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4
김숙희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12월
평점 :
절판


롤러크스터는..김숙희 님의 만화인데..솔직히 그녀의 그림체가 바뀐데 대해서는 상당히 잘한짓(?)이라고 생각한다. 그녀의 예전 그림체들은 거의 뭐랄까나..완전 어린애들이라고나 할까..세상 모든 사람들이 한 단계어려져서 그려졌었다. 솔직히 요즘애들이 얼마나 발육이 빠르고 키들도 크고 한데..그녀가 그리는 세계의 주인공들은 초딩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예전에 5학년때 볼때도 그렇게 느꼈었는데..지금이나마 그녀가 바뀐게 좀 늦은감은 있지만..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밍크에서 계속 지켜보고는 있는데..솔직히 롤러커스터..그림은 이뻐졌는데..재미는 별루인거 같다. 그리고 난 연소 별루다. 정말 별루다. 그런 남자애..그리고 처음부터 너부리 인형이 충렬인지 알았다. 정말 뭐랄까..눈에 뻔히 보이는..결국은 연소랑 맺어지고 충렬이는 버림받는 다는 식의..너부리임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연소를 택한다. 라는식의..뭐야-_-;;나는 솔직히 충렬이가 훨 낫다고 본다..음..롤러코스터만으로 김숙희를 아는 분은 그녀가 예전에 그린것들을 한번 본다면 놀랄것이다. 로리콘..쇼타콘...이라기엔 그림들이 안 귀엽지만..어쨌든 어린이세상이었으니까..놀라운 변화로다..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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