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하는 자 벌 받을 지어다 - 독일희곡시리즈 13
프란츠 그릴파르쩌 지음, 김기선 옮김 / 성신여자대학교출판부 / 2006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독일을 대표하는 고전 희곡이라는 수식어 답게 재미있었다. 평범하면서도 비범한 주인공이 난관을 위트 넘치게 헤쳐나간다는 설정이 마음에 들었다. 현실에 없을 해피엔딩, 대리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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