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 20세기 프랑스 희곡선 16
미셸 비나베르 지음, 김경옥 옮김 / 연극과인간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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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극으로 원문에는 일체의 문장 기호를 넣지 않아서 번역도 이에 따랐다고 한다. 흥미로웠던 건, 20년 넘게 질레트 임원을 하다가 작가로 변신했다는 점. 새로운 인생을 살아간 작가의 마음이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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