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니?케빈 헹크스 글. 그림김여진 옮김 @zorba_the_green 오늘책 @onulbook_official봄이 왔니? 는 봄이 오고 있는 과정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예요꽃,새,구름,눈 등에서 봄이 왔니? 질문을 해요꽃과 새들은 응, 봄이야.라고 말하는데요. 하지만 차가운 바람은 아직 아니야.라고 속삭여요.특히 온다! 온다! 온다!라는 마지막 장면이 참 좋았어요. 봄은 이미 와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우리에게 오고 있는 중이라는 것.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도 결코 헛되지 않다는 것을 알려상윤이의 생각은 페이지마다 뭐가 왔니? 이러는게 웃겼다고 해요. 계속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계절의 관련된 친구들이 나와서 신기했어요.초등 2학년 통합교과 계절과도 연결되어 자연의 변화를 아이 눈높이로 느낄 수 있어요.케빈 헹크스 특유의 부드러운 색감과 반복되는 문장이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 준다. 읽기전 활동지에서 책 표지를 보고 대화를 나누고 봄에는 무엇이 달라지는지, 동물은 누가 있는지, 아이와 대화 나누기 좋은 그림책이예요. 지금은 봄이 왔어요 이 그림책은 봄에 읽기 좋고 봄이 오는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내 마음에도 봄이 온것 같은 마음을 느낄 수 있어요.본 도서는 오늘책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봄이왔니 #오늘책 #케빈헹크스 #김여진옮김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