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도박 - 프랑스 현대문학선 프랑스 현대문학선
아르투어 슈니츨러 지음, 장은수 옮김 / 세계사 / 1999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원제 `여명의 도박`이라는 소설로 마치 통속극 같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다. 160여 쪽이 순식간에 읽힐 정도로 전개도 빠르고 긴장감 넘친다. 1931년 할리우드에서 영화화되기도 했다고. 욕망과 사랑의 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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