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갤리어 2
나카무라 사시코 글, 카와조 마리코 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01년 12월
평점 :
품절


리갤리어...얼마전에 신간칸에 껴있길래..그냥 심심해서 빌려온 만화..하지만 나름대로 꽤 재미있게 봤던...그러나 전형적인 일본만화라는 생각을 했던 만화다. 우선..그림이 예뻐서 봤다. 그림이 약간 동인지 틱한 면도 있다고 생각되지만...어쨌든 깔끔하게 그려서 좋았다. 주인공인 티아는...얼마전까지 자기가 시로아의 여왕인줄 알았던..그러나 사실은 진짜 왕녀의 건강을 위해..대리역할을 맏았던 소녀..그러나 엄마의 유물인 워티로 인하여...그녀의 평화롭던 세상은 금이 가버리는데... 여기저기서 워티를 빼앗기 위해 찾아오고..결국 친하게 지내던 시녀가 죽게 되고... 왕녀가 아니란 사실에..쇼크를 받고..진짜 왕녀인 리디아와 친구가 되고..여행을 떠나고..그러나 툼라스의 진군소식을 듣고..멸망할 시로아가 걱정되어..다시 리디아를 찾아오고..뭐..

하여간 2권까지의 내용은 대충이런거다. 특히나 리디아와 툼라스의 성격드러운 왕자..와 그의 부하(?)가 맘에 들었던...*^^*..아무래도 이거 커플의 예감이..그 성격드러운 왕자께선..자기 주변에 없던 케이스로 인해..아무래도 사랑에 빠지실 것 같은데..뭐..어쨌든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더 구체적으로는 그둘의 사이가 어찌될지 궁금한 ...리갤리어..3권은 언제 나올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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