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하루 10분 낭독 일기서혜정 낭독연구소 .정윤경 글이나무 그림다봄 @dabom_books낭독은 무엇인지 낭독을 하기 위해 호흡법은? 상윤이는 쉼호흡이라고 해서 복식호흡하면 되고 천천히 읽으면 된다고 하였습니다.하루 10분, 5분은 책을 소리 내어 읽고 5분은 내 목소리를 녹음해 듣고 기록하는 방법이지만, 그 효과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 읽기·말하기·듣기·쓰기가 동시에 자라나는 경험은 아이뿐 아니라 엄마인 저에게도 큰 선물이 되더군요. 아이가 낭독한 목소리를 들으며 발음, 속도, 표현을 스스로 점검하는 모습은 뿌듯했고, 저 또한 아이와 함께 낭독하며 마음 챙김 효과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작은 습관이 쌓여 큰 능력이 된다는 말처럼, 매일 10분의 낭독 일기는 우리 가족의 새로운 공부 놀이이자 소중한 대화 시간이 되었습니다.아이는 큐알코드의 성우의 목소리를 듣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낭독을 하였습니다.참새,흥부와 놀부, 견우와 직녀 등 경청하고 낭독하였습니다.낭독하는 아이 동화책과 함께 읽으면 좋습니다.이 글은 다봄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서 작성된 글입니다.#하루10분낭독일기 #낭독 #소리내어읽기 #다봄 #도서제공 #책추천 #책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