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선미 영어 기초편 - 모든 영어 공부의 첫 시작
이선미 지음 / 타보름교육 / 2020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큰아이가영어학원숙제로
매번영어책을읽고북리포트를쓰고있다.
북리포트를쓴지벌써1년이되어가지만
아직문법이제대로되지않았기때문에
책을보며그대로문장을쓰거나
아주조금만바꾸어쓰는경우가허다했다.
문법을제대로다루지않았기때문에
어렵게느껴질수도있겠다는생각은했지만
계속이런식으로작성하는북리포트는
더이상아닌것같았다.
그래서문법책을따로사서
문법을따로다루어야겠다고생각했고
우선우리아이에게맞는
문법책을고르기위해먼저서점을둘러보았다.
정말많은문법책들가운데
우리아이에게맞는문법책을찻는건
서울가서김서방찾는꼴이었다.
나스스로도영어문법에약하기때문에
우선은내가잘이해할수있고
아이역시이해하기쉬운내용의
문법책이필요했다.
그러다내눈에들어왔던책한권.
모든면에서나에게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