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또는 유년의 기억 펭귄클래식 110
조르주 페렉 지음, 이재룡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1년 6월
평점 :
품절


이해하기 쉬운 소설은 아니다. 겉으로 보면 작가의 유년과 W라는 가상의 섬에 관한 두 이야기가 평행선을 달린다. 하지만 서로 아무런 연관이 없어 보이지 않는다. 문제작이다. 홀로코스트, 파시즘, 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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