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 연가 1
아소우 미코토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11년 9월
평점 :
품절


It's very good except for its price. That's why I granted only 4 stars for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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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키네씨의 사랑 2 - SC Collection SC컬렉션
카와치 하루카 지음 / 삼양출판사(만화) / 2011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1권을 그럭저럭 재미있게 읽어서 2권도 샀는데 이야기가 깔끔하게 전개되지 않고 갈수록 산으로 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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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니즈 봉봉 클럽 03 - 대망의 베이징편 차이니즈 봉봉 클럽
조경규 글.그림 / 씨네21북스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원래 그림 못 그리는 만화가인 것은 알고 있었다. 의도했든 아니든 [차이니즈 봉봉 클럽]에서 조경규의 그림은 도저히 수준에 미친다고 말 할 수 없다.

다만 책이 주는 많은 정보들, 비교적 탄탄한 구성, 80년대 소년만화같은 복고풍 설정같은 것들 때문에 세 권째 사보게 되었다.

앞의 1,2권은 식도락가라면, 아니 굳이 식도락가가 아니라고 해도 전반적인 식문화에 약간의 관심이 있다면 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그러나 이번 3권은 무대가 북경이라는 점도 있긴 하지만, 북경의 맛집 소개가 책 분량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게 되면서 맛집 가이드 내지는 북경 여행 가이드가 되어버린 듯한 느낌이다.

작가 자신도 후기에서 '뭔지 모를 책을 출판해주는 출판사에 감사한다'고 적어뒀는데 뭔지 모를 책을 쓸 요량이면 책을 내지 말았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원래 수준 이하였던 그림이 더욱 성의가 없다.

한 줄 요약. 궁금하면 빌려 읽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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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사랑입니다 1
유치 야요미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이 만화가는 '후쿠야당 딸들'을 영원히 넘지 못할 것이다. 그저그런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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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BAR) 레몬하트 1
후루야 미쓰토시 지음, 에이케이 편집부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11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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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5권까지 한국 시장에 이미 소개되었다. 김영사에서 권남희씨의 번역으로 간행한 '스트레이트 온 더 락'이 바로 그 책이다. 무슨 생각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김영사는 이 책을 정가 8,500원이라는 상당한 고가에 출간하였고 5권까지만 출간하고 말았다(이유는 모르겠으나 원래 5권까지 출간하기로 기획이 되어 있었다고 한다). 

 이 책은 1980년대에 1권이 출간되어 최근까지 26권이 간행된 스테디 셀러다. 김영사에서 간행한 '스트레이트 온 더 락' 시리즈를 보면 1980년대 일본의 모습이 간간이 드러나 있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김영사판의 간행이 끊겨 6권부터는 일본어판이라도 구해서 볼까 하던 차에 AK에서 새로이 간행한다는 것을 알라딘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책의 가격도 5,000원으로 김영사판보다 저렴하다. 

와인 붐으로부터 시작된 '술'에 대한 관심이 최근에는 위스키로 옮겨져 가는 느낌이다. 근래에 간행된 위스키 관련 서적도 다수 있는 듯하다. 

이 책을 사지도 않으면서 구구절절한 서평을 남기는 이유는 간단하다. 다른 독자들이 이 책을 많이 사주셔서 번역이 쭉 이어졌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 때문이다. 

6권이 속히 나오기를 기대해 마지 않는다. 

책의 구성은 80년대 일본만화가 그렇듯이 비교적 평범하지만 다양한 주종을 접할 수 있고 나오는 캐릭터도 지금의 시각에서는 신선한 맛도 있다. 일종의 복고풍 만화의 느낌을 준다. 

내용은 비교적 알찬 편이나 현대 만화의 정교하고 화려한 그림체에 익숙해져 있다면 읽기가 불편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일본 시사만화풍의 간결한 그림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일독을 권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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