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하는 사람 집행하는 사람
프리드리히 뒤렌마트 지음, 유혜자 옮김 / 아래아 / 1999년 7월
평점 :
절판


극작가로 유명한 스위스 작가의 소설. 160여 쪽으로 짧다. 탐정소설 형식에 인간의 본성을 흑백이 아닌 회색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 소설을 포함해 작가의 다른 소설들은 모두 절판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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