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정만주원류고 - 하
남주성 옮김, 이병주 감수 / 글모아출판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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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지가 의외로 재미있었습니다. 읍루가 숙신이었다... 근데 읍루가 ‘토굴‘이었다 하고 생각해 보니, 읍루=이러우, 이누이트의 ‘이글루‘와도 통하는 말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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