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비밀역사
박근형 지음 / 지식산업사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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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이 낯설어 적응 안 됐지만 그냥 쭉 읽었습니다. 왕조 교체가 아니고 종파만 바뀌며 쭉 이어져 왔군요.. 근현대의 비극이 안타깝네요. ‘외교, 국방, 권력*귀족 계층‘ 다 중요하지만, 독립국 된 몽골 사례와 비교했을 때 끼어들어주는 ‘외세‘도 중요했네요. 먹을 이익 없다고 아무도 안 나서주다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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