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건 인터뷰했던 7개 서점 가운데 3곳은 문을 닫았다는 것.
눈에 띄는 디자인. 풍부한 설정. 영화 본 사람들은 책도 읽어보시길.
알라딘 20주년 기록책 온라인 구매는 처음부터 알라딘을 쓴 거 같다. 지금은 어디를 이용해도 상관 없을 거 같은데, 그래도 알라딘을 많이 이용하는 편.
1년 52권. 딱 1주일에 한권 꼴.
알라딘 MD출신 금정연 씨와 김중혁 씨가 각자 동네 서점과 인터뷰한 내용을 모은 책이다. 서점을 시작하기 전에 읽어볼만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