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사랑의 실험 - 독일 창비세계문학 단편선
알렉산더 클루게 외 지음, 임홍배 엮고 옮김 / 창비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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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의 인간 본성에 관한 이야기 <정직한 법관>부터 통일독일을 우화적으로 다룬 크리스토프 하인의 <인도로 가는 항로는 없었다>까지 독일 문학 200여 년이 400여 쪽 17편에 담겨있다. 해설도 알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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