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유희 독일현대희곡선
아르투어 슈니츨러 지음, 장미영 옮김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 1999년 4월
평점 :
절판


3막 비극. 희곡 30편과 소설 60여 편을 남긴 독일 작가. 잠시 사랑한 남자와 영원히 사랑하기 원했던 여자. 편집 상태가 좀 많이 아쉽다. 작가소개, 작품소개는 자세한 편이다(이것도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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