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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니아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 지음, 안진환 옮김 / 시공사 / 2006년 9월
평점 :
절판
내 인생에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이 가장 문제 였을까... 한 번쯤 고민해 볼 만한 이야기이다. 수 도 없이 꿈을 정하고 바꾸고 그런 것은 어리기 때문에... ? 아니면 ... 경험이 없기 때문에 세상에 대해서 잘 몰라서?...아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적어도 난... 피라니아 같은 인생의 걸림돌로 인해 나는 꿈을 포기하고 다른 꿈을 찾아 다니는 떠돌이와 같았다. 나는 어리석게도 시작도 해보기 전에 꿈을 포기하고 있었던 것이다.내 인생의 피라니아는 돈... 그리고 자신감... 그리고 없다고 생각하는 재능... 따위와 같은 것이었다. 그 것들은 내 인생을 바꿔놓을 꿈을 놓아 두고 다른 꿈을 찾아 이미 몇번씩이나 꿈을 바꿔 왔다... 도전... 시작... 열정... 그런 것들은 아직 나에게 찾아오지 않았다. 아니... 찾아오지 않은게 아니라 내가 찾아 가지 않았다랄까...
이 책에는 자기의 인생에 걸림돌이 되는 피라니아와 같은 걸로 7가지를 말해주었고 그에 대한 예를 잘 썼다. 이 책의 작가의 한 마디 한 마디 마다 나에게 힘을 주었고 되돌아 볼 수 있게 해주었다. 내가 미쳐 생각하지 못하고 있던 일들로도 나는 방해를 받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이대로 피라니아라는 것을 놔두는 것이냐... 아니면 피라니아를 이기고 성공의 길로 나가는 것이냐... 라는 질문에서 당신은 이 책을 읽었다면 당연히 나는 피라니아를 이기고 성공의 길로 나가고 싶습니다... 나갈 것입니다... 라는 대답을 하리라 믿는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일이 진정으로 내가 바라고 있고... 그 것을 위해 내가 어디까지 힘을 쓸 수 있는지 생각을 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내가 이룰 꿈을 계획해 가면서 진실로 실천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열정이 있는 사람이...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으로 거듭나서... 내가 후회하지 않을 인생을 살아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