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 외 책세상문고 세계문학 7
안드레이 플라토노프 지음, 최병근 옮김 / 책세상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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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작 <귀향> 포함 5편이 엮여 있다. 연민의 이야기랄까. 내전과 전쟁, 혁명 러시아 속 인민들의 삶이 애처롭다. 작가의 전적상 철도가 소재와 배경으로 많이 나온다. <구덩이> 민음사, 를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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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의 연인들 20세기 프랑스 희곡선 3
장 타르디유 지음, 이선형 옮김 / 월인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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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고독과 소외의 비인격화, 사랑이 없는 인간의 불행 그리고 진정한 의사소통이 결여되어 있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궁극적으로 사랑의 테마를 통해 현대인의 병이 치료될 수 있음을 예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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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랑의 실험 - 독일 창비세계문학 단편선
알렉산더 클루게 외 지음, 임홍배 엮고 옮김 / 창비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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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의 인간 본성에 관한 이야기 <정직한 법관>부터 통일독일을 우화적으로 다룬 크리스토프 하인의 <인도로 가는 항로는 없었다>까지 독일 문학 200여 년이 400여 쪽 17편에 담겨있다. 해설도 알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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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라 기담문학 고딕총서 8
기 드 모파상 지음, 최정수 옮김 / 생각의나무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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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담문학총서, 라는 이름으로 작가의 기괴한 이야기를 묶은 단편집. 표제작은 두 가지 판을 다 실었다. 투명한 침입자, 강탈자라는 설정은 지금도 참 매력적이다. 전반적으로 문장이 매끄럽지 못하다. 그래도 읽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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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제 아씨
아르투어 슈니츨러 지음, 백종유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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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편의 중단편과 1편의 희곡이 400여 쪽에 알차게 엮여 있다. 작품의 재미도 물론이거니와 30여 쪽에 이르는 작품 해설과 역자 해설(후기 포함)도 눈여겨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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