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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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최초의 희곡. 팀 버튼의 <화성침공>에서 피어스 브러스넌과 사라 제시카 파커의 에피소드가 연상되기도 한다. 심심풀이로 읽을만하다. 커트 보네거트라면 더 재미나고 의미 있었을 설정이다. 그렇게 가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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