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이런 서점이 생겼다고 한다. 을지로에 들어선 아크앤북http://m.chosun.com/news/article.amp.html?sname=news&contid=2018120600837사지도 않은 책으로카페 장사하는 서점들이 많다보니어쩔 수 없이 이런 의문이 든다. “책은 사서 하는 거겠지?”
책을 샀더니 결제를 두번이나 해야 한다. 1차 결제(소득공제대상)2차 결제(소득비공제대상)이 번거로움은 무엇.
[북플]북플이 조금 바뀌었다. 이런 것도 생겼네.독서취향이 비슷한 사람을 찾아주는 걸까?
[질문]알라딘에서 본 영화도 기록할 수 있나요?할 수 있다면 어디서 하죠?
이세욱 역자가 에코의 소설 장소에 대해 쓰는 책은 언제쯤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