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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 유전자로 배우는 생명의 신비 ㅣ 똑똑한 책꽂이 10
빅토르 쿠타르 지음, 푸야 압바시안 그림, 김성희 옮김, 파스퇴르 연구소 감수 / 키다리 / 2019년 4월
평점 :
"딸은엄마닮았고아들은아빠닮았네요!!"
"아빠가가마가두개인데딸도가마가두개에요."
"엄마가시력이한쪽은좋고한쪽은나쁜데
아이가똑같이그러네요."
이모든것이다유전의힘이죠.
좋은점도닮고,
나쁜점도닮고😭😭😭
어쩜그렇게유전자의힘이신비한지.
하루는학교갔다오더니큰아이가그러더라구요.
큰아이친구중쌍둥이가있는데
너무똑같아서구별이안된다고.
하지만성격은너무다르다고말이죠.
본인은쌍둥이가아니라서너무좋대요.
그러면서쌍둥이가어떻게태어나는지
궁금해하더라구요.
유전자로배우는생명의신비.
고학년이되서자세히배우겠지만
어린아이들에게도이해하기쉽게알려주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