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 어느 계단의 이야기 - 희곡 대산세계문학총서 9
안토니오 부에로 바예호 지음, 김보영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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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스페인 희곡의 거장`과 작가의 `최고의 희곡 작품`이라는 뒤표지 카피가 충분히 이해되는 대단한 작품이다. 작가의 다른 작품도 번역되길 진정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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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영웅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32
미하일 레르몬토프 지음, 김연경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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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교, 사교, 배신, 사랑, 허세, 결투, 운명 등으로 점철된 전형적인 낭만적 소설로 푸시킨에게 영향을 많이 받은 듯 보인다. 역사나 남성성이 드러나는 게 아니니 낚이지 마시길. 작가는 27세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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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아이
엠마뉘엘 카레르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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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상상과 현실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작가의 매력이 돋보인다. 스키캠프에 간 한 아이가 겪는 이야기로 줄거리에 성장의 코드가 녹아 있다. <콧수염>은 봤고, <적>, 그리고 <나, 아닌 다른 삶>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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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혁명 살림지식총서 291
서정복 지음 / 살림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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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판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했다. 총론보다 각론, 전체적인 맥락보다는 개별의 사실과 인물에 집중해서 이해하기 쉽지 않았다. 보통 독자가 원하는 프랑스 혁명의 내용은 이것이 아닐 것 같다.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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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를 판 사나이 열림원 이삭줍기 3
아델베르트 샤미소 지음, 최문규 옮김 / 열림원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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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같은 소설이지만 제목만 조금씩 다르게 여러 권 번역 발간됐다. 한 번쯤 들어 봄 직한 이야기지만 자못 의미는 새롭다. 출판사의 이삭줍기 시리즈에 흥미로운 작품이 많은데 계속 나오지 않아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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