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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마다 세계는 - 2019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문 우수상 수상작
브뤼노 지베르 지음, 권지현 옮김 / 미세기 / 2019년 7월
평점 :
몇시에1교시가시작이되고
매일가야하는학원이몇시까지인지,
한시간이60분이라는건알지만
그60분이얼마만큼의시간인지,
아직까지시간개념이확실히서지않은
우리아이에게
시간의중요성
즉,시간은돈으로도살수없고
한번지나가면다시는돌아오지않는
너무나중요하고소중한것임을
꼭알려주고싶었다.
그래서인지이책이더반가웠던것같다.
'1초마다세계는'
이책은순식간에지나가버리는1초에대해
한번도생각해보지못했던
1초의가치를깊게생각해볼수있었다.
그리고시간의소중함에대해
짧지만강렬한시각적이미지로느낄수있었다.
아이들을위한동화이지만
어른들에게도
가슴속의무언가를뜨겁게만든이야기.
'1초마다세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