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제 양 미메시스 그래픽노블
마누엘레 피오르 지음, 김희진 옮김, 아르투어 슈니츨러 원작 / 미메시스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이야기와 그림의 절묘한 조화. 아르투어 슈니츨러의 원작이 그래픽 노블로 다시 태어났다. <초속 5000 킬로미터>처럼 인물의 표정이 살아있고 노란색과 녹색을 아주 예쁘게 사용했다. 엘제, 가엾은 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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