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도박 - 프랑스 현대문학선 프랑스 현대문학선
아르투어 슈니츨러 지음, 장은수 옮김 / 세계사 / 199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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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원제 `여명의 도박`이라는 소설로 마치 통속극 같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다. 160여 쪽이 순식간에 읽힐 정도로 전개도 빠르고 긴장감 넘친다. 1931년 할리우드에서 영화화되기도 했다고. 욕망과 사랑의 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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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랑 이야기
아르투어 슈니츨러 지음 / 문화사랑 / 199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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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98년에 발간한 다소 대중적인 코드로 편집된 선집이다. 120여 쪽에 7편이 예쁜 삽화와 담겨있다. 다소 우화적인 이야기들로 가볍지만, 그 속에 사랑에 대한 본질적인 물음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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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드의 여왕 (구) 문지 스펙트럼 3
알렉산드르 셰르계예비치 푸슈킨 지음, 김희숙 옮김 / 문학과지성사 / 199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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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볠킨 이야기>와 표제작의 조합은 어울린다. 다른 출판사에도 이 조합의 선집이 두어 권 있다. 매번 느끼지만 문지스펙트럼의 편집은 좋다. 잘 읽히고 해설도 아주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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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2
니콜라이 레스코프 지음, 이상훈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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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뒤표지에 쓰인 대로 `가장 러시아적인 작가`가 맞을 것 같다. 3편이 엮여 있는데, 모두 러시아적인 소재와 묘사가 가득하고 빨리 읽힌다. 러시아 소설의 넓은 스펙트럼을 또 한 번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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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당 (무선) - 개정판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19
레이먼드 카버 지음, 김연수 옮김 / 문학동네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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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편이 꽉 차있다. 평범한 일상을 관통하는 특별한 이야기. 정말 체호프의 20세기 후반 미국판이랄까. 아마도 문학사를 통틀어 가장 완성도 높은 단편집 중 한 권에 들어갈 것 같다. 소설가의 번역이란 점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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