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뗄 수 없던 이야기. 오랜만에 이야기에 깊이 빠져들었다. 한 소녀가 얼굴을 이식 받는 이야기는 인간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수식은 없지만 수식처럼 간결하게 물리학을 설명하는 책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게 된다.
까치가 이런 표지를? 리커버. 알라딘 기획이구나. 열린책들에서 나온 책 느낌이 되었다.
이런 책이 있구나.
궁금하고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