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적인 내용을 과학과 함께 섞어 쓰며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자아에 관해 세계에 관해 시간에 관해 ...
아무튼 작가가 대단하다고 느껴질 수 밖에 없는 책입니다.
다 읽으면 한번 더 읽어봐야겠다고 생각이 들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