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에 있던 빨간책방 카페가 2018년을 끝으로 문을 닫았다고 한다.
단기적으론 서점과 소비자, 출판사와 저자가 대척점에 선 듯 보이지만 상생하기 위해선 대안이 필요한 중고서점(특히 기업형) 시장.[기업형 중고서점에 대한 뉴스]https://news.v.daum.net/v/20190125044327856?f=m&from=mtop
[밑줄긋기]
자신만의 오리지널 문체나 화법을 발견하는 데는 우선 출발점으로서 ‘나에게 무엇을 플러스해간다’는 것보다 오히려 ‘나에게서 무언가를 마이너스 해간다‘는 작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처음 집은 잡지인데, 마지막호였다. 30호를 끝으로 오프라인 발행을 멈춘다고 한다.
이 책 재밌어 보인다.물론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