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쉬걸 3
김수연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6월
평점 :
절판


캐쉬걸...매달 월간지로 만나고 있는 만화다. 작가가 예전에 신인이었을때는 무지 좋아했는데 지금은 너무 싫어하게 되어버린...김수연님이 그리고 계신 캐쉬걸..주인공 도나양은 인생이 기구하여 돈하나에 목숨걸고 돈소리에 눈이 번뜩뜨이는..그러나 겉으로 보면 정상..이 아니라 무쟈게 이쁜..갑부집 딸같이 생긴 여학생. 예전에는 실제로 그렇게 갑부같이 살았지만..지금은 그저 얹혀사는 신세일 뿐이다.

예전에 김수연님이 신인이었을때..그러니까 밍크에 단편집이 실렸을때는 당시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좋고...무지하게 좋아했었다. 무엇보다도 노력도 보이고..근데 캐쉬걸 연재를 하면서 부터는 매달 연재하는게 힘에 부치는지...영 아니었다. 어시가 없는건쥐-_-;;매번 썰렁한 배경에 흰바탕을 보면서 부르르 떨었고..이쁘지도 않은 SD에다가..어쨌든 지금은 별루인 작가님..아까 말했듯이 배경이 썰렁해..'이사람 어시도 없나봐?'했더니..바로 뒷장에 [어시구함]이라고 나왔던-_-;;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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