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두 번째 이야기
폴 해링턴 지음, 장정운 옮김 / 살림 / 2010년 1월
절판


실제로 보면 읽고 싶을 만큼 예쁜 표지~

이건 속표지

사실 첫번째 시크릿을 보지않아서 내용 이해가 힘들지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볼수록 계속 보고 싶어지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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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교실 혁명 ㅣ 핀란드 교육 시리즈 1
후쿠타 세이지 지음, 박재원.윤지은 옮김 / 비아북 / 2009년 10월
평점 :
절판


우리나라의 교육현실을 돌아보게 하는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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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UE (DTS-ES 4disc) - O.S.T. 포함 확장 한정판, 아이비전 2006년 11월 할인
조엘 슈마허 감독, 제라드 버틀러 외 출연 / 아이비젼엔터테인먼트(쌈지) / 2006년 11월
평점 :
품절


 저는 오페라의 유령을 책이나 오페라로 보지 않은 상태로 오페라의 유령 영화를 봤기 때문에 오페라와 책과는 비교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지만 영화만 본 나에게서는 좋은 영화였습니다. 그러다가 오페라의 유령 DVD를 파는 것을 보게 되었고 일단은 충동적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배송된 오페라의 유령은 겉보기에 꽤나 괜찮은데 열어보면 실리콘으로 부착이 되어있어 조금만 힘을 가해도 금방 떼어집니다. 구성과 겉모습은 괜찮은데 흠은 실리콘으로 대충 부착이 되어있는 것뿐입니다.

어쨌든 좋은 오페라의 유령DVD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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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니아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 지음, 안진환 옮김 / 시공사 / 2006년 9월
평점 :
절판


내 인생에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이 가장 문제 였을까... 한 번쯤 고민해 볼 만한 이야기이다. 수 도 없이 꿈을 정하고 바꾸고 그런 것은 어리기 때문에... ? 아니면 ... 경험이 없기 때문에 세상에 대해서 잘 몰라서?...아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적어도 난... 피라니아 같은 인생의 걸림돌로 인해 나는 꿈을 포기하고 다른 꿈을 찾아 다니는 떠돌이와 같았다. 나는 어리석게도 시작도 해보기 전에 꿈을 포기하고 있었던 것이다.내 인생의 피라니아는 돈... 그리고 자신감... 그리고 없다고 생각하는 재능... 따위와 같은 것이었다. 그 것들은 내 인생을 바꿔놓을 꿈을 놓아 두고 다른 꿈을 찾아 이미 몇번씩이나 꿈을 바꿔 왔다... 도전... 시작... 열정... 그런 것들은 아직 나에게 찾아오지 않았다. 아니... 찾아오지 않은게 아니라 내가 찾아 가지 않았다랄까...

이 책에는 자기의 인생에 걸림돌이 되는 피라니아와 같은 걸로 7가지를 말해주었고 그에 대한 예를 잘 썼다. 이 책의 작가의 한 마디 한 마디 마다 나에게 힘을 주었고 되돌아 볼 수 있게 해주었다. 내가 미쳐 생각하지 못하고 있던 일들로도 나는 방해를 받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이대로 피라니아라는 것을 놔두는 것이냐... 아니면 피라니아를 이기고 성공의 길로 나가는 것이냐... 라는 질문에서 당신은 이 책을 읽었다면 당연히 나는 피라니아를 이기고 성공의 길로 나가고 싶습니다... 나갈 것입니다... 라는 대답을 하리라 믿는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일이 진정으로 내가 바라고 있고... 그 것을 위해 내가 어디까지 힘을 쓸 수 있는지 생각을 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내가 이룰 꿈을 계획해 가면서 진실로 실천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열정이 있는 사람이...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으로 거듭나서... 내가 후회하지 않을 인생을 살아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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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공지영 지음 / 푸른숲 / 200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나는 이 책을 오빠를 통해 알게 되었다. . . 그 때에는 아직 영화는 나와 있지 않았다.학교에서 독후감을 써오라는 숙제로 도서 목록에 있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란 책을 오빠는 친구에게 빌려 읽었다. 나는 그 때 까지만 해도 별 관심이 없었다. 왜냐하면 그냥 표지 괜찮고 학교에서 읽으라고  한 책이니 만큼 좋은 책이 겠지... 그런 생각 뿐이 었다... 하지만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읽고 엄마에게 감상을 말했고 그 말은 흘러서 나의 귀에 까지 이르렀다... 오빠의 감상을 듣고 난 뒤 우행시라는 영화가 나왔고 나는 그 때에서야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영화 보고 싶다... 영화 보고 싶다... 이런 말들이 떠나가지 않을 시점에 나는 학생인 관계로 시간이 별로 없었다. 또한 영화를 보러갈 시간도 없다고 말할 수 있다.

