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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해적이에요! - 흰 가운 해적과 함께 암과 싸우는 엄마 이야기 ㅣ 신나는 새싹 126
카린 쉬히그 지음, 레미 사이아르 그림, 박언주 옮김 / 씨드북(주) / 2019년 10월
평점 :
절판
얼마전아이가'작별인사'란책을빌려왔었다.
이야기첫장부터아이가자고일어나보니
언니의눈이사팔이되어
그모습에서로거울을보고웃었는데
그게암이었다.
아무생각없이아이와함께읽다가눈물콧물쏟고
아이도그때부터암이라는병을알게되었다.
난저학년책을통해서도
이런내용을다룰수있다는것에놀랐기도했고
그책을계기로아이와암이라는병에대해
많은이야기를할수있었다.
책을통해배운암이라는병에대해아이는
매우위험하고나쁜병이라고생각하고있다.
이책역시암을다루는내용이고전과는달리
암을이겨낸엄마의이야기를담아낸책이라
치유할수있는암도있다는걸
이책을통해알려주고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