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를 판 사나이 열림원 이삭줍기 3
아델베르트 샤미소 지음, 최문규 옮김 / 열림원 / 200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같은 소설이지만 제목만 조금씩 다르게 여러 권 번역 발간됐다. 한 번쯤 들어 봄 직한 이야기지만 자못 의미는 새롭다. 출판사의 이삭줍기 시리즈에 흥미로운 작품이 많은데 계속 나오지 않아서 아쉽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