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인의 귀향 에스프레소 노벨라 Espresso Novella
로저 젤라즈니 지음, 김상훈 옮김 / 북스피어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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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SF 계열(?)이 참 그런 것이 세월이 흐르면 재미가 확실히 반감되는 느낌. 그리고 글의 밀도가 떨어진다고 할까. 작가의 취향 반영도 크고. 기대보다는 별로였으나, 다른 책들을 기대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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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아고타 크리스토프 지음, 용경식 옮김 / 현대문학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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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 까치글방, 과 <어제> 문학동네, 작가의 단편(엽편)집이다. 전작을 읽었더라도 쉽게 와 닿지는 않을 것이다. 번역된 것이 세 권뿐이라, 구하고 싶었다. 1시간 미만에 독파할 분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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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아닌, 동시에 십만 명인 어떤 사람 (구) 문지 스펙트럼 13
루이지 피란델로 지음, 김효정 옮김 / 문학과지성사 / 199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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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자신의 코가 휘어져 있음을 발견한 주인공, 내가 생각하는 `내`가 다른 사람에게 내가 아닌 것을 인식하고... 자기 부정과 파괴를 통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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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 20세기 프랑스 희곡선 16
미셸 비나베르 지음, 김경옥 옮김 / 연극과인간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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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극으로 원문에는 일체의 문장 기호를 넣지 않아서 번역도 이에 따랐다고 한다. 흥미로웠던 건, 20년 넘게 질레트 임원을 하다가 작가로 변신했다는 점. 새로운 인생을 살아간 작가의 마음이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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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의 디자인
하라 켄야 지음, 민병걸 옮김 / 안그라픽스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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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회사에 다니면서 디자인 책에 관심이 많아졌다. 작가의 무인양품, 엑스포 등의 다양한 (일본) 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디자인에 대한 근본적인 이야기를 한다. 디자이너가 아니라도 읽어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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