄글쓰기 #올바른초등교육연구소 #경향비피 #문해력 #초등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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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ㅣ 세계사를 바꾼 시리즈
이나가키 히데히로 지음,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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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이나가키 히데히로 저/서수지 역 | 사람과나무사이)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


 

『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은

우리가 일상에 접하는 식물들이

사실은 세계사의 흐름을 바꾸어 온

주인공이었음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감자, 토마토, 후추, 차, 사탕수수,

목화, 밀, 벼, 콩, 옥수수, 양파, 고추, 튤립 등 13가지 식물을 통해

인간 문명이 어떻게 발전하고 변해왔는지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보잘것없어 보이는 작은 식물이

어떻게 제국을 번영하게 만들었는지,

혹은 몰락하게 만들었는지를 구체적 사례로 보여줍니다.


 

식물이 인간의 탐욕과 욕망,

생존과 발전의 과정에서

어떤 방식으로 힘을 발휘했는지 설득력 있게 보여줍니다.

서술이 학문적이면서도 딱딱하지 않고,

사건과 사건을 매끄럽게 엮어내어 흥미진진합니다.

역사를 전공하지 않은 독자라도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이 현재와 미래를 돌아보게 합니다.

식물이 만들어 낸 역사는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진행 중이며,

기후 위기와 식량 문제,

세계 경제와 정치의 갈림길에서

식물은 여전히 인류의 운명을 좌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과거를 이해하는 동시에

오늘의 문제를 생각하게 하는 통찰을 줍니다.


 

『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은

역사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창이자,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식물의 위대한 힘을

깨닫게 하는 놀라운 기록입니다.

 

식물이라는 렌즈를 통해 바라본 세계사는

훨씬 더 생생하고 깊이 있으며,

인간의 역사가 결코 인간만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일상의 밥상 위에 놓인 작은 식물조차도

세계를 움직인 거대한 역사와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세계사를바꾼13가지식물 #아니가키히데히로글 #서수지옮김 #사람과나무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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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피아니스트 교육법 - 세계 3대 콩쿠르 우승자는 어떻게 피아노를 배웠는가
카와카미 마사히로 지음, 김소영 옮김 / 현익출판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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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피아니스트 교육법」 (카와카미 마사히로 글/김소영 옮김/현익출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


 

『기적의 피아니스트 교육법』은

음악가를 꿈꾸는 이들과

그들을 길러내는 교사 모두에게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입니다.

 

저자 카와카미 마사히로는

세계적인 콩쿠르 수상자를 길러낸 경험으로

음악 교육의 본질을 새롭게 조명합니다.

그는 뛰어난 연주자가 되는 길은

자기만의 해석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데 있다고 강조합니다.


 

이 책은 학생이 음악을 ‘자기 것’으로 흡수하도록 돕는

실천적 방법을 풍부하게 담고 있습니다.

악보를 해석의 출발점으로 삼는 법,

즉흥 연주를 통해 사고력을 키우는 법,

공연 현장에서 임기응변을 발휘하는 태도 등

구체적인 지도 사례가 가득합니다.

 

음악 교육의 최종 목적은

자기만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예술가를 길러내는 데 있습니다.

저자는 학생이 곡의 구조를 이해하고,

작곡가의 배경을 탐구하며,

울림과 리듬을 자기 감각으로 체화하도록 돕습니다.


 

학습이 정체될 때 어떻게 극복할지,

연습 시간을 어떻게 관리할지,

전문성과 감수성을 어떻게 조화시킬지에 대한

통찰이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무엇보다 학생이 음악을 통해

삶의 태도까지 배우게 하는

교육의 힘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기적의 피아니스트 교육법』은 ‘느낌’과 ‘표현력’이

진정한 음악의 가치를 결정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아이가 스스로 탐구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교육,

교사로서의 기쁨과 사명을 되살리는 교육의 원리가

이 책 안에 깊이 스며 있습니다.

이 책은 음악과 교육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강렬한 영감을 줄 것입니다.

 

#기적의피아니스트교육법 #카와카마사히로글 #김소영옮김 #현익출판 #세계3대콩쿠르우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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