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선 자락 ㅣ 인문 서가에 꽂힌 작가들
안토니오 타부키 지음, 박상진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신원미상의 시신으로부터 시작된 존재, 또는 자아 찾기의 짧은 여정. 마치 얕은 잠과 현실 사이를 오락가락하는 듯한, 불확실하고 즉흥적인 추적. 의미 없는 대화와 이미지, 생각과 상상이 그려내는 끝없는 수평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