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키스 Paradise Kiss 3
야자와 아이 지음 / 시공사(만화) / 2002년 1월
평점 :
품절


난 솔직히 파라다이스 키스보다는...이 작가 자체를 맘에 안 들어한다. 그림도 그림이지만..이 작가가 하는 만화는 좋아할수가 없는것도 같다. 파라다이스 키스를 봤던것은..남자 캐릭터의 매력때문이라고 나 할까..근데 이짓도 이제사 그만 두련다. 이젠 미련도 없구...사촌 언니가 하도 추천하길래..친구랑 둘이서 봤는데..걔는 남자친구 이야기는 잼있게 봤음에도 불구하고..그래도 별루라고 했다.

나야 워낙 이 작가를 싫어하기야 하지만서도..이 작가가 그린것..특히 나나를 넘 싫어한다. 처음 나나를 만났던 것은 쥬티를 봤을때였다. 난 쥬티를 창간호부터 한 반년간 봤다가 그만둬버렸다. 쥬티는 돈이 아깝다. 보면 반은 볼만한 만화들인데 나머지 반은 볼가치도 없는 만화들이다. 지금은 어떻게 바꼈는지 잘 모르겠는데..그때 해피랑 같이 나왔었는데..해피는 지금도 밍크랑 파티랑 매달마다 꼬박꼬박 챙겨서 보지만..쥬티는 끊어버렸다. 가뜩이나 돈도 없는데..그런 반밖에 활용안되는 월간지를 누가 돈주고 보랴..

그남자 그여자가 있긴 했지만..그래두 어쩌랴..옆에 있는 만화들이 받쳐주질 않는걸..나나..도데체 무얼 의미하는 건지..작가는 무얼 말하고 싶은건지..볼때마다 재미는 드럽게 없는게 쥬티에서 페이지는 젤 많아가지구 여러가지로 나의 원망을 많이 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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