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 색스의 마지막 책. 역설적으로 그를 시작하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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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에 있던 빨간책방 카페가 2018년을 끝으로 문을 닫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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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알벨루치 2019-02-01 22:0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명절연휴 잘 보내시길 boooo님~건강하소서 ^^

boooo 2019-02-02 17:26   좋아요 1 | URL
연휴 잘 보내세요. 요즘은 신기하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란 말이 쏙 들어갔네요.

카알벨루치 2019-02-02 17:46   좋아요 1 | URL
그런가요??? ㅎㅎ

boooo 2019-02-02 18:20   좋아요 1 | URL
제 주변은 좀 그렇네요. ^^
 

단기적으론 서점과 소비자, 출판사와 저자가 대척점에 선 듯 보이지만 상생하기 위해선 대안이 필요한 중고서점(특히 기업형) 시장.

[기업형 중고서점에 대한 뉴스]
https://news.v.daum.net/v/20190125044327856?f=m&from=m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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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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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긋기]

자신만의 오리지널 문체나 화법을 발견하는 데는 우선 출발점으로서 ‘나에게 무엇을 플러스해간다’는 것보다 오히려 ‘나에게서 무언가를 마이너스 해간다‘는 작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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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집은 잡지인데, 마지막호였다. 30호를 끝으로 오프라인 발행을 멈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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