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 스타 학원 3 - 마법사양성전문
미나미사와 미즈키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1년 9월
평점 :
절판


매직 스타 학원...헉쓰-_-;;서평쓴 사람이 아무도 없는걸 보니..하긴 아는 사람이 없긴 없을거라 생각은 했지만..하나도 없을 줄은 몰랐다. 좀 심한거 아냐;; 솔직히 좀 커다란 일본 만화책은( 그러니까 우리나라 만화는 원래 크지만..일본 만화는 대부분 작은데..) 별로 보질 않는다. 그런데 책장에 꼽혀 있는걸..마법학교라길래..왠지 내가 좋아하는 내용이라서 두근두근 하며 빌려왔었다. 순정이나 환타지..뭐 거의 마법과는 관계없는..개그만화같지만..그래도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난다.

주인공 여자애는 애니멀과에 들어가는데..매직 애니멀을 데려다가 훈련시키는 그런 과였다. 그녀의 소꿉친구 남자애는 그녀를 좋아하는 것으로 보이나..-_-;;그녀는 왕둔감..그리고 한 실력하는 우등생으로 보인다. 그리고 생긴게 꼭..카드캡터체리에서 나오는 그 왕 뻥쟁이..이름이..;;어쨌던간 그렇게 생긴 남자애가 나오는데 무지 명랑소년(?)으로 그의 애니멀또한 장난이 아니다. 그녀의 애니멀이란게 커다란 새나..용..또는 유니콘같은게 아닌..그저 평범한(?)은..아니지만 애벌레여서 놀라긴 했지만..꽤 재미있게 봤던 만화다..특히나 소꿉친구인 남자애가 너무 맘에 들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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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10 - 완결
천계영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오디션..누가 뭐라 할 것도 없이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만화..나에겐..최고의 만화까지는 아니지만..;; 정말 재밌게 봤던 만화다. 처음에 천재소년들이라고 할때는 약간은 좀 무게있는 작품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오디션..개그도 만만치 않은 작품이라 본다-_-;; 저번에 들었던 소식중에 오디션이 애니화된다는 소리가 있었는데..왜 일본이랑 같이 하는지는 모르겠다. 친구들이랑 말하면서..'말이 합작이지..또 일본이 다 할거아냐.'라는 소리들을 궁시렁거리곤 했다. 그래도 보고 싶기는 하다. 애니매이션으로 보는 오디션..

하지만..예전에 광고(풍성껌 광고;;)에 나왔던 거나 아니면 뮤직비디오에서 나왔던..그런 애니라면 보고 싶지 않다. 색이 나한테 안 받치는 것 같다. 그런 탁한류의 색..왠지 숨막혀서 싫었던 기억이 난다. 특히나 뮤직 비디오보다 그 풍선껌광고;;정말 싫었다. 음..그리고 캐릭터들은 정말 하나하나 톡톡 튀어 좋았다. 스머프를 보고 했다는데..진짜 기막히게 잘 떨어지는 것 같다. 얼마전 마직막권에서... 래용이의 독백이 너무 슬퍼서..보면서 같이 울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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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오와 이베트 10 - 완결
원수연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7월
평점 :
절판


엘리오와 이베트...는 내가 원수연이라는 작가에게..그리고 풀 하우스에 흠뻑 빠져 있을 때 만화방 아줌마가 똑같은 작가거라고 말해줘서..봤던 만화다. 근데 솔직히 풀 하우스에 흠뻑 빠져서 붕붕 떠있던 나에게는 ..좀 못미치는..다 채워지지 않는 솔직히 좀 후회스러운 작품이었다. 그래서..그 뒤에는 그 아줌마가 저것도 원수연거야라고 해도 보지 않았다.

엘리오와 이베트는 어찌 보면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같은 이야기다. 지금은 솔직히 잘 기억도 안 나지만..그냥 느낌으로 기억을 하자면 둘다 지지리도 얽히는 관계로 무쟈게 불쌍했던 것 같다. 남자주인공은 복수하려고 총쏘는걸 배웠던것도 같고..어쨌던간에 비오는 날의 우중충한 기분같아서..그런걸 싫어하는건 아니지만..어쨌든간에 풀하우스같은 기대에 부풀었던 나에게는..모자라도 한참이나 모자랐었다. 그래도 보기는 다 봤었다. 어쨌든 기쁜 마음으로 보지는 않았던..그다지 많이 기억나지도 않는 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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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하우스 Full House 16 - 완결
원수연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199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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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풀 하우스...원수연님의...내가 6학년때 여름이었었나? 그때 무쟈게 떴었던 만화다. 한권 한권 나올때마다의 표지가 너무너무 이뻐서..너무 좋아서 뿅-하고 반했었던 만화다. 그래두..개인적으로 16권의 표지가 젤 맘에 들었었다. 음..가장 마지막에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감동이었다..;; 풀 하우스의 뒷 부분으로 갈수록 솔직히 너무 둘이서 끌길래..슬슬 지겨워 지고 있었기 때문에 16권이 나왔다고 했을때는..뭐랄까...모두 그렇겠지만..시원
하지만 이제는 풀 하우스를 볼수 없다고 생각하니까..왠지 허전한..허망한 기분이었다. 원래부터 완결인 만화를 보는거랑 완결이 나길 기다리면서 만화를 보는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풀 하우스인 집까지도 사랑스러웠던 만화..그녀의 아버지가 약간은 바보같다고도 생각했던 만화..남자 주인공이 너무 좋았던 그때 그 시절..아직은 좀 순수했던(?) 나에겐 약간은 좀 격했던(?) 부분이 있었던 만화..어쨌던간에 재미있게 봤던 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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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고고! Just Go Go! 9
라가와 마리모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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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저스트 고고...'아기와 나'로 유명한 작가님의 최신작..스포츠..그것도 테니스 만화인데..솔직히 테니스 같은거 생긴것만 알고 관심도 없지만..그래도 재밌는 만화. 특히 주인공들이 맘에 들어서..행복한..ㅋㄷㅋㄷ 주인공인 이데는 스포츠에 관한 한 천재소년..평소에는 거의 정상수준 이하의 아이같은 학생이지만..스포츠에 관한한 다른사람들을 오싹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애다. 그는 초등학교때는 촉망받는 야구스타로 중학교때는 유망한 달리기 선수로..살아왔다. 그러나 어느날 한번 만난 여자애에게 반해서 그냥 아무생각 없이 테니스로 전향을 바꾸어버린..그야말로 어찌보면 생각없이 사는 놈이다. 하지만..그는 테니스에서도 재능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야구와 달리기와의 차이점이 있다면..이데는 그것들에 금방 질려버렸지만..테니스는 그를 이후에 끝까지 붙들게 되는 스포츠였다. 그리고 혼혈아인..정신적인 측면이 약해 한때 모습을 감추다 다시 시작한 루이..이데와는 복식을 하면서 이데에게 알게 모르게 도움을 받으면서 정신적인 부분을 많이 의지한다. 그리고 테니스부의 매니저인..이제 다리를 다친 것 때문에..더이상 테니스를 할수 없는 이데의 그녀. 얼마전 그녀 때문에 테니스 부원들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은 감동의 도가니 였다..ㅜㅜ 뭐..아기와 나만큼은 아니지만 재밌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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