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 유전자로 배우는 생명의 신비 똑똑한 책꽂이 10
빅토르 쿠타르 지음, 푸야 압바시안 그림, 김성희 옮김, 파스퇴르 연구소 감수 / 키다리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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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엄마닮았고아들은아빠닮았네요!!"

"아빠가가마가두개인데딸도가마가두개에요."

 "엄마가시력이한쪽은좋고한쪽은나쁜데
아이가똑같이그러네요."

이모든것이다유전의힘이죠.
좋은점도닮고,
나쁜점도닮고😭😭😭

어쩜그렇게유전자의힘이신비한지.

하루는학교갔다오더니큰아이가그러더라구요.
큰아이친구중쌍둥이가있는데
너무똑같아서구별이안된다고.
하지만성격은너무다르다고말이죠.
본인은쌍둥이가아니라서너무좋대요.
그러면서쌍둥이가어떻게태어나는지
궁금해하더라구요.

유전자로배우는생명의신비.

고학년이되서자세히배우겠지만
어린아이들에게도이해하기쉽게알려주고싶어요.

 

 

 

유전자로배우는생명의신비.

나는어떻게내가됐을까?_글 빅토르쿠타르
                                        그림 푸야압바시안

 

 

쌍둥이노엘과레옹.
노엘은색소폰을연주하고
레옹은전기기타를연주해요.
둘은우주최강그룹X-X로활동하고있어요.
하지만같은곡을연주해도전혀다른곡처럼들리죠.
악기가다르기때문이기도하지만
성격이달라서그런것같아요.

 

 

"우리는왜이렇게다를까?"
노엘과레옹은늘궁금하게생각하던질문을
새앨범으로발표했어요.
X-X열렬한팬붕붕교수님은
제목을듣자마자노엘과레옹의궁금증을
풀어줘야겠다고생각하죠.

유전학자인붕붕교수님.
유전학과유전에대해알기쉽게설명해주고계세요.

교수님최고👍

 

 

부모님이가진특징이
어떻게우리에게유전되는지도알수있어요.

어려운염색체라는단어와
DNA라는단어도배울수있답니다.

 

 

어떤한사람이가진DNA전체를게놈이라고해요.
일란성쌍둥이는하나의수정란이
둘로나누어지면서생기기때문에
게놈이똑같아서서로꼭닮았어요.

그런데왜성격은전혀다를까요?

 

 

살아가는방식과환경이게놈에
영향을주기때문이지요.

즉.노엘과레옹의성격이쌍둥이지만다른이유는
그둘의게놈에들어있는정보에
주변환경으로부터받은영향이
더해지기때문이란말이죠.

 

 

게놈에대한궁금증은
아직완전히풀리지않았어요.
게놈에담긴비밀을알아내는것이바로
유전학이하는일이랍니다.

유전학은생명의신비를밝히는
과학이에요!!!

유전에대해쉬운설명을위해
노엘과레옹를예를들어설명했지만
중간중간꿀벌과
실제파스퇴르연구소에서
유전학에대해연구하는사례를
이해하기쉽게설명하고있어요.

이책에등장하는봉봉교수님의
모델이된제르마노박사님도
파스퇴르연구소에서연구하는
과학자랍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어려울수도있는유전,DNA,게놈...
이렇게동화책을통해
유전에대해알고보니
이렇게쉬운게또여기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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