보고 싶고 그 슬프다는 감동적이다는 영화를 보고 싶었지만 결국에 나는 영화보는 것을 마음에서 내려 놓고는 마침 시험이 끝난 틈을 잡아 엄마에게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이라는 책을 사 달라고 부탁을 드렸고 ...    엄마는 우리들의 행벅한 시간을 좋은 책으로 보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우행시를 사고... 이렇게 볼 수 있게 되었다...

불우하고도,,, 마음까지 가난한 윤수... 부유하지만... 마음만은 외로운 유정,,,  두 사람은 비슷한 입장이면서도  서로 다른 환경이라는걸 할 수 있고... 사랑 받을 수 있고... 나눌 수 있고... 누군가를 걱정하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고... 끝에는 성경에서 볼 수 있는 .... 정말... 힘든 용서... 라는 것 까지 하게 되는 그들의 이야기이다... 결국에... 사형수는 살인 아닌... 살인을 죄목으로서 사형을 당했고... 유정은 ... 지금까지... 하지 못했던... 아마... 평생하지 못할... 용서라는 것을 하면서... 15년간 잊어온 하나님... 예수님을 다시 찾아 오랜 세월에... 잊어버린... 아직은 미숙한 기도를... 올리게 되었다... 그리고... 계속해서... 희망... 사랑... 모든 것을... 마음을 이미 굳게 닫아 버린 사람들을 위해 ... 노력을 한다...

뭐라고 해야할까... 나는 아직... 누가봐도 어린애일 뿐인 나이로서 이책을 보게 되었다...  나또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인이지만... 성경에 나와있는 ... 용서라는 것을 해보지 못했다...  내가 미워하는 사람들을 이미 가슴속의 가시방석에 앉혀놓고 떠나 보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 이야기에 나오는 그들보다... 쉽게 용서할 수 있는 내가 미워하는 사람들을 나는 용서하지 못하고 있다... 나는 왜 ... 환경을 탓하고 있었을까... 나 보다 어려워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많이다... 무조건 부유하다고 해서 마음이... 모든게 편하고 좋은 것 만은 아닌데... 말이다... 또한... 나는 나누지도 못하고 있었다...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에게도 사랑과 마음을 나눠줄 수 있고 받을수 있는데... 나는 나보다 먼저 남이 사랑과 마음을 나눠주기를 바랬었던게... 그게... 후회 된다... 진짜 사람대 진짜 사람으로서 이야기할 마땅한 사람도 없을 뿐더러... 지금 환경 탓만 하고 있던것을... 이들은 정말 솔찍하고... 가식이라는 것을 볼 수 없으면... 진짜 사람다운... 모두를 감동시키고... 모두의 마음을 흔들 수 있는 말과 이야기로서 우리를 찾아와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지도 모르겠다...  진짜 시간들... 가식이 없고... 나눌 수 있는 그런 시간들에 대한 ... 이야기 인 것 같다...

진짜... 누군가를 보면 흥분하고... 짜증나고... 답답할때는... 이 책을 들여다 본다면... 좋을 것 같다...  내가 왜 존재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들여다 본다면... 좋을 것 같다...

또한,,, 사랑을 나누고 싶다면... 이 책을 들여다 본다면... 좋을 것 같다...

가슴아픈 환경의 윤수... 시리도록 외로운 유정,,, 그 들의 이야기는 절대 후회되지 않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나도 진정으로 사람 답고 사람다운 이야기를 나누고 싶고... 누군가에게 사랑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     가장 중요한 것은...진실된 마음으로... 남을 용서하고 ... 사랑으로 덮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비록 진짜 사람대 진짜 사람으로 말을 하고 싶다고는 했지만 할 수 있는 말은 단 ... 한 가지 뿐이다...

저도 여러분과 같은 ... 꼴통입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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